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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이육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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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6:41:4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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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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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5:0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고인드립}}&lt;br /&gt;
{{멋있음}}&lt;br /&gt;
{{간지폭풍}}&lt;br /&gt;
{{감동}}&lt;br /&gt;
{{참문학가}}&lt;br /&gt;
{{인성갑}}&lt;br /&gt;
{{불쌍함}}&lt;br /&gt;
{{빛}}&lt;br /&gt;
{{영웅}}&lt;br /&gt;
{{천재}}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상남자}}&lt;br /&gt;
{{사랑해요}}&lt;br /&gt;
{{애국지사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이 널리 알려진 한국의 독립투사들 중 하나이자 시로 널리 알려진 문학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명은 이활, 이후로 항렬따라 이원록, 이원삼으로 바꾼다. 널리 알려진 이름인 이육사는 그의 수감번호가 264번이어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퇴계 이황의 14대손이었으며 젊은시절 일찌기 형제들과 의열단에 가입을 했으며 다방면으로 독립운동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을 왕래하며 근대화된 일본의 모습에서 독립운동의 방향을 고민하기도 했다. 아마 핀트가 어긋났으면 친일파로 전직했을듯 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열단의 작전을 수행하면서 무려 17번이나 수감생활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 그의 시는 이렇게 감빵에서 홀로 지내게 된일이 많았기 때문에 쓰여질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광복을 앞둔 1944년 1월 북경의 감옥에서 순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육사랑 매일 비교되는 윤동주가 골방에 틀어박혀 자기 내면이나 꽁냥꽁냥 탐구하고있을때 &lt;br /&gt;
&lt;br /&gt;
갓육사는 보기만해도 고추가 달린놈이라면 눈물이 흐를만한 갓ㅡ시를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고딩 교과서에는 윤동주보다는 안나온다. 광야라는 시가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 목록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광야]&lt;br /&gt;
&lt;br /&gt;
까마득한 날에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이 처음 열리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산맥들이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끊임없는 광음光陰을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큰 강江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 눈 내리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&lt;br /&gt;
&lt;br /&gt;
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천고千古의 뒤에&lt;br /&gt;
&lt;br /&gt;
백마白馬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절창이로다........이 만큼 가슴을 뜨겁게 하고 이 만큼 눈물을 나오게 만드는 시가 또 있겠는가.ㅏ람&lt;br /&gt;
&lt;br /&gt;
리듬도 없이 그냥 종이에 쓰인 글자를 보는데도 마치 웅장한 음악이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되듯이 재생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 눈나리고부턴 절정. 이부분 보고 소름이 안돋은 사람이 없을것임&lt;br /&gt;
&lt;br /&gt;
저기서 초인은 [[커티스 르메이|이분]], [[해리 S. 트루먼|이분]]을 뜯하고 초인이 탄 백마는 [[B-29|이걸]]뜻한다는 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ㄹㅇ 중학생 때 이 시 처음 읽고 느낀 전율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. 내가 이분을 김남주 시인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까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절정]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&lt;br /&gt;
&lt;br /&gt;
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제목의 드라마도 있다. 상당한 수작으로 평가받으니 잉여한 잉여들은 찾아 보는것도 좋다.&lt;br /&gt;
서현진의 조금이나마 젋었을 적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능에서의 이육사 ==&lt;br /&gt;
고등학교 [[문학]] 교과서에서 단골로 나오며, 수능에서도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들이 하나같이 우직하고 주제가 독립에 대한 열망이어서 어떤 식으로든 문제를 내도 풀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문제 내는 교수들이 이육사 빠돌이라 문제로는 항상 나온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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