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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이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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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1:45:3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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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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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2:5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빌런}}&lt;br /&gt;
{{빠름}}&lt;br /&gt;
ㄴ 출세속도&lt;br /&gt;
{{불쌍}}&lt;br /&gt;
{{감동}}&lt;br /&gt;
{{재평가}}&lt;br /&gt;
&lt;br /&gt;
1587~1624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조 헬조선의 실패한 [[김일성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 불바다를 부르짖는 북괴세력, 대한민국 전복을 꿈꾸는 세력들이 영웅으로 모시는 파멸형 인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수의 동료들을 중국으로 탈출시켜 [[조선족]]들의 칼부림 시대를 열어제낀 탈조선의 선구자이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의를 갖춰서 조선족 태조 이꽐라 장군이라 불러드리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의 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너무 어린 애싯기한테 너무 빨리 출세를 시켜주면 절대로 안 되는 이유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건 좀 반박거리가 있다. 조선 의학 수준과 임진왜란을 겪은 시대란걸 감안하면 이괄 정도면 충분한 나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괄을 오늘날로 따지자면 35살짜리 지상작전사령관이나 다름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살에 과거에 급제해서 진짜 40살도 안 된 나이에 한성판윤과 부원수를 시켜주니까 이 놈이 눈에 뵈는 게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인조반정]] 공신들 중에서도 나이가 존나게 어린 놈이었는데 이놈보다 어린놈이 [[김자점]](1588~1651, 그것도 고작 1살 차이밖에 안나니 [[친구]]나 다름없었다.) 정도에 불과했고 [[김류]](1571~1648)와 신경진(1575~1643)은 둘 다 이 놈보다 최소 10살 이상씩 나이가 많은 데다가 이귀(1557~1633)는 숫제 이괄의 아버지뻘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문제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김류는 김여물의 아들, 신경진은 무려 [[신립]]의 아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 혈통빨로조차 이괄이 김류와 신경진에게 한참 두참 세참이나 밀린다는 점이다. 특히 신립의 경우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인조의 2단계 선대 임금인 선조조차 신립의 똥꼬를 빨았을 정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 위세가 장난이 아닌 장수였다. 아니, 빽이 있는 김류와 신경진도 가만히 있는데 빽조차 없는 이괄이 뭘 믿고 이렇게 까불었던 거야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괄의 이력서를 센타까보자. 장난이 아니다.&lt;br /&gt;
* 1606년(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9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): 무과 급제.&lt;br /&gt;
* 1610년(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23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): 고령 군수. 같은 해 말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영흥 부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.. 뭐라구요? 아니, 25살도 안 된 애싯기가 무려 부사라구요? [[대학생]] 나이에 이미 장성급 장교라니 이게 뭔가요? 똑같은 나이에 얘 친구는 [[이등병]]인데 얘는 [[사단장]] 됐어요. ^오^&lt;br /&gt;
* 1616년(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29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):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제주 목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. 네 30살도 안된 [[도지사]]입니다. 출세 속도가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요? 참고로 이괄의 전임자이자 그 [[이순신]]의 [[소위]] 임관 동기인 [[이경록]]의 최종 보직이 이 제주 목사였다.&lt;br /&gt;
* 1623년(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36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):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한성판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역임 후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부원수 겸 병마절도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. 40살도 안됐는데 벌써 서울특별시장과 국방부차관입니다.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딱 봐라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자네가 주임원사인가?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외쳐대기 딱 좋은 이력서이다. 이괄이 이지경까지 번개같은 초고속 출세를 하는 바람에 이게 이괄의 인간성에도 영향을 크게 끼쳤고 이괄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내가 최고다! 나 빼고 전부좆밥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라는 마인드가 생겨버리고 만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오프닝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사적으로 가끔씩 출현하는 파멸형 인간.&lt;br /&gt;
&lt;br /&gt;
친구와 적을 가리지 않고, 자신이랑 관계된 모든 사람을 공격해봤고, 결국 친구들만 쳐죽이고 불행하게 만든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새파란 10대 시절부터 임진왜란의 영웅들앞에서까지 오만방자하게 굴 정도로 잘 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대의 거물이었던 광해군, 정충신, 북인들이 죄다 이괄을 좋아했기 때문에, 이괄은 특히 광해군 시절에 명성을 떨치며 잘 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, 너무 오만하게 살다가 군바리 주제에 월권행위를 하고 군수물자로 장난을 치다가 출셋길이 막혀버렸단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으로 치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대통령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한테 처벌안건이 올라갈 정도로, 30대 귀족장교 나부랭이가 지멋대로 군법을 어기고 살았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광해군은 북인파벌이라고 이괄을 잘 챙겨주었던 왕이었으며, 이괄의 죄도 적당히 덮어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출세 못하게 됐다는걸 깨달자, 이괄새끼는 광해군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의 쿠데타에 합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, 이괄은 10대부터 30대에 이르까지 꿀빨면서 성장하도록 밀어줬던 자신의 뒷배경(북인계통)을 버리고, 훈련소 시절에 면식이 있었던 반대파벌(서인계통)의 귀족친구들이 살짝 선동해주니깐 바로 넘어가서 광해군의 뒤통수를 후려갈기고, 집권정당이었던 대북파는 어린아이까지 체포해서 AUT 시켜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지만 봐도 상상을 초월하는 병신새끼지만... 인터넷에는 워낙에 이새끼를 숭배하는 틀딱들이 많아서 이 내용은 자주 삭제된다. 진실이 기록될 수 있도록 디씨병신들이 힘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이괄의 난]]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, 이괄이 서인세력의 대빵 중 하나였던 김류의 자리를 빼앗아버리면서 시작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류]]라는 병신새끼는 경제적인 계산은 잘하는 자본가 스타일이었는데, 막상 반란을 일으킬 때는 집에서 벌벌 떨다가, 한참 뒤에야 나와서 이괄한테 대장직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빡친 이괄은 김류랑 대판 싸웠고, 김류도 이괄한테 관직을 안주는 치졸한 복수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란이 성공하고, 당시 청나라가 무서웠던 능양군씹새끼는 왕이 되자마자 이괄을 북방으로 보내버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, 능양군 병신새끼가 이괄한테 당시 조선최강의 정예군 1만명을 붙여줘서, 조선왕조의 운명을 이괄에게 맡겨버렸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위의 김류는 개쌖끼였지만, 인좆씨빨놈이나 이괄보다는 머가리가 좋고 충성심이 강한 인물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이괄의 아들이 역적에 연류됐는데, 김류 새끼는 이괄한테 저지른게 있어서 양심에 찔렸는지 오히려 이괄을 감싸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난데없이 이괄을 후원해온 이귀가 맛깔나게 모함을 때려서 상황이 심각해진다 ㅎ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능양군 새끼는 김류가 이괄을 잡으면 안 된다고 충언을 하자, 잠깐 고민 끝에 아무도 상상조차 못 했던 기적의 절충안을 생각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이괄의 아들내미는 역적일지도 모르지만 이괄은 아니다. 그러니 아들만 잡아오면 이괄이 순순히 납득해줄거야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&amp;#039;니가 병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단 너를 파직하고 한양으로 불러서 처리할께&amp;#039; 라는 능양군 새끼의 나름대로의 계략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, 사실 이건 능양군 새끼의 지능을 아주 좋게 봐준거고 실제로는 능양군 새끼는 진짜로 저렇게 평화롭게 사태가 풀릴거라 낙관하고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발 상식적으로 그런 의도를 갖고 있었으면 역모 이야기는 최대한 숨기고 딴 구실로 이괄만 불러내서 기습적으로 목을 따버렸지, 선전관 하나 달랑 보내서 &amp;quot;니 아들이 역모 꾸몄으니 내놔&amp;quot;라고 하겠는가? 망상도 좀 말이 되는 망상을 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실제로는 어떻게 됐을까? 모두가 알다시피 역적은 삼대멸족이므로 이괄이 무죄일지라도 아들내미가 역적이라는 것만으로도 죽을 이유가 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이런 빠가같은 개소리에 속을 사람은 없었고 물론 이괄도 속지 않아서 빡친 이괄은 이판사판으로 군대를 돌려 한양을 공격해 진짜로 역적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상식적으로 저런 상황엔 일단 이괄의 지휘권부터 빼앗고 시작하거나 아니면 적당히 속여서 이괄만 불러내 통수치던가 해야 정상인데 저딴 뇌에 행복회로가 백만개는 깔린 듯한 발상을 능양군 새끼는 해결책이랍시고 내놓았던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딴 빡대가리 새끼한테 왕위 빼앗긴 광해군 새끼는 도대체 얼마나 병신이었던 거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란 시작 2주만에 한양이 털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루 뒤에 관군 장수 몇명이 역습하니 이괄이 지고 말았다 끗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괄은 1만 2천명의 정예군을 이끌고 불쌍한 포졸군대를 박살낸걸로 유명하지만, [[정충신]]이 이끄는 2천명의 포조리들한테 큰 피해도 못 입히고 격파당한건 안 유명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괄 빠는 새끼들은 반성하자. 당시 막장시대에서 손에 꼽히는 병神 주인공 중의 한분이시다. 괜히 운동권이나 북괴들이 빨던 인물이 아님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에 이괄빠들이 창궐한 적이 있었는데, 그때의 병신들이 이괄이 욕을 먹으면 센무새나 역센징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진정한 국뽕이라면 이새끼를 빨 수가 없다는걸 알 수 있다. 이괄을 격파한 장수들이 [[이순신]]과 [[권율]]의 제자와 부장들로서 인조정권이 들어서기전까지만 해도 야만여진족을 토벌하던 킹갓충신들이기 때문. &lt;br /&gt;
:ㄴ 이전 로그 참고해라. 이괄 욕해서가 아니라 어떤 병신이 조선을 &amp;#039;조센&amp;#039;이라고 반달해서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조센이나 조선이나 그게 그거아님? 획 몇개 더붙였다고 그게 반달거리가 됨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ㄹㅇ 획하나차이인데 반달거리가 됨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, 이괄한테 살해당한 관군장수들은 임진왜란 때 분골쇄신해서 국가를 위해 싸운 영웅들이다. 인조새끼는 그런 영웅들한테는 이괄한테 줬던것처럼 정예군을 안 주고, 농부랑 별차이도 없는 포졸군대만 줘서, 이괄한테 중과부적으로 패배하여 시체까지 능욕당하게 만들었다. 평생 나라를 위해 싸웠건만, 인조의 똥꾸멍을 빨지못해서 정예군을 못 받은 전쟁영웅들만 졸라게 불쌍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웃긴 건 전투지역이 현재의 [[무악재역]] 인근인데 관군과 이괄군이 싸우는 걸 백성들은 성벽 위에서 낄낄거리며 구경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, 이괄은 조선 역사에서 대표적인 파멸형 인간인데, 자신이랑 관계된 거의 모든 파벌을 공격해봤고 불행하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괄새끼가 자신의 정적이었던 서인들을 불행하게 만든거야 이해가지만, 정작 이괄은 서인들을 죽이지도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평생동안 자신을 챙겨준 광해군, 정충신(이괄을 오히려 역관광시켰는데?), 북인들만 쳐죽였던 이괄의 업적은 길이길이 남아서, 똑같이 염치없는 북괴와 국가전복 세력들에게 영웅으로 숭상받고 있다. 끗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떻게보면 서인을 죽이는것보다 더 큰 엿을 먹였다. 이후 조선은 난 때문에 민심 씹창 + 국방력 씹창 + 한윤이 후금에 가서 조선 지리를 다 알려준 덕분에 정묘호란은 겨우 막아냈지만 병자호란때 능양군 새끼가 삼전도의 굴욕을 치러서&lt;br /&gt;
&lt;br /&gt;
능양군 당시 조정을 좆병신으로 만들어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강홍립만 불쌍하게 된거지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성계와의 차이점 ==&lt;br /&gt;
둘이 똑같은 정변을 일으키고도 이성계는 성공했고 이괄은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근데 이성계는 백퍼센트 전쟁영웅으로 그 자리까지 올라간 케이스 아니냐? 활약은 활약대로 해놓고 보직은 죄다 한직만 전전했고... 후방의 2작사 같은 곳에서 꿀빨면서 요직이란 요직은 다 차지하던 이괄이랑은 다른 케이스같은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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