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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음량 전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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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5:56:4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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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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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56:4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괜찮은데?}}&lt;br /&gt;
{{하지마}}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이 문서 제목은 Loudness war(라우드니스 워)를 번역한 것이다. 한국에선 음압 전쟁으로 알려지는 분위기지만, &amp;#039;음량&amp;#039;이 조금 더 정확해 보여서 이 제목으로 개설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주로 CD와 디지털 음원에서 음량을 마치 전쟁이라도 하듯이 최대한 늘리려는 것을 비꼬는 명칭이다. 물론 음량이 너무 작으면 듣기 힘든 만큼 음량을 늘리는게 꼭 나쁘다는 건 아니다. 문제는 음질을 깎아먹으면서까지 음량을 증폭시키려고 안달이는 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[http://m.blog.naver.com/casteraprn/80195699151 2차 출처] [https://en.m.wikipedia.org/wiki/Loudness_War 1차 출처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P같은 아날로그 시절에는 녹음 기술부터 별로었기 때문에 음량을 늘리려고 해봤자 일정한 한계가 존재하였다. 하지만 CD로 대표되는 디지털 시대가 오고 나서 이 병신같은 짓이 시작된다. 정확히 90년대 중반이후 이 말도 안되는 짓거리가 심화된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초기의 CD는 지금의 DSD 음원처럼 찾는 이들만 찾던 상품이었다. 물론 시디 플레이어나 시디 발매반들도 가격도 상당했고. 그래서 음향 회사들은 CD의 장점을 부각시킬 필요가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음향 회사들이 택한 방법이 음량과 중, 고음의 볼륨을 높이는 방법이었다. 볼륨이 높으니 플라시보에 의해 음질이 좋은 것 처럼 들렸고, 중, 고음이 자음보다 높으니 깨끗하고 투명하고 명료하게 들렸다. 당시엔 그게 실제로 오히려 음질을 깎아먹는 짓이고 차갑고 귀따가운 소리가 될 수도 있다는 게 그닥 고려되지 않았다.  일반인들은 그런 거에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. 관심있던 이들은 너무 소수여서 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회사들이 음량을 맨날 늘리기만 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, [[메탈리카]]의 음반 중 하나인 &amp;quot;Death magnetic&amp;#039;이 하도 음량이 증폭된 나머지 음이 찌그러지고 말아버렸다. &amp;lt;ref&amp;gt;음량이 일정 기준을 너머 찌그러지는 걸 디스토션이라고 한다.&amp;lt;/ref&amp;gt; 이로 인해 대량의 반발이 발생했고, 왜 그랬나 언론들이 까보니 이런 병림픽이 진행되고 있었던게 밝혀졌다. 사실 밝혀진다기 보다 본격적으로 논란이 불붙은것이다. 처음엔 존나 음량이 커야 박진감이 살 음악들에게나 적용이 됐지만 이 현상이 확산되면서 클래식과 재즈에까지 영향을 끼쳐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이기 팝의 Raw Power 97년 리믹스/리마스터 나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후기 작품들, 오아시스의 앨범들이 이런 음량 전쟁에 자주 거론된다. 좋은 예로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Blood Sugar Sex Magik과 Californication를 비교해보자. Californication에서는 귀따가울 정도의 음량과 그로 인한 디스토션, 병신같은 믹스의 환상의 콜라보를 들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지금은 이 지랄맞은 전쟁을 끝내려는 시도가 이어지곤 있지만 여전히 이걸 모르는 사람도 많아 근절이 어려운 상태이다. 안타깝지만 아직도 음량을 끝까지 증폭한 후 컴프레서로 밀어서 쪼그라트려서 클리핑만 제거하는게 일반적인 방식이다. 심지어 일부는 클리핑도 뜨는 등 상당수 대중 음악의 음질은 개판이나 다름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음량이 과다하게 증폭될 경우, 음질을 깎아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# 음량이 과하게 증폭된 이후 컴프레싱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컴프레싱으로도 구제되지 못할 만큼 과하게 음량을 늘려버릴 경우, 클리핑이라는 현상이 발생한다. 고역대나 저역대에서 일부 소리가 손실되고, 이 손실된 소리가 노이즈가 되어버려 지지직 거리는 소리나 터진소리가 나는 현상이다. 일단 클리핑이 발생한 음원은 구제가 불가능하다. 아무리 좋은 헤드폰이나 청취 환경도 음원이 병신이면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나 마찬가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심할 경우 노이즈는 둘째치고 무손실 음원이 손실 음원처럼 들리거나 손실 음원보다 더 병신같이 들리는 마법이 펼쳐지는 경우도 있다. 이게 전부 고역대 소리 일부가 클리핑으로 손실돼서 그런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# 일단 컴프레싱이 먹혀서 클리핑이 줄어들더라도, 컴프레싱 특성상 다이나믹스&amp;lt;ref&amp;gt;큰 소리와 작은 소리의 차이&amp;lt;/ref&amp;gt;가 파괴된다. 그리고  이 과정에서 중,고음이 늘기 때문에 이로 인한 변화가 나타난다는 의견도 있다.&lt;br /&gt;
# 옛날 음원을 리마스터링 하는 경우가 있는데, [http://m.blog.naver.com/casteraprn/80195822846 대부분 음량이 증폭된다.] 물론 이 과정에서도 음질은 깎아먹는 병신같은 상황이 자주 펼쳐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다이나믹을 압축해도 항상 나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. 음질에 대한 평가는 다이나믹 뿐만 아니라&lt;br /&gt;
이퀄라이징(음색), 음원의 기본이 되는 마스터 테이프의 상태 등 고려할게 여러가지이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처참하게 다이나믹을 찌그러뜨리는 마스터링 풍조에 다른 요소들이 좋을 거라고  기대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 지랄을 하는 이유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의 청각기관은 음량이 늘수록 음질이 좋다고 착각하는 성향이 있다. 특히 일반인(막귀)들의 경우 실제 음질이 어떠한거고 구분을 어떻게 하는 건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이런 것에 존나 잘 속는다. 그래서 이런 병림픽이 발생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황금귀들은 이런 것을 전혀 좋아하지도 않고 실제 구분을 할만한 능력이 있는 경우도 있어서 황금귀용 음원인 [[DSD]], [[SACD]], [[하이 레졸루션 오디오]]같은 음원들은 이런 풍조의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비교적 적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오디오파일을 위한 MFSL 이나 오디오 피델리티 발매반들을 보면 라우드니스 워와는 거리가 멀다. 당연히 그런 회사들은 고음질로 먹고 사는 회사니 당연한거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질 차이를 이딴 식으로 만들어내는 음향 회사들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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