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E%A5%ED%99%94%ED%99%8D%EB%A0%A8</id>
	<title>장화홍련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E%A5%ED%99%94%ED%99%8D%EB%A0%A8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E%A5%ED%99%94%ED%99%8D%EB%A0%A8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19:47:0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E%A5%ED%99%94%ED%99%8D%EB%A0%A8&amp;diff=5124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9E%A5%ED%99%94%ED%99%8D%EB%A0%A8&amp;diff=51245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45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= 소설 =&lt;br /&gt;
{{어두움}}&lt;br /&gt;
{{심플/북괴}}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후기의 고전소설. 딥다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평안도 철산에서 좌수 벼슬을 지내던 배무룡(裴武龍)은 부인 장씨(張氏)와 함께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지만 자식이 없는 것이 한이었다.&amp;lt;br&amp;gt;그러던 어느 날, 장씨는 하늘에서 내려온 꽃이 선녀로 변해 자신의 품으로 들어오는 태몽을 꾸고 딸 장화를 낳았고, 이어서 두 번째 딸 홍련까지 낳았다.&amp;lt;br&amp;gt;장화와 홍련은 미모와 재주를 겸비하여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났다.&amp;lt;br&amp;gt;&amp;lt;br&amp;gt;장씨가 병으로 타계하자 배좌수는 후사를 생각해 허씨라는 여인을 재취로 들였다.&amp;lt;br&amp;gt;허씨는 아들 삼형제를 낳긴 했지만 박색에 심성까지 못되어 전처 소생의 두 딸에게 갖은 학대를 하였다.&amp;lt;br&amp;gt;이를 안 배좌수가 허씨를 꾸짖자 뉘우치기는커녕 자매를 해할 궁리만 하였다.&amp;lt;br&amp;gt;&amp;lt;br&amp;gt;그러던 중 장화는 허씨와 그녀가 낳은 아들 장쇠의 계략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고 장쇠의 재촉에 못 이겨 연못에 몸을 던져 죽었다.&amp;lt;br&amp;gt;장쇠가 돌아오는 길에 범에 물려 팔다리를 잃자 허씨는 공연히 남은 홍련을 미워하였다.&amp;lt;br&amp;gt;언니의 소식을 몰라 답답해하던 홍련은 장쇠에게서 장화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슬픔에 젖었다.&amp;lt;br&amp;gt;홍련은 언니를 그리워 하다가 장화와 같은 연못에 빠져 죽었다.&amp;lt;br&amp;gt;&amp;lt;br&amp;gt;원한을 풀지 못한 두 사람의 혼령은 자신들의 억울함을 풀어달라 청하기 위해 철산부사의 관아에 찾아가지만 밤중에 나타난 두 자매의 혼령을 본 부사들은 크게 놀란 나머지 죽고 만다.&amp;lt;br&amp;gt;이렇게 부사들이 잇달아 죽어나가자 철산 고을은 황폐해졌고 조정의 근심도 날로 커졌다.&amp;lt;br&amp;gt;그러한 가운데 정동우라는 대담무쌍한 이가 철산부사로 자원하였고, 자매에게서 그간의 사연을 들은 그는 사건을 다시 재조사하였다.&amp;lt;br&amp;gt;자매의 말대로 모든 것이 허씨 모자의 계략이었음을 알게 된 부사는 허씨 모자를 엄벌로 다스리고 연못에서 장화와 홍련의 시신을 거두어 묻어주었다.&amp;lt;br&amp;gt;배좌수는 새로 처 윤씨를 맞아들여 쌍둥이 딸을 두었고, 두 딸은 평양의 큰 부자 이연호의 아들들에게 시집가 잘 살게 되었다.}}&lt;br /&gt;
&lt;br /&gt;
슬프고 처참한 이야기임과 동시에, 다른 나라 같으면 원혼이 직접 해꼬지를 하거나 할텐데 이 불쌍한 자매들은 죽은 뒤에도 법에 호소하는 순진함을 보였다. 그나마 부사 양반이 정 많은 사람이라 망정이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영화 =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된 김지운 감독의 공포영화 장화, 홍련은 올드보이, 살인의 추억과 함께 2003년을 화려하게 수놓는 웰메이드 호러명작으로 유명하다. 후반부의 반전이 기막히는데 보면 초•중반에는 무섭지만 후반부에는 슬프다는 평들이 많다. 지구를 지켜라도 이 3개에 버금가는 꽤나 좋은 작품이지만 마케팅을 ㅄ같이해 흥행이 망했다. 근데 이 작품 이후로 한국 공포영화는...그래도 기담이 볼만하다고 한다. 또한, 관객수가 약 314만명으로 영화개봉 후 18년간 깨지지 않은 한국 공포영화 관객수 부동의 1위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