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D%8D%EB%A3%A8</id>
	<title>읍루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D%8D%EB%A3%A8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D%8D%EB%A3%A8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6T18:39:5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D%8D%EB%A3%A8&amp;diff=661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D%8D%EB%A3%A8&amp;diff=6615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38:1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존나셈}}&lt;br /&gt;
{{미개}}{{더러워}}{{숙신계종족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挹婁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등장하는 [[말갈]], [[여진족]], [[만주족]]의 조상되는 사람들이 아닌가하고 추측되는 [[퉁구스인|퉁구스계]]민족. [[부여]]를 주인님으로 모셨다고 하며 인구는 적지만 전투력은 어마어마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후한서]] [https://zh.wikisource.org/wiki/%E5%BE%8C%E6%BC%A2%E6%9B%B8/%E5%8D%B785 85권 동이열전 읍루조]를 기반으로 본 문서가 작성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거주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언급된 후한서 기록에 따르면 [[숙신]]이 살던 곳에서 살았는데 [[부여]]에서 동북쪽으로 1,000여리를 가면 이들이 살던 곳에 이를 수 있었는데, 이들의 거주지는 동쪽으로 [[동해|바다]]까지, 북쪽은 [[북옥저]]와의 경계지역까지 이어졌는데 북쪽끝은 아무도 몰랐다고 하며 이들의 거주지엔 산이 많았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나라의 리가 418.8m, 부여의 중심지가 지금의 [[길림성#길림|길림]]일대, 그리고 [[진서]]에서 언급되었던 [[숙신]]의 거주지를 감안한다면 납림하이북에서 아무르강이남까지 도시로 따지면 [[중화인민공화국|듕귁]]의 하얼빈, 가목사, 쌍압산, 학강, 칠태하, 계서, 목단강, [[로씨야]] 비로비잔, [[하바롭스크]], 아무르스크, 콤소몰스크나아무레, 니콜라옙스크나아무레이남 ~ 우수리스크 이북(?)의 연해주 전역에서 살았다고 보면 된다. 그리고 정확히 1,000리가 언급된 것을 보면 중심지는 하얼빈 의란현과 가목사 사이 어디쯤이었을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 언급된 곳을 보면 알 수 있듯 거주지 상당부분이 산이고 평지도 많지만 거기는 삼림인데 애미뒤-지게 추워서 읍루는 항상 땅굴을 파서 살았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제 + 군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농사와 목축, 사냥을 병행했는데, 농사를 지어 [[오곡]]과 마를 얻어냈고 [[돼지]]를 기르고 [[담비]]를 사냥하여 얻은 담비모피를 팔아서 먹고살았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생활풍습은 미-개함의 극치에 이르렀지만 무기만드는 수준은 ㅆㅆㅅㅌㅊ였다. 92cm길이&amp;lt;ref&amp;gt;한나라에선 1척 = 23cm 였다.&amp;lt;/ref&amp;gt;의 활을 썼는데 관통력이 [[쇠뇌]]랑 비슷하고 41.4cm&amp;lt;ref&amp;gt;=1자 8치&amp;lt;/ref&amp;gt;길이의 싸리나무화살을 쐈는데, 화살촉은 돌로 만들었지만 날카롭고 독약이 발라져서 맞으면 바로 [[지쟈스]]만나러 가게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배타고  해적질도 잘해서 북옥저가 강제로 토굴생활을 하게 만들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풍습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쌍판은 [[부여]]랑 비슷한데 언어는 엄청 달랐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기한 좆같은 포지셔닝때문에 굴을 파서 살았는데, [[수저]]등급이 높을수록 굴을 깊이팠는데, [[금수저]]는 아홉계단을 가야 닿을 수 있을 정도로 굴이 깊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돼지 기르기를 좋아해서 돼지고기를 주식으로 먹고 돼지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는데, 겨울에는 방한이랍시고 돼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비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를 몸에 발랐다고 한다. 지랄맞게 더운 여름에는 알몸에 한자정도의 마직물로 [[고추|중]][[불알|요]][[보지|부]][[엉덩이|위]][[가슴|만]] 가리고 다녔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생활을 좀 병신같아도 다른 생활풍습이 씹-미개했다. 안그래도 환기안되고 위생도 영 좋지못할 땅굴에서 집 한가운데에 변소를 만들어서 모여살고, 밥을 쳐먹어도 그릇을 안쓰고 손으로 쳐먹으니... 어우 시발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 :국가]][[분류:역사]][[분류:유목민족]][[분류:한국사]][[분류 : 중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