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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이집트 상형 문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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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6:25:1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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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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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3:3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1단원}}&lt;br /&gt;
{{고대 이집트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고대 이집트에서 쓰던 상형문자. 표의 문자로 시작했으나 발전해가면서 표음성도 띄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하 이집트가 통일되는 기원전 3100년경부터 나타나기 시작해서 2700년 경이 되면 문장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, 행정업무를 보는 관리들이나 신관들이 빠른 기록을 위해 간략화한 신관문자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표음문자인 민중문자로 변화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톨레마이오스 왕조]]가 들어선 후에는 그리스 문자의 영향을 받은 콥트 문자를 쓰기 시작하면서 쓰임새가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사용되다가 6세기에 최후의 이시스 신전이 폐쇄되면서 더 이상 상형문자를 전수해줄 사람이 없어짐에 따라 맥이 끊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중세 시대에는 뜻을 모르는 악마의 글귀 취급을 받았고 몇몇 이슬람 학자들은 고대의 문자일 거라고 생각하여 해석을 시도했으나 실마리가 없었기 때문에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 때 발굴된 조각판인 [[로제타 석]] 덕분에 드디어 해독이 가능하게 되었다. 로제타 석은 프톨레이오스 4세가 사제들에게 베푼 은혜를 찬양하는 내용으로, 정식 상형문자와 민중문자, 그리스어로 표기되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위상 ==&lt;br /&gt;
거의 전 세계의 대부분의 문자가 여기서 파생되었다고 보면 된다. [[라틴 문자]], [[페니키아 문자]], [[그리스 문자]], [[키릴 문자]], 룬 문자, 아람 문자, [[아랍 문자]], 그으즈 문자(에티오피아어 표기 문자), 데바나가리 문자(힌디어 표기 문자), 구자라트 문자, [[파스파 문자]], 만주 문자, 버마 문자, 티베트 문자, 크메르 문자, 태국 문자 등이 여기서 파생되었다. 그것도 해로가 아닌 육로로 전파되어갔다는 것이 특징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집트 상형문자의 영향을 받지 않은 문자는 한자, 한글, 가나, 마야 문자 정도 뿐이다. 그만큼 문자의 전파력이 빠르고 그런 문자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이집트가 선두에 있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21년 기준 이집트 상형문자에서 파생되지 않은 문자를 쓰는 나라는 기껏해야 중국, 대만, 일본, 한국, 북한 등 동아시아 대표국가들 남짓이다. 그마저도 한자의 영향력이 강력해서 알파벳이 들어올 여지를 남기지 못했을 뿐이지 한자의 표어성의 한계로 한자가 자연도태됐다면 동아시아도 이집트 상형문자 계열 문자로 정복됐을 것이다. 와중 그 한자의 영향마저 받지 않고 세종대왕이 독자적으로 만들어낸 한글은 도대체 ㄷ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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