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D%B4%EC%9D%B8%EC%9B%90</id>
	<title>이인원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D%B4%EC%9D%B8%EC%9B%9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D%B4%EC%9D%B8%EC%9B%9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11:46:5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D%B4%EC%9D%B8%EC%9B%90&amp;diff=8493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D%B4%EC%9D%B8%EC%9B%90&amp;diff=84936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33:2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고인}}&lt;br /&gt;
{{금손}}&lt;br /&gt;
&lt;br /&gt;
1947년생. 롯데에 평사원으로 입사 후 신격호 회장에게 인정받아 롯데그룹의 2인자 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유의 애사심과 성실함과 능력을 오너(신격호)와 오너일가, 직원이나 관계사등 주변에 모두 인정받았다고 한다. 일 밖에 모르고 겸손했지만 오너 일가도 함부로 무시할 수 없었던(존나 일개미처럼 일하는데다 능력까지 있는 사람은 잡아둬야 유리하니까. + 창업주 신격호의 총애) 롯데 성장의 일등공신 중 한명이라고 불린다. 가난하게 태어나서 평사원으로 입사해서 신격호 다음인 부사장까지(이전까지 보수적 경영을 하던 롯데는 비 오너 경영인에게 부사장을 내준 적이 없다.) 오른 점이 반증. 14년에 10억을 넘는 당시 사내 직원중에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을 정도였으며 [[롯데]]를 세운 [[신격호]]가 [[이성계]]라면 [[정도전]] 이상의 위치였다고 한다. [[푸짜르|푸틴]]([[차르]])로 치면 [[드미트리 메드베데프|메드베데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2년여에 걸친 롯데그룹을 두고 일어난 오너 일가의 해쳐모여 패권싸움 중 아들들이 해임되거나 각 파벌의 운영진 직원들이 해고되거나 외부에 내부 전란상황을 흘리는 등 혼란스러운 와중에서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싸움을 멈추고 최대한 조용히 봉합해보려는 태도를 취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일 롯데그룹의 핵심 운영 직원들. 즉, 가신단 중 원탑. 신격호 회장 다음이라 불린 사실상의 넘버2였으며 2015년~16년에 걸친 롯데 왕자의 난 기간 동안 왕좌를 둘러싸고 벌어진 롯데가 내부의 부모형제간의 싸움, 운영을 담당했던 직원(속칭 가신단)들끼리의 분열과 파벌 싸움 등 혼란스러운 내-외부에 걸친 싸움과 검찰조사를 앞두던 중 심적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2016년 8월 [[자살당하다|사망(자살)한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롯데판 용의눈물에서 창업군주 신격호(=[[이성계]])는 아들에게 통수맞고 싸우다가 져서 회장자리를 뺏기고 (그가 아끼며 권한이 크던) 장녀 신영자와 (후계자로 지목했던) 장남 신동주는 사실상 패배해가며 허수아비가 되는 모습이고, 차남 신동빈(=[[이방원]])이 한일롯데의 회장(=제왕)자리에 오르며 절대왕권을 구축해가고 있다고 한다.(=승리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과정에서 (창업군주 신격호가 장남에게 회사를 주려고 했기 때문에) 온 일가친척이 장남 신동주를 미는 와중에도 신동빈에게 그나마 유일하게 가장 협력했다고(혹은 덜 공격적이었다고) 외부에서 평가받던 신동인 롯데구단주도 나중엔 가차없이 축출. 그런데 이 부분은 착한 통수라며 부산롯데 야구팬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하고있다고 한다. 이전에 팀의 야구성적이 워낙 개판오분전이었다나 뭐라나. 왕자의 난 과정이 600년 전의 ㄹㅇ빼박이 아닐 수 없닼ㅋㅋ 초반엔 일본기업 논란 때문에 전국민적 반감을 얻다가 이후 전개가 너무 꿀잼이라 심심하면 술자리서 &amp;quot;600년전 빼박ㅋㅋ&amp;quot;하며 사람들의 화제거리에 오르며 꿀잼드라마 무료상영 덕분에 역으로 호감이 되었다고 한다. 진지하게 주요인물들 모두가 그들의 환생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보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롯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격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동빈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동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롯데그룹 경영권 분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