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A8%EB%A0%B9</id>
	<title>율령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A8%EB%A0%B9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A8%EB%A0%B9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5T09:03:1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A8%EB%A0%B9&amp;diff=767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C%A8%EB%A0%B9&amp;diff=7672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39:5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2단원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2단원}}&lt;br /&gt;
律令制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전근대 [[동아시아]]의 법률 체계.&lt;br /&gt;
&lt;br /&gt;
풀네임은 율령격식(律令格式)이다.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* 율: 형법에 해당하는 것. [[진한시대]]부터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* 영: 행정법에 해당하는 것. 국가의 행정을 담당한다.&lt;br /&gt;
* 격: 기존의 율령을 개정, 추가, 보완한다.&lt;br /&gt;
* 식: 법령 시행의 세부 규칙을 정해놓은 것. 현대 법률 체계의 [[명령]]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민법은 없었다.&lt;br /&gt;
== 중국의 율령 ==&lt;br /&gt;
진나라와 한나라의 율법에서 시작되어 [[당나라]] 때 당률소의를 편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송나라 때는 격, 식, 판례 등이 더 중요해졌다. 명나라 때는 대명률이라는 법전이 나와서 율령의 중요성이 재부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청나라 때는 영, 격, 식을 전부 없애고 칙령과 율을 가지고 국가를 운영했다.&lt;br /&gt;
== 한국의 율령 ==&lt;br /&gt;
고구려에서는 부족 시대의 법을 토대로 중국 율령제의 색채를 끼얹어 [[소수림왕]] 때 첫 실행했다. 백제는 불확실한 것이 많으나 일반적으로 [[고이왕]] 때 반포했다고 알려져 있다. 신라는 고구려, 백제보다 더 늦게 [[법흥왕]] 때 율령을 반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통일신라에서는 율령박사를 6명 두었고, 발해는 [[3성 6부제(발해)|3성 6부제]]를 실시하는 등 율령이 존재했던 것은 확실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려의 율령은 송나라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의 율령은 명나라의 대명률, 대명회전의 영향을 받은 [[경국대전]]이 편찬되면서 집대성되었다. 이후에는 속대전, 대전회통 등을 편찬했다.&lt;br /&gt;
== 일본의 율령 ==&lt;br /&gt;
일본은 [[7세기]]부터 율령의 초기 토대를 갖췄는데 초기에는 령만 있고 율이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[[701년]] [[다이호 율령]]을 반포하면서 율과 영을 모두 갖게 되었으나, [[757년]] 요로 령을 반포했을 때 율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헤이안 시대]]에 셋칸 정치, 상황의 인세이, 막부 정권 등이 들어서면서 율령제는 붕괴되었다.&lt;br /&gt;
== 베트남의 율령 ==&lt;br /&gt;
[[리 왕조]]의 태종이 당률의 영향을 받아 [[1042년]] 형서를 반포하면서 시작되었다. 율과 영을 모두 갖춘 법전은 [[1157년]] 리 왕조 영종이 반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베트남 특유의 전통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여성의 재산권과 상속권, 이혼청구권 등이 보장되었다.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유교화되며 여성 권리가 약화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