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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임유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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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1:55:5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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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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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0:5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금손}}&lt;br /&gt;
&lt;br /&gt;
{| class=&amp;quot;wikitable&amp;quot; width=59%&lt;br /&gt;
! colspan=6 style=&amp;quot;background-color:#ffffff; color:;&amp;quot;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무신정권]]의 집권자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|-&lt;br /&gt;
! colspan=2 | 10대 [[임연]]!! ← !!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1대 임유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!! → !! 정권 종결&lt;br /&gt;
|-&lt;br /&gt;
|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신정권]]의 열한번째 집권자이자 말기 [[무신정권]]의 세번째 무신집정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00년 [[무신정권]]의 마지막 무신집정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임연]]의 아들로서 [[임연]]이 [[원종]] 폐위 사건에 대해 몽고에 직접 입조하여 조사를 받으라는 소환장이 날라오자 이를 근심하다가 등창이 터져 죽자 마지막 무신집정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가 어렸던 모양인지 실질적인 국정 운영은 외할배인 이응렬과 임연의 심복이었던 송군비가 담당하고 자신은 그냥 자리만 지키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이 임유무 정권이었지 이미 [[무신정권]]은 붕괴한 상황으로 애비 [[임연]]의 가신들만 임유무 정권을 지지하고 있었고 나머지 관리들은 모조리 개경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상황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유무의 교정별감 취임도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자기들만의 정치쇼였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원종]]도 이 당시엔 강화도에 없었는데 몽고에 갔다가 돌아오던 와중 [[임연]]에게 자신이 폐위됨을 알게되자 다시 몽고로 돌아갔다가 임연이 자기를 복위 시키자 고려로 귀국하여 강화도로 가지 않고 개경에 눌러 앉은 상태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원종]]은 강화도에 있는 고려 관료들에게 개경환도를 명하게 되고 왕명에 따라 고려 관리들이 하나 둘씩 개경으로 떠나기 시작하자 똥줄이 탄 임유무 정권은 강화도 포구를 틀어막고 개경으로 돌아가려는 관리들을 막는 한편 [[원나라]]와 [[원종]]에게도 대항하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서야 살길이 생겼다고 좋아하던 상황에서 졸지에 반역자가 될 위험해 쳐해진 강화도에 있던 군인들은 임유무 정권의 이러한 행동에 뜨악했고 결국 [[발터]]를 들어 임유무를 살해했고 임유무 정권의 실세인 이응렬, 송군비는 유배형에 처해진 한편 강화도에 남아있던 [[임연]]의 가족들은 전부 몽고로 끌려갔는데 아마 거기서 다 죽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가 임유무 정권이 [[원나라]]와 [[원종]]에게 항전을 선언한지 불과 한달도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[[원종]]이 개경으로 돌아가버려 그들만의 리그가 되버린 [[무신정권]] 이었지만 임유무가 살해당함으로서 마침내 [[무신정변]]으로 부터 100년간 지속된 [[무신정권]]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록으로 강화도에 남아있던 [[삼별초]]가 [[원종]]이 삼별초 군인들의 명단을 확보하여 [[대숙청]] 하려고 하자 [[죽창]]을 든 [[삼별초의 난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역사]]&lt;br /&gt;
[[분류:한국사]]&lt;br /&gt;
[[분류:잘뒤졌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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