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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정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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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14:03:1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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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5%EC%9D%98&amp;diff=1340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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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9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중2병}}&lt;br /&gt;
{{심플/키라}}&lt;br /&gt;
{{X}}&lt;br /&gt;
{{정의구현}}&lt;br /&gt;
{{비현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힘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,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. |블레즈 파스칼}}&lt;br /&gt;
{{인용문|정의? 대한민국에 여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? |안상구}}&lt;br /&gt;
{{인용문|누가 나를 심판하는가. 내가 바로 즈어엉이다!!!|티리엘}}&lt;br /&gt;
{{인용문|내가 정의다!|라이토, 엘|}}&lt;br /&gt;
{{인용문|정의는 질싸로부터|테사다르|}}&lt;br /&gt;
{{인용문|하늘에서 정의가 빗ㅂ... 아아앜~!|파라|}}&lt;br /&gt;
{{인용문|하늘에서 이정ㅎ의가 빗발친ㄷ....읍읍 당신들 누ㄱ.. ㄴ꼬롤ㆍ습ㄱㄴㅅㆍㄷㄱ |잡혀간 시민}}&lt;br /&gt;
{{인용문|모든 것이 노무현이 하는 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 거 아니겠습니까|노무현}}&lt;br /&gt;
{{인용문|&lt;br /&gt;
정의로운 일을 하려고 급발진했는데 돌아온 건 규칙을 모르고 다른 유저들의 생계 문제를 무시하고 끌어들인다는 정의병자로 평가받기 쉽다는 것이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인터넷에서 남을 차단하는 데에 신경을 안 쓰는 건 신경 쓴다 해도 증명하고 수습하는 책임을 &amp;#039;나&amp;#039;라는 자신이 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네티즌들은 적어도 높은 사람이라면 증명하고 수습하는 데에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면 실망을 한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인터넷의 문화를 정화해야 한다는 말이 돌긴 하는데 그렇게 말한 사람이 수많은 여론의 눈에 중압감을 받고 책임을 끝까지 질 수 있을까?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[[혁명]]은 악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 여겨진다. 그러면 소위 정의를 외치는 혁명가의 선을 누가 책임지고 관리하지?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혁명가 자신이, 혹은 혁명을 위해 모인 자들이 선한 심성을 관리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변질된 정의는 다른 사람한테 헤어진 연인처럼 강제결합하자는 듯 질척거린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amp;#039;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해야지.&amp;#039;, &amp;#039;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할 수 있다.&amp;#039;라고 생각한 결말은..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그렇기에 선한 심성을 관리하는 혁신에 성공했을 때 디시놈들조차 찬사를 보낸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정의가 변질되는 게 쉽기 때문에 변질되지 않은 정의가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|[[자학]][[위키러]]}}&lt;br /&gt;
&lt;br /&gt;
돌냥이 파마를 후들겨패는 것을 말한다. [이미 야생으로 쫓겨난 정의입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는 현실에 없다.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하지 말도록 하자 &lt;br /&gt;
&lt;br /&gt;
승자가 정의다. 일단 최종적으로 승리했다면 뭘 더 어쩌겠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의로움이란 게으른 것으로, 행동이 느리고 저 혼자 움직이거나 일하기 싫어하는 성미가 있다. 따라서 누가 나서서 그것을 대신 일으켜 주지 않는 하에 좀처럼 제 스스로 일어나는 법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누군가 끝내 그 이름을 부르며 잡아끌어와 마침내 대중들 앞에 서게 함에 그 영광스런 무대에 올라 있다가도 그 소심하고 부끄러운 성미 탓에 곧잘 달아나 버리고 남아선 군중들 사이엔 공허한 기치만 남겨버리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정의가 힘을 정의해야 함에도 힘이 곧 정의를 정의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상세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 (正義)&lt;br /&gt;
&lt;br /&gt;
올바른 도리. 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옥 특산물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나라에는 없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는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상대적인 개념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으로 대개 권력자들이 자신의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통치행위를 정당화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하기 위해 혹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보전하기 위해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사용하는 경어일 뿐 실체는 없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으니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기대하지 말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현실에 731부대 같은 세균수저들 후손같은 말종새끼들이 잘 먹고 잘 살데 행복하게 뒈지는 거 보면, 정의같은 건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죽긴 뭐가 죽었다는 건지 ㅉㅉ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는 그냥 정의일 뿐 가끔 법이 정의니 도덕이 정의니 하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 한다. 하지만 역사상 그 어떤 철학자도 정의를 완벽하게 정의내리지는 못했다. 그렇기에 철학자들의 사상에따라 정의를 해석하는 게 달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법도 도덕도 정의기는 하다. 하지만 정의의 중심이 될 수는 없다. 그렇기에 이를 최소한의 정의라고 정의한다. 만일 법이 정의의 중심이니 도덕이 정의의 중심이니 하는 사람과 엮이면 괜시리 피곤해지니 알아서 잘 대처하길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중심이 될 수 없는지는 아래에 후술된 예와 참여재판, 시위 등 각종 사회이슈를 보고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간단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이해득실을 따져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자신에게 이득, 다수에게 이득이 되는 것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정의라고 칭하며 실이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라고한다. 또 이해가 된다면 정의,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정의롭지 못하다고 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가관에서는 자국을 우선시하는 것을 정의라한다. 즉 자국에 이득이 되었다면 정의. 실이되었다면 타국에서 위인이더라도 자국에서는 테러리스트로 정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각국의 정의가 부딪혔을때 승리하는 쪽이 정의가되며 역사가 기록된다. 그렇기에 정의감에 불타는 만화나 영화에서 줄기차게 제시하는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어구는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지 &amp;#039;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&amp;#039;, 이 명제의 자기실현적 특성이 그 본의를 더 의미심장하게 만들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동양에 있었던 단어가 아니며 Justice를 동양에서 번역하면서 만들어진 단어. 동양의 단어인 &amp;#039;도&amp;#039;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는 간단하게 옛날 동화에서도 생각해볼수있다. 마왕을 무찌르는 용자는 정의인가? 당연 같은 종족인 인간의 입장에서는 정의다. 인간에게 있어 실이되는 존재인 악마를 용자가 무찔렀기 때문이다. 하지만 악마의 입장에서 보면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마의 입장에서는 용자가 마왕을 죽였기에 실이되어버린것이기에 용자는 정의가 아니게된다. 흔히 판타지소설, RPG 게임의 경우에 인간에게 협력하는 악마가 나오는데 무역, 협상등으로 나라관계를 유지하자는 온건파는 있어도 이런식으로 타 종족에서 협력하는 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우는 거의 없다. 만일 있다면 한국에서의 강점기 친일파처럼 악마의 입장에서는 나라팔아먹은 매국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영상매체에서 간단히 찾아볼수있는것으로는 &amp;#039;트렌스포머&amp;#039;의 오토봇이 있다. 오토봇은 동족입장에서는 나라의 부흥을 방해하는 매국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이 정의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진짜 정의다. 정의의 중심이다. 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웃긴건,있어보이려고 이게 살아있다는 개소리도 같이 퍼뜨리는 놈도 있다는거다.살아님이 즈엉의계신다!!!&lt;br /&gt;
&lt;br /&gt;
파스칼은 정의가 부정확하기 때문에 힘에 얹혀간다고 했는데 그게 정답. 정의만큼 어려운 말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가 없어도 지구는 오늘도 잘 돌아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가 말하길 귀여움은 정의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회가 자기 입맛에 안맞는 사람들이 간혹 이것이 죽었다고 하며 [[시체팔이]]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씹덕물에서 볼 수 있듯이 불쌍한 애를 괴롭혀서 화내니까 &amp;quot;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는군&amp;quot;이라고 하는게 정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인성쓰레기 서민들이 제일 많이 찾는 단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만의 정의가 절대적인 정의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! [[파라|으아악!]]&lt;br /&gt;
&lt;br /&gt;
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…! 이 모든 것이 『정의』.&lt;br /&gt;
&lt;br /&gt;
죠죠 7부 스틸 볼 런에선 [[퍼니 발렌타인|정의]]가 죽고 [[죠니 죠스타|칠흑의 의지]]가 승리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말은 그냥 전부 다 무시해라. 다 쌉소리고, 정의는 실존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동물이랑 야스하는 건 옳지 않다&amp;#039;라는 생각과 같이 하면 안될 것 같은 짓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어린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 같은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?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상인이라면 그런 사고가 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짓을 하지 않는 게 정의이다. 뭐 그리 어렵게 생각하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의에 미치면 앞뒤가 안 보이는 하마처럼 돌진해버린다.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면 후회가 남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진실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아블로3에 나오는 티리엘의 또다른 이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티리엘.jpg|5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페르소나4]]에 나오는 [[도지마 나나코]]는 정의다. 아르카나가 정의를 의미한다. 로리니까 정의다. 고로 나나코는 정ㅇ&lt;br /&gt;
&lt;br /&gt;
{{흑흑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언더테일==&lt;br /&gt;
{{언더테일}}&lt;br /&gt;
{{노란색}}&lt;br /&gt;
&lt;br /&gt;
6번째 인간의 미덕으로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타톤전에서 노란 영혼으로 바뀌고 정의 타입이 되면 레이저를 발사 가능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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