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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임꺽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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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5:15:5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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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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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39:3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빛과어둠}}{{존나셈}}{{거대}}{{파워후}}{{흙수저}}{{역사인물}}{{도둑놈}}{{절도범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시대 당시 만주지역 유목민들이 대거 유입되었는데 임꺽정도 이러한 출신으로 보고있다. 당시 대부분의 백정들이 타타르인들같인 민족들이라 키크고 코고 털많고 머리털도 붉었다더라. 아마 임꺽정도 그랬을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최근에 북괴 황해도에서 임꺽정의 초상화라면서 나온 암각화에는 수염은 없고 졸라 두터운 입술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지고 있다. [[박시백]]이 이걸보고 수염없는 임꺽정을 만들었다고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이나 만화 영향으로 소돼지 잡던 [[백정]]이라고 알려져 있는데, 실제로는 황해도에서 바구니 짜던 고리백정이라 카더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상은 [[문정왕후]]하고 [[윤원형]]이 막 헤쳐먹던 시절에 도적질 머국적으로 해대서 후세에 영웅취급받은 거품 도둑새끼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록에서 어린애 배도 째서 죽이던 새끼가 영웅이란 건 [[헬조선]] 급식충들 중2병에서나 나올 생각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보면 이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나라꼴이 개노답이었으면 이딴 도적떼들을 영웅취급했는지 알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황해도 지역은 [[윤원형]]의 착취로 모두 다른 터전을 찾아 떠날정도로 황폐해 졌는데 임꺽정 또한 이 당시에 출몰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어린시절부터 용맹이 남달랐다. 도적을 퇴치하고 무과에 급제했으나 쌍놈이라는 신분이 들켜 급제가 취소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 때문에 조선왕조에 큰 불만을 갖게 되고 결국 난을 일으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해도에서 시작해 현재 서울 청계천 지역까지 들어가 약탈한적도 있으며, 당시 왜구들을 척살하고 다니던 노련한 관군부대까지 몰살시킨적도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인 도적떼와 달리 기병도 수십기 보유한 중무장 집단이었고 당시 [[문정왕후]]와 [[윤원형]]의 부정부패로 인해 먹고 살기 힘든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세가 매우 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백정들로 이루한 집단이 아니라 백정, 농민, 상인, 공무원 등 매우 다양한 계층이 임꺽정을 따르며 도적질을 하였는데 이들은 보통 낮에 일상생활을 하고 밤에는 도적질을 하여 나라에서 이놈들을 토벌하기게 매우 어려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아전같은 9급 공무원들도 도적떼에 참여해 관군들의 이동경로나 출정시간들을 모두 알렸고 덕분에 임꺽정부대는 관군들을 쉽게 물리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뭐어, 자발적으로 따른 사람만 있던 건 아니라서 [[공포정치]]도 적절하게 가미함. 누가 밀고를 시도해서 족치려고 햇는데 그 밀고자의 아들이 아버지 대신 죽겠다고 하자 효자구나 칭찬하면서 진짜로 아들내미 배를 갈라 죽이고 본보기를 보인 일이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3년을 넘게 도적질을 해왔고 수많은 장교들이 탈탈 털렸으며 승진에 눈이 멀어 가짜 임꺽정으로 구라치다 걸린적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 임꺽정의 [[참모]] 포지션인 서림이 관군에 투항한 이후 결국 붙잡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토포사 남치근이란 악독한 공무원이 있었는데 이 새끼는 임꺽정을 잡기 위해 출동하는 지역은 완전히 폐허로 만들었다. 심지어 닭이나 개같은 동물까지 싸끄리 몰살시킴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서림은 남치근 부대의 길잡이로 활동하였고 이때만 해도 임꺽정의 얼굴도 몰랐던 관군이었지만 서림의 활약으로 결국 도망가던 임꺽정은 체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이러한 거물급 악당은 잡히면 어떻게 죽었는지 기록이 있을법한데 어케 뒤진건지 기록이 없다.&amp;lt;ref&amp;gt;출처 : 명종실록 28권, 명종 17년 1월 8일 계사 1번째 기사. 임꺽정을 잡은 이들을 포상하라는 말만 있지 그의 처리에 대한 기록이 없고, 그 뒤로는 임꺽정의 부하였다 배신한 &amp;#039;서림&amp;#039;에 대한 뒷처리 논의만 나온다.&amp;lt;/ref&amp;gt; 야사에는 끝까지 버티다 화살세례맞고 벌집핏자 된걸로 표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드라마 ==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에 나온 드라마가 있다. 존나 꿀잼이다.&lt;br /&gt;
여기서 임꺽정은 향나무를 통째로 뽑고 관군이나 왜구 수십명앞에서 무쌍을 펼치는 개씹사기 캐릭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 7형제도 나오는데 각기 재주가 출중하다. 명궁 표창의명수 돌팔매귀신 축지법 쇠도리깨 임꺽정버금가는장사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중에 배돌석이는 요즘세상이면 투수 에이스로 굉장히 돈 많이 벌었을거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홍길동]], [[장길산]] 같은 도적들이 종종 동격으로 회자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홍길동 경우에는 삼국지하고 삼국지연의 구분 못하는 색휘들처럼 홍길동전하고 역사속 홍길동을 혼동한 탓이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[[분류:한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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