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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적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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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1:49:2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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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81%EB%B6%84&amp;diff=4606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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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7:4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공대생}}&lt;br /&gt;
{{이과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ㄴ 수2에 나오는 다항함수 적분 말고 미적에 나오는 거 (치환적분, 부분적분)&lt;br /&gt;
{{문과 노이해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{{과학}}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lt;center&amp;gt;&amp;lt;font size=40&amp;gt;&amp;lt;span style=&amp;quot;  text-shadow: 0 1px 0 #EEEEEE, 0 2px 0 #DDDDDD, 0 3px 0 #CCCCCC, 0 4px 0 #BBBBBB, 0 5px 0 #AAAAAA, 0 6px 1px rgba(0,0,0,.1),0 0 5px rgba(0,0,0,.1),0 1px 3px rgba(0,0,0,.3),0 3px 5px rgba(0,0,0,.2),0 5px 10px rgba(0,0,0,.25),0 10px 10px rgba(0,0,0,.2),0 40px 40px rgba(0,0,0,.15);color:White;}&amp;quot;&amp;gt;ʃ&amp;lt;/span&amp;gt;&amp;lt;/font&amp;gt;&amp;lt;/center&amp;g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분-적분 순으로 배운다고 치면 아무래도 적분이 더 쉽게 익숙해진다.&lt;br /&gt;
[[미분]] 거꾸로 (제1 미적분학 기본정리)&lt;br /&gt;
⇒미분을 거꾸로하면 적분이라는 말은 정의로는 옳지만, 그건 적분을 정확하게 이해한 차원에서의 것이 아니다. 적분을 잘하기 위해선 &amp;#039;넓이&amp;#039;와 적분의 연관성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분(積分)이란 쌓을 적(積)에 나눌 분(分), 즉 나누어서 쌓는다는 의미로 잘게 나누어 모두 더하는, [[미분]]의 역연산이다.  赤糞(빨간똥)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분은 고등학교 과정에서 크게 정적분과 부정적분으로 나누는데,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정적분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적분(定積分)이란 정(定)해진 적분이란 뜻으로, 정해진 구간사이의 적분값을 직접 구하는 적분이다.&lt;br /&gt;
*예) 0부터 1까지 f(x)= x의 정적분은 x축과 f(x), x=0과 x=1로 둘러싸인 직각이등변삼각형의 넓이가 된다. 계산해보면 1*1/2=0.5가 된다. f(x)=-x일때는 똑같은 직각이등변삼각형의 넓이지만 삼각형이 x축 밑에 있으므로 적분값은 마이너스를 붙여 -0.5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예시만 보면, 정적분을 단순히 &amp;#039;넓이&amp;#039;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는데, 보다 엄밀히 말하자면 x축을 기준으로 +와-의 방향성을 가진 넓이라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부정적분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정적분(不定積分)은 정해지지 않은(不定) 적분이란 뜻으로 도함수로부터 구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원시함수(미분해서 도함수로 만들기 전의 함수)를 임의의 상수 C를 추가해 표현한다. &lt;br /&gt;
*예) G(x)=x^2+C(C는 임의의 상수)라 하고 g(x)=2x라 하면 C가 어떤 수이든 간에 G(x)를 미분하면 g(x)가 되므로 G(x)는 g(x)의 원시함수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의 예시에선 그냥 도함수와 원시함수를 제시하고 설명했지만, 도함수로부터 몰랐던 원시함수를 구하는 과정을 부정적분이라한다. 부정적분은 &amp;#039;방향성을 가진 임의의 넓이&amp;#039;에 대한 함수로 이해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기타===&lt;br /&gt;
적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극한과 급수의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. 공부하기 전에 원의 넓이를 구하거나 원뿔의 부피 등을 구하는 구분구적법을 공부하고 정적분을 공부하면 적분의 논리를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&amp;#039;미적분&amp;#039;이라 얘기할때 미분을 적분보다 앞서 나오고, 미분을 먼저 배우므로 마치 미분이 적분의 토대인 것 같은 느낌이 들겠지만,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이러니하게도, 미분보다 적분이 먼저 발견되고, 발전하였다. (앞서 말한 구분구적법이 적분의 가장 기초라 볼 수 있다.) &lt;br /&gt;
&lt;br /&gt;
학교 교과서의 논리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면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. 뭐가뭔지 모르겠는 사람은 교과서를 정독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왜 미분을 먼저 배우냐면 미분이 없는 적분은 계산이 조오오오오오오오온나 어렵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아 시발 치환적분 부분적분 문제집에서 좆같은 거 잘못 걸리면 A4 한 면 넘어간다 아 문제집 찢어버리고싶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狄糞(오랑캐똥), 赤糞(빨간똥)&lt;br /&gt;
&lt;br /&gt;
티끌모아태산&lt;br /&gt;
&lt;br /&gt;
기하와 벡터와 함께 대학 논술문제들의 단골주제이다. 하지만 난이도는 이게 더 좆같다. 기하와 벡터는 공간감각과 도형원리만 익히면 어느 정도 해결되지만 적분은 그냥 좆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미분! 적분! 이차함수!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적분의 간단한 해설==&lt;br /&gt;
적분 어렵지 않아요~ &lt;br /&gt;
쉽게 물통에 10초동안 반의 물이 차면 어떤 순간에 물이 차는 비율들의 그래프를 적분한 결과는 물통에찬 물의 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런 개좆도 쓰잘데기 없는짓을 어째서 하는가?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물이 찔끔찔끔 나오고 수시로 나오는양이 달라지는데, 저런 물통이 없고 나오는양만 알때 흔히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쉽게 모든걸 다 더한거다 ㅇㅇ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짜 개요 ==&lt;br /&gt;
{{이해 어려움}}&lt;br /&gt;
{{성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적분이 없었다면 지금의 인류 문명은 만들어질 수 없었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볼 때 완전한 원이 아닌 너의 대가리의 넓이를 구할 때 사용한다. (사실 원의 넓이공식을 구할때도 적분의 개념이 이용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분은 고대 이집트 시절 나일강의 범람으로 인해 바뀐 토지면적을 지주들에게 측량, 계산해 알려주기 위하여 생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딩 때 올라오면 보이는 기본식. [[인테그랄]]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적분 기본 꼬라지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이dx는 어따 쓰는 긴고? ===&lt;br /&gt;
흔히 정적분을 근사할때 리만 합을 사용하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△x(x의 변화량)가 n이 무한대에 다가감에 따라 매우 작아진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 dx는 매우작은 △x 값(미분소;텐서량)을 의미하며 인테그랄(∫)은 구간 (a,b) 에서 모두 &amp;#039;더한다&amp;#039;는 뜻이다.(∫는 Sum-의 s를 길게 늘려 쓴것.)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, 더하는 값은 &amp;#039;c∈(a,b)인 f(c)와 그 때 매우작은 dx의 값을 곱한 값&amp;#039; 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dx에 대한 더욱 엄밀한 정의가 있지만, 굳이 어려운 내용을 적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. 구간 (a,b)사이의 차이를 매우 근소한 x₁과 x₂사이의 변화량 정도로만 이해하는 고등학교 수준의 설명 정도로 끝내도 적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테그럴 기호 옆에 구간만 [a,b]라고 정확하게 기재하면 dx는 필요 없다. 니가 머학가서 미적 시험때 dxdy도 적분기호옆에 구간만 정확하면 필요 없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러나 간혹, 틀렸다고 채점당했을 때, 니가 아규먼트로 교수든 교사든 이길 확률은 0에 수렴하므로 찌질댈거면 그냥 dx dy 전부 적는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분구적법 ==&lt;br /&gt;
적분의 기초. 도형을 세분하여 각 부분의 넓이나 부피를 구한 후, 이들의 합의 극한값으로 본래의 도형의 넓이 또는 부피를 구하는 방법이다. 주로 니가 잘 아는 도형의 넓이(사각형, 원, 원기둥)를 이용해 구하는거다. 고등학교에서 정적분을 배우기 전에 나오는 거다. 이거 은근 귀찮다. 초딩 후반 때 부터 현재 고2 극한 단원까지의 지식을 어느정도 끌어다 와야된다. 선분의 분할, 그리고 수열과 관련된 공식 등등등등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가 은근 귀찮다. 시간도 오래걸리고... 계산 실수하면 빡치는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막상 시험칠 때 이런거는 빈칸 쳐넣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이용하면 삐뚤빼뚤하거나 이상하게 생긴 도형들의 넓이를 구하는 게 가능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{{ㄴ충}}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분은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우선 미분의 역연산으로서 정의되는 부정적분, 리만이 정의한 정적분, 그리고 특수한 경우인 이상 적분으로 구분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부정적분은 미분의 역산이다. 미분 거꾸로가 여기서 나옴.&lt;br /&gt;
[[파일:부정적분.png]]&lt;br /&gt;
* 정적분은 리만합의 극한으로 정의된다. 만약 닫힌 구간 [a, b]에서 연속이라면 미적분의 기본정리에 의해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&lt;br /&gt;
[[파일:정적분 계산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이건 고딩 때 나오는 거다.&lt;br /&gt;
[[파일:정적분 또다른 계산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이상적분은 적분 구간이 무한대이거나 적분 구간에서 함수가 발산하는 점이 있는 경우이다. 당연히 [[수열의 극한|극한]]의 개념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[[파일:이상적분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 e{{위첨자|(x{{위첨자|2}})}}같이 부정적분이 초등함수로 안나오거나 부정적분(anti derivative)을 못하는 2개 이상 변수라면? ==&lt;br /&gt;
학식 1학년 수준에서는 테일러 급수로 나타내서 적분하는 방법도 있고 혹은 사다리꼴 공식,포물선 공식 등으로 수치적분하는 방법이 있다.&lt;br /&gt;
2개 이상의 변수는 잘 모르겠다. 이때는 보통 [[편미분]] 방정식일텐데 원시함수가 함수들의 곱꼴이라 가정하고 미분방정식을 푸는 변수분리법이라는게 있는데 그거 빼고는 잘 모르겠다.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유계수열인지 확인하고 극좌표 또는 구면좌표로 치환해서 수치적분시킨다 물론 존나게 한정적인 함수만 가능 고로 안될만한건 안된다&lt;br /&gt;
근데 수학과 대학원과정 에서는 푼다는데 뭘 어떻게 하는거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함수에서의 적분 ==&lt;br /&gt;
곡선과 x축 사이의 넓이. 두곡선 사이의 넓이(적분차). 그러하다. 무리함수나 로그, 삼각, 무리함수+삼각 혼합 등 으로 가면 머가리가 터진다하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전공수학에서 적분 ==&lt;br /&gt;
니들이 고등학교때 했던 x sinx 적분질 이딴거 전공수학에서 안한다. 적분은 [[해석학]]에서 다루므로, 관심이 있다면 [[해석학|이 문서]]로 가도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분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. 해석학에서는 니들이 아는 리만적분, 그리고 니들이 모르는 리만-스틸체스 적분을 다룬다. 적분도 계산질 적분이 아니라 &amp;#039;적분 가능&amp;#039;에 대해서 다룬다. 핵노잼 수능공부하는 고딩들은 &amp;quot;아니 연속함수면 적분 가능하지 그게 뭐가 어려워&amp;quot;할지도 모른다. 하지만 연속함수가 아니어도 적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x&amp;lt;0일때 f(x)=1이고, x&amp;gt;=0일때 f(x)=2인 함수를 생각해 보아라. 이 함수는 폐구간 [-1, 1]에서 연속이 아니다. 근데 이 구간에서 적분한 결과가 3이라는 것에 태클거는 놈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이처럼 보면 알겠지만 불연속점이 띄엄띄엄 있고 나머지는 연속인 함수도 적분이 잘 정의된다. 이것을 &amp;#039;조각 연속(Piecewise continuous)&amp;#039;라고 부른다. 이과면 이정도는 알아먹겠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문제는 &amp;#039;띄엄띄엄&amp;#039;이란 애매한 표현을 수학에서는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. 이런 함수를 생각해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x가 유리수일때 f(x)=1, 그 외에 f(x)=0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리수는 아무리 작은 구간을 작아도 그 안에 존나 많이 들어있다(전공수학에선 이것을 보고 dense하다고 한다). 이걸 보고 띄엄띄엄하다고 생각하는 놈은 80% 확률로 수학과 학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함수는 적분 가능할까? 결론은 리만적분 불가능하다. 모든 점에서 불연속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설명을 추가해 본다. 보통 리만적분이 가능한가? 에 대해서는 상합과 하합의 극한이 같느냐 안같느냐를 따져서 판단할 수 있다. 상합이란 구분구적법에서 배울 때 그래프보다 크게 만든 네모토막들의 합이다(즉, 분할이 촘촘해질수록 리만합에 가까워짐) 하합은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. 그렇다면, n이 무한으로 간다면 상합은 임의의 양수 입실론에 대해 리만합 + 입실론일거고, 하합은 마찬가지로 리만합 - 입실론일 것이다. ㅇㅋ?&lt;br /&gt;
그럼 생각해보자. 위의 조밀한 함수에서 유리수점을 기준으로 분할을 했을때 모든 구간에서 하합은 0이고, 상합은 1이다. 뭔말인지 캐치가 되나? 어떻게 인터벌을 잡든 반드시 유리수와 무리수가 들어가므로 함숫값은 0과 1이 둘 다 있다. 그러므로 상합과 하합의 극한은 각각 0과 1이고, 따라서 같지 않으므로 리만적분이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분 가능을 논하기 위해 우리는 불연속점들의 집합의 성질을 알아야 한다. 불연속점이 유한하면 적분 가능하다는 것은 직감이 올 것이다. 머리가 터질 것 같은 너를 위해 결론만 적자면,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불연속점의 집합이 measure zero이면, 리만적분 가능하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뭔 개소린지 모르겠는가? measure는 측도론에서 나오는 개념이다. 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B8%A1%EB%8F%84 읽어봐라.] 물론 읽어봐도 모를 것이다. 이렇듯 리만적분만 봐도 존나 머리아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 근데 이러한 리만적분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르베그라는 미친 수학자가 &amp;#039;르베그 적분&amp;#039;이라는 이상한 개념을 만들어냈다. 이걸 이해하려면 측도론을 정말 제대로 알아야 한다. 위에서 말한 저 함수를 르베그 적분하면 놀랍게도 적분 가능하다. 그리고 그 결과는 항상 0이다. 유리수는 measure zero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건 [[해석학]]이나 르베그 적분론에서 공부해 보도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수학]]&lt;br /&gt;
[[분류:빡센 게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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