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0%95</id>
	<title>정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0%95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5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6T00:00:5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5&amp;diff=4158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5&amp;diff=41580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31:1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정액|액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동음이의}}&lt;br /&gt;
== 문화(情) ==&lt;br /&gt;
{{한중일정서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파시즘}}&lt;br /&gt;
{{미개}}&lt;br /&gt;
{{BDSM}}&lt;br /&gt;
{{헬조선}}&lt;br /&gt;
{{우덜리즘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한국의 정.png]]&lt;br /&gt;
ㄴ씨부랑 이 그지같은 건 뭐냐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{{크기|8|[[우리가 남이가]]!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외국에서 젤 위험한 사람 : 낯선 사람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행동지침 =&amp;gt; &amp;quot;낯선 사람이 와서 말 걸면 절대 따라가거나 어울리면 안됨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반도에서 젤 위험한 사람 : 지인, 친인척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행동지침 =&amp;gt; 친인척이나 평소 알던 사람 행동이 약간 이상하면 주변의 지나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인이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인만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당장 영어만 봐도~ship 이라며 정을 나타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달라고도 안 했는데 안 받으면 정색하는 문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의 인생을 참견해서 고무찰흙처럼 마음껏 주무르고 갖고 놀다가 싫증나서 버리고 그걸 &amp;quot;너를 위해서야&amp;quot;라는 개소리로 변명하는 개지랄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후진국에 많이 보편화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마나 자랑스러워하면 [[초코파이]]에도 새겨 놓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 애미가 시장바닥에서 귤 살때 주인 몰래 한두 개 더 집어넣는 걸 &amp;#039;한국인의 정&amp;#039;이라고 배워처먹은 거지새끼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준법정신이나 질서 그리고 정확한 계산을 혐오하며 아날로그 인간형을 찬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센에서 오지랖을 달리 이르는말로 정 문화라는 쓸데없는 오지랖이나 관심을 사회적으로 용인하는 개병신같은 문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필요할때만 정이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하기에 불반도에서 진정한 정이란 찾아보기 힘든 것 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작이 뻔한 설문조사를 보면 지옥불반도의 인구중 43%가량이 이것 때문에 여기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한다. 참고로 2위는 뚜렷한 [[사계절]]과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의 인생을 내 맘대로 개조하길 강요하는 것, 그 자체다. 따라서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{{크기|7|정(情)은 곧 악(惡) 그 자체다.}}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예시 ===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사이코패스}}&lt;br /&gt;
{{악법}}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&amp;#039;모난 돌에 정 맞는다&amp;#039;의 정이 이 정이다. 과연 정많은 나라 헬조센.&lt;br /&gt;
&lt;br /&gt;
* (주로 개자지같은 [[똥군기]]를 잡거나 애미애비를 미국보낼정도의 [[패드립]]을 치거나 복날 개 패듯 패서 사지 장애인으로 만든 후 술잔을 기울이며)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너한테 이런소리하는것도 다 정이 있어서 그러는거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* 너는 잘못 한 번도 안하냐! 정이 없어 정이 (주로 범법행위를 저지르며)&lt;br /&gt;
* 야 우리 친구지? (어 라고 대답했을시) 그럼 나 보증 좀 서줘^^&lt;br /&gt;
&lt;br /&gt;
(이런 녀석들은 [[죽창]]을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놈들이니 자비없이 찔러주자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아들의 인생을 정으로 망쳐버린 어머니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은 육군사관학교를 진학하길 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머니는 그런 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직업훈련소로 넣고 용접을 배우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들이 국회의원이 되려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국회의원이 되지 못하게 막고 요양조무사가 되길 강요했다. 참고로 요양조무사는 [[사회복무요원]] 최악의 근무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아들은 어머니의 끝없는 참견과 강요로 인해 40살이 되었는데도 직업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래놓고 어머니가 하는 말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이게 정이란다. 우리가 남이가?}}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라리 남이었으면 좋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악용 ===&lt;br /&gt;
현대의 헬조선을 만들어낸 주범들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상생활에서의 정 이라면 헬조선의 그나마 몇 없는 장점이라 할 만하지만... 이게 비지니스나 정치와 연관되는 순간 골치가 아파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일상 생활에서조차도 타국과의 비교우위가 있는 장점이라고 하기 어렵다. 다른 나라에서 살면서도 그 사람들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면 한국 못지 않게 깊고 구수한 치즈냄새나는 갓양인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는 체험담은 무수히 많다. 애초부터 친해지면 잘해주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&amp;quot;정&amp;quot;으로 포장하고 마치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로 세뇌시키는게 이상한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곧바로 [[인맥]]이라는 형태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 일상생활에서의 정이라는 것도 내 사람이나 내 그룹 사람에게만 따뜻한 것이고 바운더리 바깥의 사람들에게는 잔인 가혹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이슈가 되는 [[섬노예]]를 상기해 보자. 노예를 부리는 주민들끼리는 더할 수 없이 한국인의 정이 넘쳐나는 따뜻한 동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장점 ===&lt;br /&gt;
친하게 지낼수 있고 사소한거라도 서로 챙겨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단점이랑 줄 수 차이 봐라 ㅋㅋ 아무리 디시위키라 해도 너무하노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단점 ===&lt;br /&gt;
# 정치인들의 부정부패가 많아진다.&lt;br /&gt;
# 질서있는 사회형성에 악영향을 미침 &lt;br /&gt;
# 멀쩡한 사람 인생을 참견해서 감놔라 대추놔라 지껄이며 망쳐버린다.&lt;br /&gt;
# 정으로 인한 시민들 사이의 법의 부재로 인하여 시민의식이 후진국쪽으로 형성 &lt;br /&gt;
# 비지니스와 연관된 경우 경제적으로 악역향을 미침&lt;br /&gt;
# 같은 편이면 뭐든지 다 봐준다는 말은 다른 편에게는 가혹하기 그지 없다는 얘기이다.&lt;br /&gt;
# 니를 끔찍이 챙겨주던 그들이 너를 동류로 생각하지 않으면 가장 너를 괴롭히는 적이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丁 ==&lt;br /&gt;
{{십간}}&lt;br /&gt;
&lt;br /&gt;
십간의 네 번째 글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백정]]을 한자로 쓰면 이 글자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正 ==&lt;br /&gt;
반장선거할 때 받은 표 갯수에서 쓴다. 근데 니들은 여자 응디나 허벅지에 써놓은 게 더 익숙할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흥미로운 점은 이 글자는 한 일(一)과 그칠 지(止)로 이루어진 회의자인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상들은 [[1절]]만(一) 하고 그만하는(止) 것이 바르다(正) 라는 도리를 이미 알았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의 단위로 쓸 경우 1正 = 10의 40제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釘 ==&lt;br /&gt;
[[파일:정.jpg|3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정2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커다란 못&lt;br /&gt;
&lt;br /&gt;
혹은 공구의 일종&lt;br /&gt;
&lt;br /&gt;
[[노가다]]에서는 이 정의 끝을 약간 구부린 연장이 하나 존재하는데 그것을 [[시누]]라고 한다. 시누는 반생이(철사)를 다룰 때나 뭔가 구멍에 꽂아넣고 돌리거나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되는 만능 도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모난 돌이 정 맞는다&amp;#039;라는 속담에 나오는 정이 바로 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井 ==&lt;br /&gt;
전화기 단추에 있는 글자는 사실 얘가 아니고 #(샵)이지만 생긴 게 비슷해서 얘를 우물 정 자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것은 [[우물]] 문서로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