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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원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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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21:50:3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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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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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3:0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개요==&lt;br /&gt;
아우구스티누스가 만들었으며, 기독교에서 논하는 핵심적인 교리 중 하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종교부터 해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해석이 달랐기 때문에 시대가 지나면서 존나 와전됐지만 근본적으론 대대손손 유전되는 죄다. 태어나자 마자 갖는 죄며 갓 태어난 아기가 지을 죄가 없더래도 갖는다고 하여 이름이 원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는 함정이 있는데, 삶이 어떻든 간에 세례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 원죄가 사해진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니가 세례 안 받았으면 삶 자체가 원죄에 얽혀 좆같아지고, 원죄 때문에 천국 못 가고 지옥감 ㅋ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원 ==&lt;br /&gt;
유대교 경전 창세기에 보면, 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이라는 놈이 에덴동산에 떨군 [[아담 (성경)|자지]]와 [[이브|보지]]가 말 한번 어겼다고 삐져가지고 원죄라는 이름 하에 [[인간|두 자지 보지가 낳은 후손]]에게 대대손손 유전되는 저주를 내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뭐냐면 대충,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은 순간부터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그런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걸 원죄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죄라는걸 DNA에다가 박아넣었나? DNA에 노예 코드를 박아넣은건가?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그렇다면 참으로 쫌스런 신이 아닐 수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죄를 사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예수라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빠가 박아 넣은걸 그 아들이 없앤다고 나서고 뭔 개짓거린지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튼 예수교에 따르면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힘으로써 인류의 원죄를 대신 갚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수의 친모가 인간이기 때문에 아빠빽이 있어도 원죄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게 볼거리다. (세례 받아서 죄를 사하긴 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걍 처음부터 시원하게 용서해줬으면 끝나는 부분인데 그렇게 못 하는건 전지전능하지 못해서일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무교 일반인이 보기엔 걍 신이 쫌생이거나 전지전능하지 못한 사디스트라 사해지지 않은 연좌제라고 보는 인식도 많지만 여느 경전 설화가 그렇듯 시대가 지나고 종교가 갈리면서 지들 꼴리는대로 해석해 생각의 차이가 꽤 벌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톨릭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아주 간단히, 간략하게 풀면 이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은 원래 원죄를 갖고 있었는데, 선악과를 에덴동산에 박아놓곤 그것을 아담과 이브가 약속을 지킬지, 아니면 말을 어길지 보며 신이 관음했다고 주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쉽게 말해 원죄는 생겨난게 아니라 원래부터 있던거고 선악과가 on/off 스위치 였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신이 선악과를 놓되, 아담과 이브에게 저것을 따면 안 된다며 약속한 것이 쥐 실험이라도 하듯 암묵적이게 선택권을 주어졌다고들 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덴동산엔 선악과를 따지 않아도 충족되는 요소와 지식, 물질들이 있기 때문에 알 필요가 없었던 것을 아담, 이브가 원해서 선악과에 손을 대고, 스스로가 그 요소들을 받아들이고 싶어 했다는 선망이 있었다고 평가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통적으론 아담과 이브가 개새끼라고들 본다. 뱀이 나오기도 하고, 안 나오는 교파들의 해석 차이가 있어서 거의 둘에게만 책임을 따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연 그 자지보지를 만든 신이나, 후손이나 순풍순풍 만들어 원죄 씌운 자지보지나, 자지보지 밑의 후손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긴 하다.&lt;br /&gt;
==비판==&lt;br /&gt;
연좌제 문제를 차치하더라도, 비신자 입장에서 정말 원죄란 게 있다면 그 원죄가 생기도록 창조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의 것이어야 합리적으로 보인다는 문제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기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존재는 없다. 기독교가 말하는 [[자유의지]]를 믿더라도, 그 자유의지 또한 창조주가 만들어 강제로 주입한 프로그램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철저하게 창조주에 의해 인간다운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진 인간에게 원죄를 부여하는 것은 비신자 입장에선 적반하장에 가까워 보인다. 그 어떤 악질적인 [[아동 학대]] [[범죄자]] 부모도 자기 부모에 의해 강제로 태어난 존재고, 자신도 피학 경험이 있는 등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스스로 존재한다는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는 그럴 여지가 전무하다. 이런 관점에서 보면 [[아담]]과 [[이브]]도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의 계획의 일부이자 그 분의 [[도구]]적 존재에 지나지 않을 뿐이니 억울할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죄라는 것이 선악과에서 비롯한 죄(성욕, 오만) 때문에 머가리가 빈 년놈들이 각종 좆같은 태생을 계속 낳음하고([[흙수저]], [[범죄자]], [[다둥이]],[[위선자]]), 이 좆같은 종자들 때문에 쌓이고 이어져가는 업보를 원죄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모가 어떤 방식으로든 낳은 죄를 그 자식에게도 이어져가고, 그 죄에 따라 그 부모랑 똑같은 수준의 죄인이 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. 오죽하면 병신같은 연놈들 사이에 태어난 애를 동정할 때&amp;#039;그딴 부모에게서 태어난 죄 말고 더 있나?&amp;#039;라는 말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[[예수천국 불신지옥]]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안 믿는다고 지옥보내는 잔인한 종교인데 하나님이 인간들을 사랑하지만 정의롭기도 해서 그렇다는데 딱히 정의롭지도 않은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유대교는 기독교처럼 내세에 대해 그렇게 자세하지가 않았다. 선택받은 민족이니 율법이니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현세에서 찾을 수 있지. 천국에 가고 싶어서 믿지는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천국과 지옥 개념을 조로아스터교에서 가져왔다는 설이 있다. 어쨌든 천국이 없을지도 모르는데 안 믿으면 지옥간다면서 현세를 내세를 위해 사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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