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84%EC%9E%A5%ED%81%AC%EB%A6%BC</id>
	<title>위장크림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84%EC%9E%A5%ED%81%AC%EB%A6%B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84%EC%9E%A5%ED%81%AC%EB%A6%B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8T00:11:0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84%EC%9E%A5%ED%81%AC%EB%A6%BC&amp;diff=7066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84%EC%9E%A5%ED%81%AC%EB%A6%BC&amp;diff=70663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13:0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귀차니즘}}&lt;br /&gt;
{{짜증}}&lt;br /&gt;
{{군머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위장크림 빠빠빠~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피부 노출을 막기위해 보호색으로 위장하는 것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정,갈색,초록으로 구성되있으며 사선으로 위 세가지 색깔을 덕지덕지 얼굴에 칠해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, 손등, 뒷목, 귓바퀴까지 구석구석 피부가 노출 된 어느곳이라도 꼼꼼하게 발라야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군바리들이 질색하는 이유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림 자체가 뻑뻑해서 잘 발리지도 않고 무엇보다 이게 피부에 좋지 않아서, 포상따려는 놈 아니고선 절대 FM으로 안 바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큰 훈련하느라 며칠동안 바르고 살다보면 나날히 피부 트러블이 늘어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보다 위장크림은 여름이 하이라이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운 날씨에 땀 흘리면 위장이 다 녹아내려 수시로 다시 발라줘야 하고, 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의식적으로 땀을 닦으면 손과 전투복이 땀과 크림으로 범벅이 되는 아주 [[좆|무엇]]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몇박몇일 긴 훈련이면 이걸 바른채로 침낭에 기어들어가야 하기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르고 나서 손의 기분은 마치 고기요리를 하고 난 뒤 손에 기름이 묻어서 미끈미끈한 기분X100정도 된다(캠핑한다고 삼겹살을 아무리 쳐만져도 이만큼 느껴지지는 않는다)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불편함은 간부도 해당되기에, 일반적인 훈련에는 대충 발라도 눈 감아주거나 위장 마스크로 대체 해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큰 훈련이나 사단평가 같은 훈련은 얄짤없이 FM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꼭 훈련 중에 이거 없어서 남한테 빌리는 선임이 있다. 만일 그 선임이 여드름 벅벅 현무암 피부를 소유한 자 라면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장크림을 내어주는 너의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얼굴에 크림통채로 문대는 것도 아니고 손으로 바를 텐데...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크림 계속 손가락에 묻혀가면서 얼굴에 문대는건데 얼굴에 있는 개기름이 크림이랑 안 섞이겠냐, 피부트러블 심한 애들 위장크림은 개기름이 하도 섞여서 번들번들거림 으으 ㅅㅂ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