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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정도전(드라마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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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2:45:0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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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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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4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드라마}}&lt;br /&gt;
{{영웅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소개==&lt;br /&gt;
2014년 초부터 7월달까지 KBS1에서 방영한 사극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정도전]]의 일대기를 그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려]]말 난세를 극복하고 [[조선]]을 세우는 이야기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챌린지정(Challenge Jung)&amp;#039;으로 불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의 주요 스토리는 챌린지정의 끊임없는 챌린지의 연속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지막은 죽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죽음을 상대로 챌린지해서 이길 수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ㅣhttps://youtu.be/smKO2cx_X6wㅣ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프닝이다. 정말 멋지다! 꼭봐라!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만에 정통 사극의 계보를 잇는 좋은 작품이었지만, 후속작인 징비록이 막장으로 흘러가면서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고 그 뒤의 장영실은 정통 사극이 아닌지라 다시 정통 사극의 계보는 끊겨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 정도전을 맡은 [[조재현|배우]]는 그 뒤로 잘나갔지만...크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웅장한 OST==&lt;br /&gt;
{{갓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kmpItqfSi4&lt;br /&gt;
&lt;br /&gt;
=역사적 비판=&lt;br /&gt;
&lt;br /&gt;
킬방원의 킬러의 면모를 너무 부각시킨 나머지 그의 진면목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다.&lt;br /&gt;
ㄴ 그건 어쩔수 없는게 이방원의 정치적인 진면목을 보여주려면 태종 즉위 이후도 다루어야 하는데 이 드라마 제목이 정도전이지 이방원이 아님. 정도전 뒤지면 드라마 끝나야 하는게 맞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정도전과 친구들이 하려했던 재상중심제가 시대적 한계가 명확함에도 이를 너무 환상적으로 다루려 했다는 미화론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슨 중세기에 의원내각제라니 씨발 차라리 광무개혁때 갤럭시 7을 만들었다고 하지? 이래서 역사 조무사 문사철 꼰대 새끼들은 하루빨리 방송에서 손 때야 한다.              &lt;br /&gt;
ㄴ 물론 재상중심제가 나쁜건 아니다. 일단 당시에는 굉장히 파격적이었지만 임금은 재상의 인사권을 가지고 권력의 중심에는 을파소, 제갈량급의 먼치킨들이 서있고 그들은 절대로 임금의 자리를 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.그러니까 절대왕정도 군약신강도 아닌 딱 왕권과 신권에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정치체제인것이다. 그리고 정도전의 원대한 꿈은 자신을 죽인 놈의 아들내미가 이루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세종더그레이트의 업적은 킬방원의 킬링필드 위에서 꽃피었다는 사실을 간과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성계를 미화하고 고려왕들을 노홍철급 오버쟁이로 만들어서 균형감각을 잃어버렸다는 비판도 있었다.&lt;br /&gt;
:ㄴ 우왕이 내관들한테 기와던지고 미친짓을 좀 하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력제가 왜구들에게 끌려가 길잡이짓 하고선 자기변명으로 &amp;#039;살기 위해서 으쩔수 없었단말이유!! 빼애액&amp;#039; 하자 갑자기 정도전 급 눈물콧물 흘리면서 &amp;#039;맞다 백성을 지켜주지 못한 빌어먹을 나라의 잘못이다 니 잘못이 아니다!&amp;#039; 감성팔이 하시는데 애초에 &amp;#039;나라&amp;#039;의 &amp;#039;군사력&amp;#039;을 담당하는게 장정들 아님?ㅋ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응? 만력제?ㅋ&lt;br /&gt;
  &lt;br /&gt;
==상세==&lt;br /&gt;
2003년 정통사극 [[무인시대]]가 끝난후 오래만에 나온 정통사극이다. 그동안 정통사극과 다르게 빠른 전개랑 입체적 캐릭터들로 호평을 받았지만 [[징비록(드라마)|후속작]]이 판타지 ㅅㅂ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왜 그러냐 징비록은 그냥 평작인데 주몽같은 드라마랑 동급취급하지마라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작가가 주몽작가(징비록말이다.)&lt;br /&gt;
:ㄴ ㅋㅋㅋ &lt;br /&gt;
맞긴하다 정형수작가가 주몽 작가였었지 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==고증==&lt;br /&gt;
우리나라 사극치곤 상당히 잘된 편이다. 특히 고증을 떠나 아예 내용자체가 안드로메다로 떠나기 일수였던 사극들에 비하면 더더욱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. 전투장면도 집단 패싸움에서 그나마 진형이라는 걸 갖추고 싸우는 시늉이라도 했다. 역덕은 우럭따. 광광 우럭따.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저 고려말기 갑주는 경번갑이다. 그것을 잘 고증했고(다만 챔피언밸트가아닌 포백대라는 띠를 묶는게 맞다) 군졸들이 두정갑을 입고있는데 두정갑 치곤 퀄리티가 별로였다&amp;lt;ref&amp;gt;사실 이 두정갑은 [[무인시대]]때 썼던거 재활용했을 가능성이 높다.&amp;lt;/ref&amp;gt;. 투구는 첨주, 그 시대의 갓도 잘 고증했고 관복도정확한데 초반에나온(이인임이 광평부원군 되기전에 나온관복) 관복은 원간섭기 이전에 입은건데 시대상으로 오류일가능성이 높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1387년까지는 이 관복이 맞다고 하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조선건국 이후에 장수들이 거의 다 두정갑으로 갈아입는거는 글쎄...그래놓고 징비록에선 장수들이 찰갑을 거의 입는데 뭔가 이상하다.근데 보니깐 많은 장수들이 찰갑(수은갑)을 입은건 아니고 고위의 장수들이 입는데 고위의 장수들이입는 갑옷은 두정갑이 더 부합하다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뭔 소리냐 오히려 쫄병들은 판갑(흉갑)이나 쇄자갑 -&amp;gt; 하급무관들은 경번갑 -&amp;gt; 상급무관들은 두정갑 -&amp;gt; 제일 높은 지휘관급은 오히려 찰갑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찰갑이 방호력은 판갑 다음으로 제일 병신인 대신 가장 까리해서 지금으로 치면 똥별들이 까오용으로 입고 다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조선 후기엔 판갑보다 훨씬 간지나는 두석린갑이 등장해서 지휘자들 간지용 갑옷은 사실상 두석린갑으로 대체된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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