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A0%EC%9E%A5</id>
	<title>유장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A0%EC%9E%A5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A0%EC%9E%A5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04:07:5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A0%EC%9E%A5&amp;diff=1579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A0%EC%9E%A5&amp;diff=15791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53:0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호구}}&lt;br /&gt;
{{동네바보}}&lt;br /&gt;
:ㄴ 인간으로서&lt;br /&gt;
{{똥멍청이}}&lt;br /&gt;
:ㄴ 정치인으로서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음은 착한 사람이지만 정치인으로서는 영 아닌사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유언이 사망하자 중앙 정부에서 익주목을 파견했지만 유장은 그 익주목을 가두고 자기가 익주목을 세습했다. 그리고 그 중앙 정부에서 파견한 사람을 익주목으로 세우기 위해 유장을 공격했던 인물이 당대의 맹장인 [[감녕]]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장은 감녕 상대로 하마터면 죽을 뻔했지만 고전끝에 겨우 이겼고 살육파티를 벌인 끝에 쳐발린 감녕은 결국 부하를 모두 잃고 혼자 형주로 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장의 통치기의 익주는 [[유언]]이 끌어들인 중원에서 전란을 피해 들어온 유민집단인 동주병과 토착 호족, 북쪽의 강족, 저족과 한중의 [[장로]]가 이끄는 오두미교 그리고 남쪽의 만족들이 제각기 얽히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친과는 달리 유장은 이들을 한데 통합하지 못했기 때문에 익주에서는 자주 반란이 일어났으며 한때는 성도가 포위되어 유장은 곤경에 처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유장은 외부의 힘을 끌어들여 익주를 평정한다는 최악의 수를 두었고, 이를 본 [[유비]]가 얼씨구나 하고는 &amp;quot;으따 우덜 황족 어려움은 황족이 도와야지라~&amp;quot; 하며 접근햇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에 벌어질 사태를 예견한 왕루 같은 신하들이 목숨까지 버려가며 유비의 접근을 막았으나 유장은 듣지 않았고... 그리고 희대의 쓰리질 통수가 작렬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치인으로서는 무능력했지만 착한 사람으로 [[유비]]한테 뒤통수 맞았을 때 청야전술을 쓰면 이길 수 있었으나 우리의 유장은 백성들이 겪을 고통을 위해 그 방법을 쓰지 않았다. 그 모습을 본 유장은 성 안에서 3년은 버틸 전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간옹의 설득으로 백성들을 위해 유비에게 항복했다. 그 모습을 보고 울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청야전술]] 거부 당시 남긴 명언들이 있는데, 크으 감동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나는 적에 맞서 백성을 편안케 한다는 말은 들었어도, 백성을 희생시켜 적을 없엔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내가 오래동안 익주를 다스렸으나 백성들을 위해 한것이 없으니 이곳이 함락되는 이유는 내가 덕이없어서 인가보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착하고 올곧은 사람이 난세에 휘말려 통수를 맞은 것을 두고 진수는 지도자의 자질이 없었다고 깐다. 반면 배송지와 습착지는 유비의 배신행위를 비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삼국지에 동탁, 공손찬, 원술, 여포 같은 병신들 빼고 안 그런 군주 없겠냐만은 난세 아니였으면 성군은 아니더라도 평군은 갔을지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생각해볼 점은, 유비의 익주 탈취를 비난한 평은 전부 후대에 나온 것이고 당대에는 심지어 조위조차도 이를 비난하지 않았다. 명분보다 힘이 우선하던 시대인 건 둘째치고, 유장의 익주 장악력이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&amp;quot;뺏겨도 싸지&amp;quot; 하는 게 주된 평이었다는 것. 당장 적대진영한테 &amp;quot;환관 손자&amp;quot;(조조)니 &amp;quot;종놈&amp;quot;(원소)이니 패드립이 난무하던 그 시대에 상대를 비난할 명분거리가 못 됐단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탈워]]에서는 오랫동안 논플레이어블이었으나, 갈라진 운명에서 플레이어블이 되면서 고유 음성이 생기면서 괜찮은 대접을 받고 있었다. 왜 과거형이냐고? 사후지원 중단이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삼국지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