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0%9C%EC%8A%B9%EB%B0%A9%EB%9E%B5</id>
	<title>제승방략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0%9C%EC%8A%B9%EB%B0%A9%EB%9E%B5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C%EC%8A%B9%EB%B0%A9%EB%9E%B5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12:02:4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C%EC%8A%B9%EB%B0%A9%EB%9E%B5&amp;diff=6466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0%9C%EC%8A%B9%EB%B0%A9%EB%9E%B5&amp;diff=64663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04:2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쓰레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몰빵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정규군을 예비군으로 편제하고 평시에는 병력 없이 지내는 개미치광이 전술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21세기에 동원예비군이 있다면 16세기에는 제승방략이 있었다. 문제는 당시 제승방략이 왜 병신같냐 하면 전군의 모든 부대를 죄다 동원사단으로 만드는 미친 짓을 했기 때문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성룡이 징비록에서 까서 지금까지 까이는 전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있는거 없는거 다 긁어모아서 쳐들어오는 적 한방에 맞닥뜨리면 이기겠지? 란 발상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게 틀린 생각은 아닌게 전에 했던 지방마다 거점을 만들어 싸우는 진관제의 경우, 소규모 병력의 기습에는 강하지만 대규모 병력의 침공에는 터무니없이 약한 방법이었다. [[임진왜란]] 당시 일본은 17만명의 병력을 끌고 왔고, 선봉만 3만이 넘었으니 예전의 진관제였다면 아예 막을 수 있는 가능성 자체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의미에서 그나마 막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던 제승방략이 전의 진관제보단 더 합리적인 방책이라 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헬조선 장수들의 수준이 시망에 가까웠고&amp;lt;ref&amp;gt;다른 나라 같으면 병졸이 되었을 [[이일|21]] 새끼나 [[원균|원흉]] 새끼가 장수일 정도로 장수의 자질이 한심함이 극에 달하는 나라가 당시의 조선이었다. 아마 장수들 능력의 거의 대부분이 이순신 한 명에게 몰빵된 모양이다.&amp;lt;/ref&amp;gt;, 조선의 전쟁준비도 그리 착실히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작정하고 쳐들어 온 좆본군에게 탈탈 털렸다는 사실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보충하자면 단기간에 대군을 만들어 내는 것은 가능하나 군대의 질이 앰창이고 해당 부대가 깨져 나가면 그 지방 전체의 방위력이 씹창 난다는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었다. 게다가 지휘관도 중앙에서 파견하는 바람에 해당 부대가 얼마나 훈련되어 있는지, 얼마나 모여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려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방 지휘관이 지좃대로 군사부려서 반란 일으키는걸 막기 위해 만들었단 썰도 있다 카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사실 이거때문에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. 덕분에 조선에서 지방 지휘관이 반란 일으킨 케이스는 없었다. 이괄의 난은 청나라 막으라고 경군과 중앙지휘관을 보냈다가 중앙지휘관이 끌고간 경군을 데리고 인조목으로 따려 한거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라리 임금이 자기 친인척들에게 병권을 줘서 각 도의 병마절도사로 보내는 게 훨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응 [[팔왕의 난]]. 차라리 지역군벌 내놓은 뒤에 감찰관 수시로 보내는게 더 효율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리 그래도 전군의 모든 사단을 100% 동원사단으로 만든 이런 개좆병신 발암 전술은 나라를 얼마든지 갈아마실 수 있고 실제로도 [[임진왜란]]이 이 개미치광이 전술의 결함을 확실히 보여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대 없음 중대원 8명 대대원 26명 연대원 102명 사단원 380명 이런게 동원사단의 구조인데 제승방략은 전군의 모든 구조가 이랬다. 쳐발릴만 했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성계]] 그 병신새끼가 자기가 [[고려]]왕조를 어떻게 접수했는지만 생각한다면 조선에서 이놈의 제승방략은 도둑이 제 발 저려서 필연적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위화도 회군|애초에 고려에서 이성계에게 명나라와 맞붙으라고 병력을 줬더니 이성계는 명나라가 아니라 고려 조정을 공격했고 그렇게 고려가 멸망하고 들어선 게 조선이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조 ==&lt;br /&gt;
평소에는 최소한의 방위병력만 주둔해있고 나머지는 그냥 [[예비군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쟁이 나면 그 최소한의 방위병력이 시간을 벌어주는 동안 한양 조정 중앙에서 지휘관(오늘날의 장성), 군관(오늘날의 위관 및 영관장교), 군교(오늘낳의 부사관)들을 전쟁이 난 지역에 파견하고 이들이 해당지역에 도착하면 현지 주민들을 징집해서 싸우는 제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로 예를 들면 대한민국 국군의 부대는 수도방위사령부밖에 없고 나머지는 각 경찰서가 군부대 흉내를 내다가 강릉에서 인민군이 쳐들어오면 서울에서 장교와 부사관이 강릉까지 버스타고 가서 거기서 사람들을 모아다가 병장 계급장을 줘서 군대를 꾸린 뒤 싸우는 것과 똑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제일 큰 문제점이 세 가지가 있다.&lt;br /&gt;
* 파견해서 도착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다. 그동안 적이 북치고 장구치고 활개치고 다니든지 말든지 절대 손을 댈 수가 없다.&lt;br /&gt;
* 지휘관이 전투지역의 지리를 모른다. 지형정찰이 아예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수비군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불리하다.&lt;br /&gt;
* 지휘관이 자기 병력을 모른다. 장군과 병사 사이에 손발이 존나게 안 맞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쟁]]&lt;br /&gt;
--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