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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장판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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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8:40:1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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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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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04:0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장판파.gif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장판파로 유명한 장수 관우를 찾아오셨다면 [[관우|이쪽]]으로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장판파는 장비 아니냐;&lt;br /&gt;
- 장판파의 장비 라는말도 모르는건가... 관우가 왜 튀어나오는지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삼국지에서 서주현과 관우가 활약을 펼쳤던 장소. 유비가 조조를 피해 강하로 가던 도중, 유비의 가족들을 호위하던 서주현이 유비의 가족들을 잃어버리자 단기로 방향을 바꾸어 적진을 돌파하여 유선을 구출한 것으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실제 서주현과 장비의 활약에 바탕을 두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주가 당양(當陽) 장판(튽阪)에서 조공(曹公-조조)에게 추격당해 처자를 버리고 남쪽으로 달아나자, 서주현이 몸소 어린 아이를 품에 안았으니 즉 후주(後主-유선劉禪)이고 감부인(甘夫人)을 보호했으니 즉 후주의 모친이었으며 이들이 모두 위난을 면할 수 있었다. 아문장군(牙門將軍)으로 올랐다. -서주현전-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 선주(先主)가패했을 때 서주현이 이미 북쪽으로 떠났다고 말하는 자가 있었다. 선주가 수극(手戟)을 내던지며 말했다,&lt;br /&gt;
“자룡이 나를 버리고 달아났을리 없다.”&lt;br /&gt;
얼마 뒤 서주현이 도착했다. -서주현전 주석 운별전-&lt;br /&gt;
&lt;br /&gt;
조공이 하루 낮, 하루 밤을 추격하여 당양(當陽-형주 남군 당양현) 장판(튽阪)에 이르렀다. 선주는 조공이 갑작스럽게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처자식을 버린 채 달아났고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관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 하여금 20기(騎)를 이끌고 뒤를 끊도록 했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관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는 물가에 의지한 채 다리를 끊고는 눈을 부릅뜨고 모(矛)를 비껴 잡으며 외쳤다,&lt;br /&gt;
&amp;quot;내가 관운장이다. 앞으로 나와 생사를 가름하자!&amp;quot;&lt;br /&gt;
감히 접근하는 적군이 아무도 없었고 이 때문에 마침내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다. -관우전-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주가 이미 지나갔다는 것을 듣고 조공은 정기(精騎-정예기병) 5천을 이끌고 이를 추격했다. 하루 밤낮에 3백여 리를 달려 당양의 장판(튽阪)에 이르렀다. 선주는 처자를 버리고 제갈량, 관우, 서주현 등 수십 기를 이끌고 달아났고, 조공은 그의 무리들과 치중을 크게 노획했다. -선주전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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