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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일본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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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4T16:22:3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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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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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3:2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소개==&lt;br /&gt;
고시엔(또는 갑자원)이라 불리우는, 일본 내 고교야구 선수들이 그렇게도 갈망하고 꿈꾸던 대회이자 일본국민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대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기가 어느정도냐 하면 여름대회의 경우 매 경기마다 4만 7천석 규모의 [[한신 고시엔 구장]]이 빼곡히 들어차며 시청률도 30%에 근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넉넉한 지원을 받아 야구에 전념할 수 있는 사립학교가 득세하는 대회다. 공립의 경우 이런점에서 사립에 밀리다보니 실력 격차가 다소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봄 고시엔==&lt;br /&gt;
선발 고등학교 야구대회(통칭 센바츠)라 불리우는 대회로 3월에 개최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을대회 위주로 한 해 대회 성적을 종합해 그 중에서 뛰어난 32개교 야구부가 출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 28개교는 ㄹㅇ 실력으로 뽑는데 아예 현,도 예선이 아닌 지방으로 묶어서 예선을 치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개교는 &amp;#039;21세기 전형&amp;#039;이라 불리는 방식으로 선발하는데 야구 좆같이 못해도 선행 좀 많이하거나 공부 잘 하는 학교를 뽑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 비유하면 민사고나 과고, 외고같은 입시위주 명문고의 동아리 야구부가 지역대회에서 돌풍을 일으켰다던가&lt;br /&gt;
&lt;br /&gt;
불치병 걸린 친구를 위해 싸우겠다던가하는 눈물나는 스토리텔링이 있으면 뽑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성적이 개판이면 안뽑히고 저 28개교 보다는 낮은 성적이어도 어느정도 대회 성적이 있어야 뽑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상대적으로 실력이 떨어지는 저 21세기 전형 대표로 뽑힌 4개교한테 지면 그런 개쪽도 없을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28개교도 완전 성적순대로 뽑는게 아니고 기본실력이란걸 보고 선발하는데 이렇다보니 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계대회 4강팀이 대회 못 나가고 추계대회 8강 광탈팀이 기본실력 좋다고 선발되는 일도 벌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겨울방학때 전화찬스를 기다리며 가슴졸이는 헬조선 수험생 같이 야구부에서도 선발 합격전화를 기다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추계대회 우승하면 무조건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메이지 진구 대회==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계대회 우승팀끼리 치르는 메이지 진구 대회가 있는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우승하면 우승팀의 해당 지역에게 봄 고시엔 대표를 1팀 추가 배정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자기네가 고생해서 우승했는데 보상은 적고 오히려 라이벌 학교가 ㄱㅇㄷ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당 대회는 전력, 부상 노출 방지를 위해 주로 후보 선수 위주로 대회를 치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여름 고시엔==&lt;br /&gt;
사실상 일본에선 이 기간이 축제라 해도 무방할만큼 여름 고시엔은 인기가 존나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대회에선 각 도도부현에서 49개교를 선발하는데 홋카이도, 도쿄만 2개교를 선발하고 나머지 지역에선 지역 내 단 1개교만 고시엔에 출전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 도도부현마다 최소 1개교를 무조건 출전 선발하기 때문에(아래 설명했다시피 최소 25:1에서 최대 189:1까지 경쟁률 스펙트럼이 크다.)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지역별 불균형에 대한 반감으로 도도부현 별로 지역예선을 치르는 것이 아닌 지역별로 묶어 대회를 치르는 가을대회를 베이스로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해 대회의 성적을 종합해가지고 고시엔 대표를 선발하는 봄 고시엔을 최고로 치는 사람이 간혹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2017년 기준 도도부현 중  카나가와 현이 189:1로 제일 경쟁이 치열했고 돗토리 현이 25:1로 제일 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8년은 100주년 기념대회라 아이치, 카나가와, 후쿠오카, 요코하마 같은 빡센 지역의 출장 학교 배정을 더 늘려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쟁률이 약간은 낮아져 도도부현 중 동도쿄가 132:1로 제일 경쟁률이 치열했고 돗토리 현이 역시 24:1로 제일 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도도부현간에 불균형으로 주로 오사카 출신 야구 에이스들이 경쟁이 낮은 도도부현으로 진학하는 이른바 야구 유학을 많이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치 서울사는 공시충이 서울시가 너무 빡세니 다른 지방으로 전입신고해서 지방공무원에 도전하는 경우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로 인한 폐혜가 의외로 장난이 아닌데 사례를 들자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고에서 남녀공학으로 이제 막 전환한 사이비 고교(다이아몬드 에이스 세이도 고교 모티브)가 &lt;br /&gt;
&lt;br /&gt;
야구부를 창설하자마자 전국에 유망주를 스카웃 해서 첫 본선 진출한 해에 첫 우승을 한 사례와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고쿠 지역 출전 고교의 경우 고시엔 출전 엔트리 18명 중에 해당 토박이 출신이 한명도 없어서 말이 많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80, 90, 100주년 같은 기념 대회의 경우에 출전 학교수가 많은 도도부현(오사카, 카나가와, 아이치, 후쿠오카)은 2개교를 선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래도 존나 빡세다. 오사카 출신이 지방공무원 노리는 서울출신 공시생 같이 덜 빡센 지역으로 야구유학을 제일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해 여름 고시엔이 일본의 야구하는 급식충들에겐 진짜 엄청난 꿈이자 영광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얘들은 대학진학, 프로입단이 0순위가 아니라 이 고시엔 무대에 한번이라도 나가보는게 0순위 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국민 체육 대회==&lt;br /&gt;
&lt;br /&gt;
하계 고시엔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준 야구부가 참가하는 대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을대회때랑 일정이 겹쳐 고3 위주로 많이 나오는데 졸업반이기 때문에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대학이나 프로 스카우터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목적으로 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지역예선==&lt;br /&gt;
고시엔에 진출하려면 일단 지역예선을 통과해야하는데 이게 좆빠지게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4200여개 팀 중 한국 고교야구부 같이 엘리트식으로 운영하는 학교는 단 200-300여 학교 뿐이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머지는 단순 동아리팀 뿐이라는 주장으로 고시엔 예선이 과장됐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대회 특성상 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 동아리팀이 명문고를 이겨 우승하는 [[사가키타의 기적]] 같은 드라마가 간혹 일어났기 때문에 빡센건 맞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비교하자면 우리나라 양궁 국대 선발전급이나 최근 공무원 시험이라 보면 될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엄밀히 말하면 공무원 시험보다 치열하다 고시엔 제일 낮은 지역의 경쟁률이 24:1이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공무원 시험은 진짜 깡촌에 지원하면 한자리대 경쟁률도 나오고 미달도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일본 전국에만 고교 야구부가 4천개 하고도 수백개가 넘는데 이 중에서 49개교를 선발하니 가히 바늘구멍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언급했다시피 2017년 대회 기준 도도부현 중 아이치현의 경쟁률이 189:1이었다 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쿄나 홋카이도 같은 200개교가 넘는 지역은 매 해 2개 예선으로 나눠 총 2개교를 뽑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배수로 기념대회때는 오사카, 아이치, 치바, 요코하마, 홋카이도 같이 빡센지역도 2개 예선으로 나눠 총 2개교를 뽑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 지역구에서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지역예선 결승에서 승리한 팀이 고시엔에 진출하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고시엔에서 우승하기==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고시엔에서 우승하는건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하기 어려울만큼 어렵다. 여름대회에 나오는 학교들도 약 4200:49의 경쟁률을 뚫고 대회에 나온다. 이렇게 쟁쟁한 학교의 야구부들을 이기기란 쉽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구나 지역예선부터 결승까지 가려면 못해도 최소 10연승을 넘게 해야하는데 10연승은 프로야구에서도 어지간히 잘 안나오는 연승기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 이 엄청난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면 그야말로 대축제다. 우승하고 금의환향 하는 모습을 보면 웬만한 프로팀 우승 퍼레이드급의 대우를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탈락의 아픔==&lt;br /&gt;
{{감성팔이}}&lt;br /&gt;
고시엔은 지역예선부터 토너먼트이기 때문에 한번 지면 끝이다. 그러니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임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역예선에서 패배하거나 고시엔에 진출한 팀이 경기에서 지면 패배팀은 분통함의 눈물을 광광 쏟아낸다. 이것이 토너먼트의 잔인함이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침통한 패배는 고시엔 진출이 걸린 지역예선 결승에서 패배다. 이때는 진짜 진 팀의 선수들, 감독, 응원단 할 거 없이 초상집이된다. 물론 고시엔 결승에서 패배한것도 이에 못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고시엔 이모저모==&lt;br /&gt;
경기가 하루에 여려개가 열리다보니 선수들이 공수교대 할 때 마다 전력으로 달려나가고 들어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불합리한 판정이 나와도 대인배스럽게 항의도 안하고 넘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래서 지역예선이나 고시엔 경기는 연장전으로 돌입해도 경기시간이 거의 3시간을 안 넘고 하루 4경기가 가능한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시엔에서 패배하면 진 팀은 고시엔 구장의 흙을 담아가는 즈언통이 있는데 이는 다음 대회에 다시 참가해 흙을 제자리에 돌려놓겠다는 뜻이기&lt;br /&gt;
&lt;br /&gt;
도 하다.(참고로 우승팀도 우승팀 나름대로의 추억을 간직하고자 흙을 담아간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기가 시작하거나 끝날때마다 양팀이 나란히 정렬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이긴 팀이 진 팀에 격려를 해 주거나, 서로의 소지품&lt;br /&gt;
&lt;br /&gt;
을 맞교환 하거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등번호는 야구만화 많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자기가 원하는 번호를 못 단다. 수비번호대로 주전급 멤버를 시작으로 등번호가 전달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은 팀내 에이스 투수, 2번은 주전 포수, 3번은 주전 1루수 이런식으로, 주전 이외의 후보 투수는 10번 이후를 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턱걸이로 들어온 선수는 18번을 단다.(다이아몬드 에이스 주인공인 사와무라 에이쥰이라던가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대회 기간 동안 한신 타이거즈는 고시엔 구장을 못쓰기 때문에 대회 기간 동안 원정경기만 치뤘지만 1997년 오사카 돔 완공 후부턴 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시엔 기간 동안의 홈 경기는 오사카 돔(교세라돔)에서 치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오사카돔 완공 전까지 고시엔 기간동안 원정 경기를 치뤄서 팀 성적이 안 좋았다고 한신 팬들이 지랄거리는데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실력이&lt;br /&gt;
&lt;br /&gt;
고 외국인 선수 보는 눈이고 좆도 없어서 교세라 돔에서 홈 겅기 해도 답이 없던 거고 지금도 개노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투수혹사에 대한 비판==&lt;br /&gt;
한 경기라도 지면 바로 탈락이고 모든 야구 급식이들의 로망인 고시엔이다보니 팀의 승리를 위해 투수를 무지막지하게 굴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니 특히 혹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진 팬들이 많은 한국이나 미국에서 혹사에 대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세이콘]]이 언급한 &amp;quot;투수의 어깨는 던질수록 더 강해진다.&amp;quot;란 이론의 본고장이니 고시엔에선 팀의 에이스 투수들이 엄청나게 굴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 18명 엔트리에서 후보 투수 몇 명은 등록시킬텐데 후보 투수는 장식이냐는 이야기가 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시엔 후보 투수는 월드컵 서드 골키퍼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. 진짜 털리거나 부상을 심각하게 당하지 않는 이상 거의 나갈일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마저도 후보 투수가 털리면 포지션 변경으로 외야 수비하는 선발 투수가 다시 들어오곤 할정도로 대회가 끝날 때까지 굴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헬조선]]이 이걸 고대로 들고와서 고교야구대회에서 혹사를 해 댔다. 가뜩이나 저변도 얇은데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도 말이 많이 나오니 일본 고교야구 연맹에서도 두 팔 걷어붙이고 규칙 개편에 나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 고딩야구는 투구수 제한을 구간별로 정해 휴식일 의무나 연투금지로 최대한 방지하려 하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야구는 장훈같이 투수는 완투를 의무로 여겨야하는 보수적인 야구관을 가진 사람이 많아 투구수 제한 대신&lt;br /&gt;
&lt;br /&gt;
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12회까지 승부가 안나면 1,2루를 채우는 승부치기를 시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승전은 승부치기 없이 15회까지 승부가 안나면 재경기를 실시하고 재경기에서도 승부가 안나면 똑같이 승부치기를 실시하도록 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여담==&lt;br /&gt;
[[일제강점기]]에는 한국의 고등학교 야구부가 이곳에 발을 들인 경우가 심심찮게 있었다. 이런 학교들중 남한에서 망하지 않은 학교들은 [[좆크보 리그]]에서 이름난 야구선수들을 배출하게 된다. 예를 들자면 실제 코시엔에 참여한 적이 있고 [[칩성]]의 선수공급원인 [[달서구]]의 ㅅ고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같이보기==&lt;br /&gt;
[[기적의 백홈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사가키타의 기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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