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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정치성향 테스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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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20:59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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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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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1:4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녹색}}&lt;br /&gt;
{{공산주의}}&lt;br /&gt;
{{사회주의}}&lt;br /&gt;
{{애국보수}}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틀에 있는 게 다 있다. 국내에서는 꼭 한번씩 이상하게 유행을 타는 테스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인이 빨갱이인지 간잽이인지 문빠인지 알 수 있다. 이런 테스트는 오로지 내 생각만을 적어야 한다. 세상은 이래야지 뭐 이런 거 선택하면 거의 중도 나온다. 아니면 뭐만 하면 동의 or 모른다 or 좀 반대로 해도 이렇다. 그러니 강려크하게 자기주장을 하면 중도 나오는 일은 거의 없다. 그래도 나온다면 빠르게 국민의당에다 당비를 꼬라박자.&lt;br /&gt;
== [[8values] 테스트 ==&lt;br /&gt;
https://8values-ko.github.io/&lt;br /&gt;
&lt;br /&gt;
4개의 축을 기준으로 이용자의 정치 성향을 분류해 준다. 축은 경제적 관점, 외교적 관점, 사회적 관점, 문화적 관점이 있고 이 4개의 축을 기점으로 정치성향을 분류해 준다. 그러나, 이용자가 극좌 성향이거나 반대로 극우적 성향이라면 테스트의 결과가 완벽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한국은 전통적으로 우파라고 경제개입 안 하는 게 아니라서 이 테스트를 하고 있는 너가 액윽보수라도 경제적으로 좌파가 나올 수도 있다. 어찌보면 이게 당연한게 국내에서 우파들이 자주 빠는 박정희는 흔히 좌파가 좋아한다는 계획경제 같은 정책을 많이 펼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leftvalues 테스트 ===&lt;br /&gt;
{{왼쪽}}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leftvalues.github.io/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나온 테스트가 leftvalues로, 좌파적 관점에서 당신의 정치성향을 판단해준다. 한국어 번역은 되어있는 상태로, 위의 바에서 언어 선택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축은 총 6개로, 개혁적 관점, 유물론적 관점인가 아닌가, 세계주의인가 지역주의인가, 정당인가 조합인가, 생산적 관점, 보수적인가 진보적인가가 있다. 만약 이용자가 좌파가 아니라면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rightvalues 테스트 ===&lt;br /&gt;
{{오른쪽}}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rightvaluestest.github.io/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테스트는 우파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정치성향 테스트로, 우파적 관점에서 당신의 정치성향을 판단해준다. 축은 문화적 축, 경제적 축, 민간적 축, 외교적 축, 종교적 축, 기술적 축, 사회적 축으로 총 7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어 번역은 되어있지 않아 밑에 적어논 각 문제의 번역본을 이용해서 테스트하기를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되어있다.왼쪽위에서 언어 바꾸면 됨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번역본====&lt;br /&gt;
{{숨기기|한국어 번역본|&lt;br /&gt;
1. 문화적 보수 성향 당의 견해와 내 견해가 일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(급진적 진보와 대비되서) 점진적인 사회진보가 최상의 결과를 낳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3. 포르노 금지는 사회에 이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. 대마초는 합법화되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. 낙태 금지는 사회에 이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 급진적인 진보는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. 우리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. 전통은 우리 사회의 진보를 가로막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. 급진적 진보는 자주 서민의 삶을 갉아먹는 결과를 초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. 나는 3/4세대 페미를 지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. LGBT 운동은 더 존중 받아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2. 현재 리버럴리즘은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전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3. 자유방임주의 사회는 독과점을 초래하고, 계층 분화를 심화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4. &amp;quot;시장이 자유로워질수록 사람도 자유로워진다&amp;quot;는 맞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5. 기업에 입사/참여하는 활동은 자기 자유인 관계로 기업에서 억압이란 것은 헛소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6. (정부 등의) 경제 통제는 자본주의의 이점을 감소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7. 대부분의 경우 돈 많은 사람이 돈 많은 것은 문제 될 게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8. 기업의 이익은 개인의 이익과도 직결된다(낙수효과 같음).&lt;br /&gt;
&lt;br /&gt;
19. 작은 정부여야 완전히 작동하는 시장이 탄생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.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부의 통제는 필수불가결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1. 정부보다 기업의 억압이 더 우려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2. 우리는 현재의 복지를 더 증대시켜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3. 우리는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증세해야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4. 국민보험과 같은 강제적이고 전체적인 보험 대신에 사기업 등의 개인이 원하는대로 보험을 들도록 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5. 국민건강보험 찬성하십니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26. 자유방임주의는 이상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7. 개인주의는 사회의 원동력으로, 존중되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8. 큰 정부(개입하는 정부)는 안보를 위해 필수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9. 훌륭한 국가 지도자라면 대대로 권력을 가족 구성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(잘하는 정치인 집안 가문이 유전자도 좋을테니 대대로 해먹어야 한다).&lt;br /&gt;
&lt;br /&gt;
30. 아나키즘은 공상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1. 가문 정치 찬성/비찬성&lt;br /&gt;
&lt;br /&gt;
32. 개개인에게 힘을 실어주는 지자체는 전체적인 국가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3. 큰 정부는 폭정과 독재를 야기할 위험성을 늘리고, 국가 안정성에 해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4. 아나키즘 할 바에 전체주의를 지지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5. 민주주의 시스템은 결국 해봐야 아무한테도 도움되지 않는 양당제 체제로 귀결될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6. 전제군주제할 바에야 입헌군주제를 택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7. 사심 없는 지도자의 통치가 이상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8. 독재보다는 민주주의를 택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9.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이념이 다른 나라보다 훨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0. 우리나라의 이념을 퍼뜨리기 보다는 평화와 관용에 힘을 써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1. 전체주의 정부가 자리잡고 있는 나라는 그 나라 사람들의 자유를 위해 침공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2. UN 같은 국제연합은 일반적으로 이득을 가져다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3. 우리는 해외 문제에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4. 가능한 국가/사회 간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피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5. 적의 적은 나의 친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6. 이민자들의 이민 조건을 현재보다 더 완화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7. 이민자를 너무 많이 받아들이면 경제가 망하고 급진주의자들이 창궐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8. 불법 이민은 대다수의 경우 파렴치한 짓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9. 불법 이민자나 일반 시민이나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0. 내 종교는 최대한 많이 퍼져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1. 신정제(이란, 교황청이 예시)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2. 종교는 인간에게 있어 발전을 위한 허구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3. 종교의 정치사회적 역할은 현재보다 더 줄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4. 다른 단체들과 마찬가지로 교회와 같은 종교단체에도 과세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5. 신정제는 자주 부패와 종교의 왜곡을 불러일으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6. 현재 우울증 환자들이 늘어난 것은 세속주의와 무신론의 확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7. 많은 경우 종교단체들은 일반적인 복지단체들보다 불우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8. 급격한 기술 발전은 이익보다는 해를 끼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9. 산업혁명 전의 삶의 질이 훨씬 더 좋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0. 현재 사회가 너무 복잡해진 상태에서 한 발짝 물러나 돌아볼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1. 우리는 기술 발전에 더 가속페달을 밟아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2. 공장/연구실에 규제를 때리는 것보다 기술 발전을 유도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해결책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3. 사회발전 속도를 줄인다면 물질적인 삶의 질은 떨어질 수 있겠다만 행복의 감소를 고려한다면 결론적으로는 이득이 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4. 트랜스휴머니즘(과학기술을 통한 인간 신체 및 정신의 발전을 추구하는 주의)은 우리 신체의 한계를 벗어나게 할 것이고, 이는 장차 인류의 발전에 필요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5. 기술발전을 거듭할수록 그에 따른 위험성도 증가하는 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6. 우리는 행복을 가져다 주는 단순한 삶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7. 인종이야 말로 우리 인류 간의 궁극적 차이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8. 민족주의 (내셔널리즘)는 위험한 사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9. 인종 대신에 성향으로 한 사람을 평가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0. 나치독일의 전례로 우리 인류는 어느 누구라도 인종으로 그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됨을 깨닫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1. 아프리카 몇몇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툼은 인종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2. 어차피 인종주의는 영원히 사회에서 존재할 관계로, 인종주의를 고치려는 노력은 헛수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3. 적극적 우대조치(흑인에게 가산점을 주는 등)는 인종차별이 아니다.}}&lt;br /&gt;
&lt;br /&gt;
잘못 번역한 부분이 있다면 고쳐주길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형 정치성향 테스트 ==&lt;br /&gt;
https://news.joins.com/DigitalSpecial/416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앙일보에서 만든 테스트로, 한국에서의 정치성향을 알기 쉽게 만들어놨다. 그러나, 친문/반문 형식으로 진보 보수를 나눈 감이 없지는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dongatest.donga.com/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테스트는 동아일보에서 만든 테스트로,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의 정치성향에 알맞게 만들어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정치좌표 테스트 ==&lt;br /&gt;
https://www.idrlabs.com/kr/political-coordinates/test.php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순히 좌/우파로만 나눈 것이 아니라 자유지선주의, 권위주의의 성향 또한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정치인은 밑의 표와 같이 결과가 대부분 자유주의/좌파 쪽으로 몰려있어 서구의 정치 성향 기준과 한국의 정치 성향 기준은 다르므로 그 점을 유의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한국정치인.jpg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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