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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장지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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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0:28:3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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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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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0:0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을사늑약]]때 시일야방성대곡을 써서 전 국토를 울린 인물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얼마나 글을 주옥같이 썼으면 그의 신문사인 황성신문은 burn burn히 일제의 탄압을 받았다고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그의 명문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읍읍}}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번 이등(伊藤) 후작이 내한했을 때에 어리석은 우리 인민들은 서로 말하기를, &amp;quot;후작은 평소 동양 삼국의 정족(鼎足) 안녕을 주선하겠노라 자처하던 사람인지라 오늘 내한함이 필경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공고히 부식케 할 방책을 권고키 위한 것이리라.&amp;quot;하여 인천항에서 서울에 이르기까지 관민상하가 환영하여 마지않았다. 그러나 천하 일 가운데 예측키 어려운 일도 많도다. 천만 꿈 밖에 5조약이 어찌하여 제출되었는가. 이 조약은 비단 우리 한국뿐만 아니라 동양 삼국이 분열을 빚어낼 조짐인즉, 그렇다면 이등 후작의 본뜻이 어디에 있었던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대황제 폐하의 성의(聖意)가 강경하여 거절하기를 마다하지 않았으니 조약이 성립되지 않은 것인 줄 이등 후작 스스로도 잘 알았을 것이다. 그러나 슬프도다. 저 개돼지만도 못한 소위 우리 정부의 대신이란 자들은 자기 일신의 영달과 이익이나 바라면서 위협에 겁먹어 머뭇대거나 벌벌 떨며 나라를 팔아먹는 도적이 되기를 감수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, 4천년의 강토와 5백년의 사직을 남에게 들어 바치고 2천만 생령들로 하여금 남의 노예 되게 하였으니, 저 개돼지보다 못한 외무대신 박제순과 각 대신들이야 깊이 꾸짖을 것도 없다. 하지만 명색이 참정(參政)대신이란 자는 정부의 수석임에도 단지 부(否)자로써 책임을 면하여 이름거리나 장만하려 했더란 말이냐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청음(金淸陰)처럼 통곡하며 문서를 찢지도 못했고, 정동계(鄭桐溪)처럼 배를 가르지도 못해 그저 살아남고자 했으니 그 무슨 면목으로 강경하신 황제 폐하를 뵈올 것이며 그 무슨 면목으로 2천만 동포와 얼굴을 맞댈 것인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! 원통한지고, 아! 분한지고. 우리 2천만 동포여, 노예 된 동포여! 살았는가, 죽었는가? 단군과 기자 이래 4천년 국민 정신이 하룻밤 사이에 홀연 망하고 말 것인가. 원통하고 원통하다. 동포여! 동포여!&lt;br /&gt;
&lt;br /&gt;
==진실==&lt;br /&gt;
{{친일인사}}&lt;br /&gt;
{{배신자}}&lt;br /&gt;
{{세탁}}&lt;br /&gt;
{{고인드립허용}}&lt;br /&gt;
{{잘 뒤진 사람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장지연 친일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사실 친일파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 물론 옆에 있는 [[쑨원|손문]]은 친일파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거 쓰고 나서 신문사를 옮겼는데 거기서 과거따윈 잊어버리고 온갖 친일 행각을 일삼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우익들이 역사를 바로 세웠다고 자랑스러워 하는 교학사 [[국정교과서]]에선 시일야방성대곡까지만 싣고 그 뒤의 행적은 언급 안 하는 바람에 많은 이들이 아직도 얘가 항일작가인 줄 안다. 교학사 국정교과서가 욕 처먹는 이유 중에 하나. 근데 국정교과서만 이런게 아니고 대부분 교과서가 장지연이 친일파로 변절했다는 사실을 전혀 서술하지 않았다. 당장 지금 가지고 있는 금성출판사꺼만 보더라도 시일야방성대곡은 분명히 썼고 이로인한 탄압도 언급하면서 그 이후는 전혀 서술하고 있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네바야시 지연콘 네 이놈!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대한제국때 보여준 임팩트가 커서 논란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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