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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위화도 회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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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08:40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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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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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1:5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14세기}}&lt;br /&gt;
{{통수}}&lt;br /&gt;
{{배신자}}&lt;br /&gt;
{{폭동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고려입장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{{역주행}}&lt;br /&gt;
{{신의 한 수}}&lt;br /&gt;
{{끝내기}}&lt;br /&gt;
{{빛}}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조선입장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성계가 대국적인 마인드로 위화도에서 U턴한 사건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1388년 이성계의 주도로 한 사건이다. 요동정벌이 사불가론으로 안된다고 말렸던 이성계가 빡쳐 역주행해서 쿠데타 일으켰다. 이 사건의 결과는 [[창왕]]즉위, [[최영]] 처형으로 이어진다. 이성계 세력의 강화는 물론 나중에는 조선의 건국까지 이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멍청한 놈은 국사 주관식 문제의 답이 위화도 회군이었는데 애들한테 들은 걸로 써서 위아더 해군이라 써서 틀렸다. 하! 하! 하!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우왕]]이 이인임 정권을 실각시키고자 [[최영]]과 [[이성계]]를 끌어들여 친위 쿠데타를 벌인데서 부터 시작되는 사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이인임]]을 실각시키고 [[최영]]을 중심으로 하는 신군부가 출범하기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얼음판 같던 정국의 안정이 유지되던 상황에서 뜬금없이 [[명나라]]가 땅 내놓으라며 지랄병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에 [[우왕]]이 풀발기 하여 사태가 커지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[[우왕]] 자신의 핏줄에 대한 컴플렉스 때문이기도 한데 그 또한 자신이 [[공민왕]]의 아들이 아닌 [[신돈]]의 자식이라는 소문을 들었을 것이고 이로인해 왕권이 씹창이 날 것을 염려하여 [[최영]]의 딸과 결혼하여 정권의 안정을 노림과 동시에 엄청난 업적을 세워 이를 무마할려는 생각을 했고 단기간에 큰 업적을 쌓는 것은 역시나 군사적 업적 밖에 없었던 관계로 자연히 부왕인 [[공민왕]]이 실패한 요동정벌이 떠올랐고 때마침 명나라가 명분도 줘서 즉각 요동정벌의 구상에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동정벌의 실질적 구상자가 [[우왕]]이라는 증거는 조정에서 요동정벌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 곧바로 공요군이 출발했다는 것인데 흔히 알려진대로 최영이 이를 주도했다면 암만 신군부의 수장인 [[최영]]이라고 해도 이렇게 빨리 공요군이 출발할수가 없다. 그것도 신군부의 한 축인 이성계가 대놓고 게거품을 무는 상태에서는 특히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부분에서 [[우왕]]과 [[최영]]은 자기들의 명줄을 앞당기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는데 공요군 우군도통사 자리를 [[이성계]]에게 맡긴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들은 [[이성계]]를 신임하니깐 [[이성계]]를 우군도통사에 임명한 것이었겠으나 당시 차츰 [[우왕]]과 신군부 연합 정권에서 차츰 나가리가 되어가던 [[이성계]]의 입장에선 또다시 전쟁터로 끌려가는 상황이라며 풀발기 하는 것이 당연한데다가 그래도 연합 정권의 한 축인 자신의 의견이 이렇게 철저하게 짓밟혀서 묵살된것에 대한 반감도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. 거기에다가 [[정도전]]을 비롯한 신진사대부의 부추김은 당연했을 것이고. 무엇보다 이성계 자체가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소속 세력을 바꿔온 정치군인이었고, 무신정권 수준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먹을 야심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출발한 공요군은 느릿느릿한 속도로 위화도 까지 올라가는데 후에 [[위화도 회군]]때 보인 엄청난 회군 속도로 미루어보면 이는 대놓고 장마를 노린 태업이었고 예상은 적중하여 위화도에 도착했을땐 장마로 물이 불어나서 요동을 못간다는 명분이 생기긴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고려사나 [[조선왕조실록]]등의 기록에도 분명히 공요군 선봉대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강을 건너 적과 전투를 벌이고 다시 돌아왔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도강을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굳이 못할 것도 없는 상황이었으나 어차피 [[이성계]]에게 중요한 것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회군의 명분이었지 도강을 해서 전투를 벌이는 것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 아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좆까고 씨발, 니가 장군이면 밑에 원래 있던&lt;br /&gt;
니가 키운 사병인 소수 정예 병력은 그렇다고 쳐도 얼마 전까지 개좆 패배자 찌끄레기농민 홍건좆들에게도 털리던 씹새들을 끌고 갈 마음이 생기겠냐?&lt;br /&gt;
그리고 대충 정탐 좀 파악을 해보니까 적은 풀무장하고 대기 타고 있는데? 씨발.&lt;br /&gt;
국뽕 새끼들은 무슨 소드마스터처럼 다 썰기를 바라는데, 막상 타임워프하여 이성계 앞에 가서 그딴 소리를 지껄였다면 성계 형님에게 야, 이 좆병신 고문관 새끼야, 가정 교육을 판타지로 받았냐! 같은 호령도 좀 듣고 대가리나 박게 될 거다.&lt;br /&gt;
까고 기병 병력만 최소 3 ~ 5 만 정도 줬으면 모르겠다. 뭔 븅신 농민 나부랭이한테도 발린 적 있는 보병신대로 뭘 하라고. 나름 역덕이라는 국뽕 새끼들이 지랄발광을 하는데, &lt;br /&gt;
역사를 제대로 보면 몽골 제국 성님이 한족 왕조 중 최약체 송하고 싸우는 것만 봐도 노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명이 좆망일 때 벌어진 명청전쟁도 깊게 파면 존나 싸우는데 당시 전차, 장갑차인 기병을 보병 수준으로 존나 쉽게 뽑을 수 있는 유목 민족도 아니고 좆망 상태인 좆려가 유목 민족들처럼 싸울 수 있다고 믿는 새끼는 스스로 대갈통을 부수기 바란다. &lt;br /&gt;
그리고 대부분 병사들도 지들이 병신인 걸 알고 있어서 사기가 개좆 바닥이었다. &lt;br /&gt;
솔직히 니가 생각해도 니가 좆도 아닌 새끼인데 웬 국뽕 맞은 새끼가 빼애액! 님은 우덜 민족이니까 할 수 있으셈! 같은 세뇌 지랄이나 하며 뭔 좆 같은 일을 하라고 한다고 시발 그게 가능하다고 니 스스로 믿어 지겠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말투에서 너무 좆찐따 븅신 삘이 나서 수정했다.&lt;br /&gt;
가독성 좆같네 찐따새끼;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뭔 개소리야 이 미친새끼가 니 눈깔엔 저 내용이 국뽕 한사발 빤 내용으로 보이냐? 이성계가 애초에 요동 공격 할 생각이 없었다는 내용인데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유목민들이야 잃을 게 없는 새끼들이니 모 아니면 도라는 식으로 도박이라도 걸고 가끔 대박치는 족속들이 있는거지. 농경민들이 그럴 수가 있나? 참고로 유목민들 중에는 이딴 도박하다 죄다 몰살당하고 사라진 족속들도 널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고려랑 동맹맺은 북원이 망한 소식을 가장 먼저 입수한게 이성계고 그 장소가 위화도인건 안 나오냐.그나마 북원은 기병중심인데다 수비까지 했는데도 50만?30만보병에게 태자고 재상이고 궁궐따이먼서 당함 ※《고려사》그리고 쪽본이 진주만 친 것처럼 예상 못 할때 친것도 아니고 명에게 들켜서 만리장성 8진에 50 만명박았는데 나폴레옹,한니발,광개토 예토전생시켜도 잡병으로 이길 상황이 아니였다.털었으면 알렉산더말고 이성계 빨고 있겠지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최영 이인임 이성계 트리오가 요동성을 먹은 적이 있긴 있었다(1370년). 그것도 한창 왜구+홍건적+몽골 3연타 박터지게 맞은 공민왕 시절 얘기다. 물론 유지가 개빡세서 바로 포기하고 오긴 했다. 위화도 회군 시절에는 명이 신생통일왕조로서 확고히 기틀을 잡은 시기라 불가능한 정세가 된 것뿐이지 무슨 농경민족이니 국뽕이니 고려를 폄하할 이유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장마를 명분으로 이성계는 [[우왕]]과 [[최영]]에게 장마 때문에 요동으로 못 가겠으니 회군하겠다 라는 서신을 보냈는데 이를 받아본 우왕과 최영은 아뿔싸 했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회군이 말이 회군이지 사실상 고려의 전 병력을 다 끌고 올라간 장수가 회군한다고 하는게 뭘 의미하는지 두 사람은 당연히 알고 있었을 것이고 씹창이 나버린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[[우왕]]에게 [[최영]]은 자신이 직접 위화도로 가서 공요군의 지휘권을 장악하겠다고 했으나 [[최영]]이 위화도에 도착하는 순간 그 즉시 [[철컹철컹]] 될게 뻔한 상황이었으므로 우왕은 이를 거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이밍은 [[이성계]]의 편이었고 결국 몇차례의 회군 요청 거부로 인해 군사들의 명분도 얻는 한편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천조(명나라)에 개기는 죄인이 될 바엔 [[최영]]에게 개기겠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는 대외적 명분도 세우고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을 멀뚱이 지켜 보고만 있던 좌군도통사 조민수를 끌여들여 회군을 단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엄청난 속도로 개경까지 회군한 공요군은 곧바로 개경을 포위하고는 공격했는데 조민수가 담당하던 좌군이 몇번 패하기도 했으나 암만 최영이 고려 말에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했다는 평가를 위아래 모두에서 받아온 명장이고 잘 싸운다고 해도 일당백 수준이 아니라 온 나라의 군사력이 다 회군세력의 손에 쥐어져 있었기에 변수가 생길 여지가 전혀 없었다. 결국 개경을 함락하는데 성공하였고 그 후는 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영국의 [[퀸 (밴드)]]이 한국의 역사를 소재로 만든 노래가 있었으니, 바로 [[We are the Champions]](위화도 챔피언) 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35년 뒤 [[러시아|아라사(俄羅斯)]]의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[[블라디미르 푸틴|푸틀러]]랑 갈등하는 관계가 됐고 개빡쳤는지 바그너 그룹으로 이걸 따라하고 있는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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