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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울티마7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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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3:27:1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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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A%B8%ED%8B%B0%EB%A7%887&amp;diff=7060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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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3:0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클라스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레이어의 화신, 즉 아바타를 주인공으로 하는 게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별 선택/캐릭터 4개중 선택이 가능하지만 커스터마이징은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트레이트는 모드 설치를 하거나 직접 뜯어서 바꾸는 게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료들의 모습도 고정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는 선형적이지만 게임플레이가 굉장히 비선형적인 것으로 유명한 게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GOG에서 싼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울티마4, 온라인과 함께 울티마 시리즈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,5,6에 비하면 메인퀘스트는 선형적이지만 할 거리가 제일 많으며, 3D를 제외한 울티마 싱글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든 게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작비는 높은데 현대 오픈월드 겜이랑은 달리 개발기간이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은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버그 잡느라 시간이 늘어져서 고생했다고 한다. 덕분에 오픈월드 겜치고는 버그 없는 게임으로 나와줌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같은 시리즈 타 게임보단 버그가 좀 있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,5,6 시절 올드비한테는 까이는 편이지만 시간이 지나서 재평가가 많이 된 게임이다. 8,9를 잡수고 울부짖던 팬들이 7보고 선녀같다고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전 rpg 답게 방위함정과 가짜 벽이 존재한다. 그런데 워낙 깔끔하고 쉬운 겜이라 위저드리처럼 헤매진 않을거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이 아니라 최근에 울티마7을 처음 접해본 사람이면 굉장히 당황스러울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작키가 무슨 로그라이크 수준으로 복잡하고 불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캐릭터 이동 속도도 답답한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저널 퀘스트마커? 그런거 없다. 원한다면 종이에 직접 써야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그거 감안하고도 지금 플레이해도 재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 할거면 속도 최대(10fps)로 맞춰 놓고 해라. 안그러면 킴치맨  특성상 암걸려 뒤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1편은 블랙게이트, 2편은 서펀트 섬을 중점으로 다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에서 고급 장비들이 갑자기 눈앞에서 꽝꽝 증발하는것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에서 시작하자마자 두건쓴 NPC가 질문을 하는데 메뉴얼 없으면 대답을 제대로 못하게 되고 꿀꿀 소리만 내게 된다. 경비병도 말을 못알아들어서 문을 안열어주므로 게임 오버. GOG판이면 게임-우클릭-메뉴얼에 들어가서 질문의 대답을 찾아서 쓰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뉴얼 없어도 요샌 인터넷에 정리를 잘 해놔서 그걸 봐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은 1편에 비해 자유도가 떨어진 대신 스토리가 강화되었다. 꼭 해야 하는 이벤트가 많아 어드벤쳐 겜이라는 평을 듣기도. 물론 다른 어드벤쳐 겜에 비하면 꼼수가 많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러가지 요소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놓여있는 맥주를 먹을 수 있는데 플레이어가 술이 정말 안받는 체질인지 한병 먹자마자 토한다. 바닥에 토사물 아이콘이 생겨난다. 그런데 NPC는 토사물보고는 뭐라 안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F를 눌러 음식을 먹거나 먹일 수 있다. 먹이안주면 동료들이 찡찡거린다. 심지어 주인공마저 찡찡거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를 눌러 동료들과 함께 패싸움을 시전할 수 있다. 근데 약하면 털리고 죽음. 죽은 동료는 시체가 되어 가방에 넣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아지를 쓰다듬어주거나 NPC와 대화하거나하면 얘들이 쫓아다닐때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밤늦게 집에 쳐들어가면 NPC들이 뭐라 한소리씩 한다. 그래도 친절하게 답해줌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건 훔치는거 걸리면 경비병을 불러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아다닐 수 있다. 8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마차나 배로는 갈 수 없는 구간에 가는 것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법 문이나 잠긴 문도 텔레포트로 뚫고 지나가기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보스나 중요 NPC랑 대화 한 마디도 안섞고 엔딩 보기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반 마을 대장간 지붕에 들어가면 엔딩에 필요한 모든 물품+최종 무기방어구를 얻을 수 있는 구역이 나온다. 엔딩에 필요한 물품 구하는 두부심부름이 싫다면 여기 들르면 된다. 울티마 시리즈 최초로 살인 사건 못 풀면 마을에 못 나가는 겜이라 살짝 비판 받았지만 여기 맵으로 가는 꼼수 이용하면 나갈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박장이 존재한다. 꼼수 쓰면 몇만 골드도 그냥 따는게 가능. 슬롯 머신이 제일 많이 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동 수단에 아이템이나 상자를 얹을 수 있다. 아바타 무게 초과돼서 힘겹다면 아이템을 담은 상자를 양탄자 위에 얹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빵을 사서 그걸 밟고 보통이면 오르지 못할 성벽을 오르는 것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xult 패치 깔면 오브젝트를 마음대로 옮길 수 있는 치트키가 주어지는 데 그걸 써서 NPC 집들을 다 뜯어서 나만의 집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자유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게임에서도 이정도 자유도를 가진 게임은 거의 없을것이다. 그만큼 자유도가 정말로 높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확실히 최신 게임이랑 비교해도 지형지물, 사물에 대한 상호작용 요소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. 하지만 대화를 키워드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가짓수가 적다는 것과 토사물이나 알몸 상태로 돌아다니는 주인공에 반응을 안하는 등 사소한 단점 몇개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D라서 가능한 장점이 많은 게임. 3D 게임도 그래픽이 상향 평준화되고 컴퓨터 사양이 받쳐주는 날엔 다시 한번 울티마7같은 게임, 어쩌면 울티마7을 넘어서는 게임이 나올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닌텐도 슈퍼패미컴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PC판 울티마7보다 여러가지 시스템은 축소되었지만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직관적인지라 진입장벽은 더 낮다. 플레이하기가 더 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창기 젤다의 전설삘 나는 전투라는 평이 주류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만 장점이고 나머지는 PC에게 밀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닌텐도 게임이라 그런지 적을 죽여도 연기로 변할뿐이고 잔인한 장면이 모두 삭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 마. 그냥 PC판으로 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확장팩 서펀트 아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역하면 뱀의 섬. 그와 걸맞게 뱀과 얽히고 설킨 퀘랑 아이템들이 많이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판의 불의 섬과 비슷하게 이쪽은 실버 시드가 딸려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이퍼돌 시스템 도입, 스토리 강화 등 장점은 많은 게임이지만 게임이 어드벤처와 비슷해지다보니 자유도가 많이 떨어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접 해본 결과 울티마7에서는 NPC 미리 죽여놓거나 마법 양탄자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닐 수 있는데 서펀트 아일은 양탄자는 커녕 이동수단은 텔레포트 해주는 아이템 정도고&lt;br /&gt;
&lt;br /&gt;
NPC 죽이면 퀘 막히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. 부활 템은 동료만 살릴 수 있어서 NPC는 못살림. 게임 진행 터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특정 NPC는 조건 만족 못하면 등장 자체를 안해서 만나볼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한국어로 부록이나 공략도 나오고 괜찮은 겜인건 맞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울티마 팬들이 원한 건 스토리보단 즐길거리와 월드 시뮬, 플롯 전개상 자유도였다는 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19금 이벤트가 존재하는데 원래 삭제 계획이었다가 퍼블리셔가 급하게 출시하느라 삭제하는 걸 깜빡해서 그대로 내놨다고 함. 3D겜은 아니라서 유야무야 넘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버그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형 끼임 : 높낮이 있는 울타리나 오브젝트 근처에서 노닥거리면 낮은 확률로 걸리는 버그. F3키 누르면 지도가 펼쳐지는데 다른 장소로 텔레포트해서 빠져나오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이템 증발 : 아이템을 마우스로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데 벽 지형에서 실행하게 되면 낮은 확률로 아이템이 증발한다. 중요템 잃어버린거면 세이브 로드밖에 답이 없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신의 낫 버그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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