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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전기면도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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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21:42:4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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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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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7:1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내부에 있는 배터리나 콘센트 전원 등의 전기를 동력원으로 모터를 회전시켜서 날을 움직여 수염을 절삭하는 면도기다. [[면도기]] 항목도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동면도기라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전기면도기란 단어가 주류로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게 브라운, [[파나소닉]]에서 주로 만드는 왕복식 면도기와 [[필립스]]에서 주로 만드는 회전식 면도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왕복식 면도기의 특징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브라운파나소닉면도기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(대표적인 왕복식 면도기 브랜드인 브라운과 파나소닉)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큰 특징은 회전식과 다르게 상대적으로 절삭력이 더 뛰어나다. 체감 상 날 면도기 대비 최대 95% 이상 따라오는 수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만큼 피부 자극도 더 심한 편, 물론 날 면도기에 비하면 애교 수준의 자극이다. 다만 꾹꾹 눌러서 면도하면 피부가 베여서 피까지 보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점으로는 회전식에 비해 피부 밀착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. 덕분에 굴곡진 턱 밑을 깔끔하게 깎기가 힘든 편. 또한 주기적으로 오일을 발라주며 추가적인 관리를 해줘야 한다. 또한 건식으로 면도 시 수염이 바닥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수염이 굵게 나는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면도기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회전식 면도기의 특징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필립스일체형과모가지면도기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(필립스에서 주로 만드는 회전식 면도기. 헤드 일체형과 분리가 가능한 모델이 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왕복식 면도기에 비해 절삭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피부 자극이 거의 없는 편이고 피부 밀착력이 좋아서 굴곡진 얼굴에 최적인 면도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적으로 단점보단 장점이 좀 더 많은 편이고 디자인적으로도 세련돼서 듣보잡 좆소기업의 경우 최근 왕복식 보다 회전식 면도기를 주로 많이 만드는 추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회전식 면도기의 경우 왕복식 면도기와 다르게 원을 그리듯이 돌려주며 면도를 해야 가장 잘 깎인다. 또한 오일을 발라주는 등 별 다른 관리는 딱히 필요가 없다. 또한 수염이 면도기 안에 모여 바닥에 떨어질 일이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수염이 얇게 나거나 피부가 연약한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면도기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점 및 단점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장점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트리지 면도기에 비해 피부 자극이 훨씬 적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잦은 사람들이 쓰기 좋다. 다만 아무리 전기면도기라 하더라도 세척 등 제대로 된 위생 관리를 해주지 않고 쓰면 똑같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건식 면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바쁠 때 대충 슥슥 간편하게 수염을 깎을 수 있단 점도 큰 장점 중 하나. 또한 제품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방수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습식 면도도 가능하다. 특히 습식으로 하면 더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날도 권장 교체 주기가 매일 쓴다 가정하면 무려 1년 반에서 2년정도나 된다. 그런데 보통은 이보다 훨씬 더 오래 쓰는 경우가 대부분. 길면 거의 10년 가까이 날 안 갈고도 잘 쓰는 사람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건 장점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자동 세척기가 있는 제품의 경우 세척도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편의성 면에서도 그렇게 큰 단점은 없다. 물론 자동 세척기가 없으면 일일이 분해해서 세척해줘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단점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날면도기와전기면도기수염단면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기면도기 구조상 카트리지 면도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절삭력이 떨어진다. 피부 보호를 위해 날 위에 추가적으로 얇은 망이 있기도 하고, 애초에 전기면도기 날 자체가 그렇게 예리하지 않아 잘린 수염 단면도 날 면도기처럼 깔끔하지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자동 세척기가 없는 경우 일일이 분해해서 세척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몇 개월에서 심하면 몇 년 이상 한번도 세척하지 않고 쓰는 사람도 종종 있다. (이러면 피부 씹창 안 나냐 ㅅㅂ)&lt;br /&gt;
&lt;br /&gt;
면도기 가격 자체도 카트리지 면도기에 비해 비싼 편이라 접근성도 떨어진다. 그런데 요즘은 5만원 미만 듣보잡 좆소기업 전기면도기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많이 좋아졌다. 물론 메이커 면도기들도 저렴한 모델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저렴한 저가 면도기들은 자동 세척기 같은 사치 수준의 편의성은 없기 때문에 약간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써야 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. 결국 편하고 절삭력 좋은 전기면도기를 쓰려면 돈이 존나게 많이 깨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자의 경험 + 여러 인터넷 정보들을 취합해서 도달한 결론에 의하면 저가 듣보잡 좆소기업 전기면도기나 초고가 메이커 면도기나 절삭력 자체는 거의 종이 한 장 차이 수준이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고가일수록 미세하게 좀 더 절삭력이 좋고, 날망 마감이 좋아서 피부 자극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. 뭐 암만 저가라도 날 면도기에 비하면 애교 수준의 피부 자극을 자랑하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사실 말이 종이 한장 차이지 체감적으로 느끼는 차이는 극심하다. 나도 저가도 써보고 지금은 필립스 쓰는데 필립스 건식으로 하는게 저가 습식으로 하는것보다 절삭력 더 좋다. 날망 마감도 확실히 메이커가 ㅆㅅㅌㅊ임. 저가는 짧게 면도하면 몰라도 오래 하면 피부 얼얼해짐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역시 메이커 면도기가 상대적으로 더 좋은 소재로 날을 만들기 때문에 듣보잡 좆소 면도기보다 날 내구성이 더 오래 가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이제 막 수염이 자라기 시작하는 급식이나 면도기에 큰 돈 쓰기 싫은 수염 얇고 적게 나는 사람에겐 듣보잡 좆소 면도기도 좋은 대체품 중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잘 알아보고 사야 한다. 정말 조악한 면도기의 경우 충전 표시등이 빨간 불 하나 들어오는 수준에 완충 표시도 따로 없고 심지어 과충전 보호도 안 되는 개 그지 같은 면도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요즘은 메이커 면도기들도 3만원에서 6만원대 수준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모델들도 있어서 브랜드 신뢰도를 많이 따진다면 그냥 메이커 면도기를 사는 게 더 나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이건 필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, 사자마자 바로 면도하는 것보다 면도기를 길들인 후 쓰는 게 더 잘 되는 느낌이 든다. 하루에 몇 분 씩 면도기 켜 놓고 며칠 방치해두기만 해도 처음보다 면도가 더 잘 되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면도기 뒤에 바리깡처럼 생긴게 달린 경우도 있는데, 정식 명칭은 &amp;#039;트리머&amp;#039;라 부르며 보통 구레나룻 정리용으로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. 그런데 은근 쓰기 불편해서 처음에나 신기해서 몇 번 쓰다가 잘 안 쓰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듣보잡 좆소 저가 면도기들의 경우 막 콧털깎이나 세안 브러쉬, 바리깡 같은 부속품들 꽉꽉 채워서 씹혜자처럼 보이게 파는데, 정작 보통 사람들은 저거 다 안쓴다. 그나마 세안 브러쉬 써봤는데 면도기 전원 켜니깐 거품이 사방으로 튐 ㅅㅂ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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