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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유물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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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5:00:2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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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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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8:1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철학}}&lt;br /&gt;
{{문과}}&lt;br /&gt;
{{좆문가}}&lt;br /&gt;
{{사대주의}}&lt;br /&gt;
{{과학}}&lt;br /&gt;
ㄴ [[과학]] 자체가 유물론의 결정체라고 해도 거의 맞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가 오직 물질로 구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사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병신 새끼가 실재론이랑 동의어라고 써놨는데, 실재론이 훨씬 더 넓은 범위의 개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개한 똥양 철학과 위대한 서양 철학의 차이점은&lt;br /&gt;
&lt;br /&gt;
똥양철학은 좆도없는 관념론을 기반으로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기론 사단 칠정 가지고 싸우던 조선 성리학자들은 기가 정신적인 관념이라고 생각해서 논쟁을 벌였나 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니가 말한 동양철학의 할아버지 격인 불교는 초기부터 육체의 감각을 관찰하는 위빠사나라는 수행으로 힌두교의 관념주의랑 대립한 종교고 아버지 격인 도교는 아예 안죽는게 최종 목표인 철학인데?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양 철학은 유물론을 기반으로 하는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칸트 헤겔 의문의 똥양 철학자행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물론에서 지식을 검증할 때는 대응설&amp;lt;ref&amp;gt;실제로 관찰되는 현상과의 일치 여부&amp;lt;/ref&amp;gt;의 방법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마찬가지로 개소리. 진리 규준으로서의 대응설은 &amp;#039;사물과 오성의 일치&amp;#039;라는 [[토마스 아퀴나스]]의 언급에서, 더 거슬러 올라가면 있는 것이 인식에 대응되고 없는 것이 무지에 대응된다는 플라톤에서도 보이는 역사 깊은 이론이다. 관념론 철학자들이 댕청하게 내가 보는 게 그대로 진리요 이 지랄할 것 같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[[사르트르]] 같은 서양의 관념론 철학자도 있기는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[[실존주의]]를 관념론으로 둔갑시키는 신박한 개소리이다. 시발 키르케고르도 관념론자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플라톤]]은 서양의 대표적인 관념론 철학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플라톤은 실재론자다. 플라톤이 어느 책에서 이데아가 머가리 속에나 있다고 말하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똥양에서 말하는 철학적인 관념론 대부분이 좆도 병신 같은 것인 게 행복 불행은 니 새끼가 느끼기 나름이라고 지랄하는데 개지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근데 맹자가 무항산 무항심이라 그랬는데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인생은 괴로움 그 자체라고 한 쇼펜하우어의 사상이&lt;br /&gt;
불교의 영향을 받은것인 걸 이 아이가 알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적 팩폭 지렸구연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실재론&amp;#039;이라는 개념이 오남용되기 쉬운데 이건 여기서 &amp;#039;실재&amp;#039;가 무엇을 지칭하느냐의 구분으로 해결될 수 있다. 우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중세의 실재론은 보편자에 대한 개념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그러니 플라톤의 이데아론 또한 여기에 들어간다. 실제로 아우구스티누스를 위시한 교부 철학이 플라톤에서 비롯되었고. 반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근대의 실재론은 외부 객관 세계에 대한 것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따라서 스콜라 실재론에 반대되는 건 유명론(唯名論), 즉 &amp;quot;개체만이 실재하고 보편은 그 개체에서 추상하여 얻은 명목일 뿐이다.&amp;quot;는 개념이고, 근대 실재론에 반대되는 것이 ㅡ특히 독일의ㅡ 관념론 즉, 절대적 주체성을 중심으로 성립하는 유심론으로서 유물론에 반대될 만한 분류가 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불교에서==&lt;br /&gt;
[[석가모니|부처님]]께서는 진즉에 유물론과 유심론 양단을 배격하면서 그 유명한 &amp;#039;중도&amp;#039;를 설하신 바 있다. 당시 범아일여의 [[윤회]] 논리가 지배하던 [[인도]]에선 자연스럽게 순한 양처럼 선업만 강제하는 가치관이 만연했는데, 그러다 보니 현세에서 보다 좋은 삶을 영위하려는 시도 자체가 철학적으로 천시되거나 잘해봐야 체념되는 수준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육사외도(불문의 정도를 벗어난 여섯 스승이라는 뜻으로 원래는 당대 베다의 권위를 인정치 않았던 학자들을 일컫는다) 중 하나였던 아지타 케사캄발라라는 유물론자가 어느 날 등장과 함께 신풍을 일으키게 되는데, 당연히 현세 허무주의의 기반인 윤회 논리를 공격해 현생이 다하면 흙으로 돌아갈 뿐 선업도 악업도 실재가 아니라고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로 여기서 아지타가 또 하나의 극단이 되고 말았다는 것이 싯다르타의 생각이었다. 현생뿐 더 이상의 지속이 없으니 현세에 온전히 집중하자는 취지와는 거꾸로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현생뿐 더 이상의 지속이 없으니 인생 막 살면 되는 것 아니냐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는 식으로 현생의 무게를 거의 공기 수준으로 만들어버리는 위험까지 발생되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적으로 유물론이라는 일반론은 그 규모만큼 현상적 이해를 대폭 넓혀줄 수 있지만, 또 그만큼 추상되는 &amp;#039;실제&amp;#039;, 특히 인생에서 정작 중요한 주관적ㆍ실존적 영역 전체에 대한 인식을 심히 무시하고 왜곡시킬 수 있다. [[비트겐슈타인]]식으로 말하자면, &amp;quot;세계는 사물들의 집합이 아니라 현상들의 집합&amp;quot;인데 유물론은 임의적으로 그 세계의 상 절반을 덜어 낼 위험이 크다는 이야기이다. 이는 세상의 실존적 고통 제거가 목표인 싯다르타에겐 너무나 치우친 견해일 수밖에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사회주의에서==&lt;br /&gt;
[[마르크스]]가 유물론자였다. &amp;quot;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&amp;quot;라는 말이 유명하다.&lt;br /&gt;
그래서 [[소련]]같은 공산국에서 국가 [[무신론]]으로 종교인을 많이 탄압하였다.&lt;br /&gt;
마르크스는 과학적이라는 자꾸 강조하였는데 사실 사회주의나라에서도 비과학적인 병맛스러운 일이 일어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[[소련]], [[중공]]이 농민들에게 전수된 조상님들의 지혜를 씹고 존나 촘촘하게 작물을 심었다가 [[농사]]를 죄다 조져서 식량난을 일으킨 것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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