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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이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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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14:4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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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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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7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어머니]] 자매들의 총칭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매 아니랄까봐 엄마와 외모,성격이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가정은 오히려  이모가 엄마보다 좋을때가 많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친척들 중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.(직계비속으로)&lt;br /&gt;
&lt;br /&gt;
식당에서 가끔 아주머니를 이모라고 부른다&lt;br /&gt;
이모여기 국뽕한사발 추가요~!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저씨는 아저씨라 불려도 별 거부감이 없지만 여자는 아줌마라는 호칭을 극혐하니 말할 때에는 꼭 이모라는 호칭을 쓰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Emo 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록 음악}}&lt;br /&gt;
{{갓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악 장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역사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80년대 워싱턴 DC에서 질질짜며 감정적으로 노래부르던 &amp;quot;Rites of Spring&amp;quot; 와 &amp;quot;Embrace&amp;quot; 같은 밴드들이 Emo의 기초가 된다. 에초에 Emo가 &amp;quot;Emotional&amp;quot;의 &amp;quot;Emo&amp;quot;다. 이들은 평론가들에게 처음 emo-core (Emotional hardcore) 라 불리게 되었다. 정작 Emo 밴드들은 존나 씹멍청한 평론가새끼들 애미보지에서 기어나온 병신같은 이름이라고 깠다. 80년대 후반엔 결국 걍 Emo라고 불리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정작 Emo 밴드들은 고향인 동부가 아닌 [[미국]] 중서부나 서부에서 발달된다. 한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잠수타다가, 90년대 미국 서부에서 &amp;quot;Sunny Day Real Estate&amp;quot;같은 밴드들이 히트를 치면서 워싱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서 다시 부활했고, 이후 &amp;quot;The Get Up Kids&amp;quot; 나, &amp;quot;Jimmy Eat World&amp;quot; 같은 밴드들이 크게 인기를 얻고 MTV에도 출현하게되는, 그야말로 Emo 시대의 막을 올리게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 후반에 큰 인기를 얻었으니, 이제 2000년대에 접어든 Emo에게는 씹인싸화만이 기다리고있었다. 개나소나힙스터나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[마이 케미컬 로맨스], [폴아웃보이], 그리고 &amp;quot;Panic! At the Disco&amp;quot; 등이 전부 2000년대에 등장했다. 애초에 이시대 Emo 앨범들이 디시위키에 항목들이 생길정도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부터 Emo는 음악 장르를 떠나, 아래 후술할 하나의 [[서브컬쳐]]로 진화한다. 엄청 줄인 청바지, 주로 검은&lt;br /&gt;
색인 밴드 티셔츠들, 한쪽눈 다 가릴정도로 길게 기른 염색한 머리 등, 흔히 &amp;quot;Emo&amp;quot; 하면 떠오르는 스테레오 타입들이 대부분 2000년대 초중반에 발달했다고 볼수있다. 게다가 인터넷의 발달도 Emo 문화에 크게 기여한다. 이 시대의 상업화가 Emo를 본질시켰다고 볼수도 있갰지만, 2000년대가 Emo의 황금기였다는건 아무도 부정할수없을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10년대 접어들면서 Emo는 그냥 좇망하게된다. 고인의 띵복을 액션빔! MCR은 아예 해체했고, 폴아웃 보이는 팝 펑크로 갈아탔고, 패닉!은 아예 이모를 버렸다. 뉴 메탈이 한방에 훅간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. 빠이빠이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힙합]]에서도 이것의 영향을 받아 [[이모 랩]]이란 장르가 만들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기타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스랑 햇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다르다. 2000년대 [[미국]]의 [[급식충]]을 대표하는 [[서브컬쳐]]였으나, 2010년대로 오면서 이 자리를 [[힙스터]]가 계승하였다. 당시 emo였던 사람들도 [[아재|20-30대]]로 접어들면서 힙스터로 전향하거나 (특히 여성의 경우) 이모와 힙스터를 짬뽕시킨 패션을 하고 다닌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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