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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제1차 산업 혁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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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5:50:2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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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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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8:3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1}}&lt;br /&gt;
{{고전유물}}&lt;br /&gt;
{{틀니}}&lt;br /&gt;
{{산업 혁명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18세기]]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다.&lt;br /&gt;
== 오해 ==&lt;br /&gt;
=== &amp;#039;1차 산업&amp;#039; 혁명? ===&lt;br /&gt;
최근 [[제4차 산업 혁명]]에 대한 언급이 많아지면서 오해를 촉발할 수 있는 부분인데, 1차 산업혁명이 1차 산업 즉 농어업 산림업 등을 만들어낸 신석기 농업 혁명이고, 2차 산업혁명이 2차 산업 즉 공업을 촉진시킨 근대의 산업 혁명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1차 산업 혁명은 &amp;#039;산업 혁명&amp;#039; 중 첫 번째라는 소리다. 1차 산업과는 관련이 없다. 농업 혁명은 농업 혁명이지 산업 혁명과 무관하다. 2차 산업 혁명은 2차 산업이 탄생해서 2차인 것이 아니라 19세기 말 포드주의에 입각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것을 2차 산업 혁명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차 산업 혁명도 3차 산업 즉 서비스업과는 무관한 정보 통신 혁명이지만 기묘하게도 3차 산업 혁명이 일어난 1990년대가 우리나라의 탈공업화 즉 산업의 구조가 3차 산업 위주로 개편되기 시작한 시기와 맞물려서 오해를 증폭시킨다.&lt;br /&gt;
=== 유럽이 동양을 처음으로 앞서나간 계기다? ===&lt;br /&gt;
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서양이 타 문명을 앞서나가기 시작했다고 생각하는데, 이는 절반만 맞는 생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서양은 서로마 멸망으로 인한 혼란이 수습된 10세기 이후부터 급성장하기 시작해서 이미 14세기 쯤 가면 1인당 GDP가 타 문명권을 앞서나가고 있었다. 다만 전체 GDP에서는 산업혁명 전후로도 인도와 중국이 압도적이었는데, 이건 그냥 인구수가 많아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권 자체가 이리저리 나눠져서 서로 지들끼리 치고받는 와중에 권력자들이 자신의 부와 명예를 드높여 타국보다 앞서나가기 위해 상인들과 학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것의 결과라 볼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 신대륙의 발견으로 인한 막대한 금과 은의 유입, 식민지 개발로 새로운 시장 개척, 급속도로 발전해나가는 학문 분야 등등 이미 16세기~17세기 쯤 가면 확실히 유럽이 모든 문명을 앞서나가고 있었다. 못 믿겠다고? 아이작 뉴턴이 17세기 중반에 태어난 사람이다. 이 때 우리나라는 뭐하고 있었냐. 상복을 몇 년 입어야 할지 예송논쟁하고 있던 시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서양 선교사들이 중국 조정에서 기존의 한족 천문학자들을 몰아냈고, 야금술도 더 우월해서 이미 명나라 때부터 불랑기포니 홍이포니 하며 서양대포를 수입하거나 마이너 카피해서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총 역시 서양에서 전래된 것이고 국채발행,중앙은행,주식시장 등의 금융경제도 이미 르네상스 시대에 시작됐다. 즉, 산업혁명은 기존에 이미 벌어져 있던 문명의 격차를 아예 넘사벽 수준으로 늘려버렸다고 할 수 있다. 기존에는 서양 &amp;gt; 다른 동네 수준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대가리수의 우위를 이용해 비벼볼만 했으나, 산업혁명 이후로는 서양 &amp;gt;&amp;gt;&amp;gt;&amp;gt;&amp;gt; 다른 동네 수준으로 벌어져서 쪽수고 뭐고 소용이 없게 된 것이다. 문명의 격차가 급속도로 벌어진 시기이다 보니 사람들이 착각할 만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행 과정 ==&lt;br /&gt;
=== 전기 ===&lt;br /&gt;
면직물 산업으로 시작했다가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서 생산량이 늘어나고 생산량이 늘어나니 재료가 부족해져서 개량법을 발견하고 또 재료가 넘치니 생산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됨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맘때 쯤 처음으로 왓튼의 증기기관과 연결해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 공장이란 단어가 여기서 발생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중기 ===&lt;br /&gt;
아프리카의 노예를 영국이 수입하고 그 노예를 다시 아메리카로 보내서 면직물 생산시키는 식으로 면을 싸게 공급하고 면직물을 생산한 후 인도로 수출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장에서 그치지 않고 증기 기관으로 증기선, 증기기관차, 증기자동차 등등 이동수단도 발전 시킴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전까지 쓰던 주조 방식이 쓰레기라 제련하기 힘들었는데 용광로를 이때 개발하게 되었고 영국은 최고의 제철국가가 됨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후기 ===&lt;br /&gt;
토지 봉건주의에서 자본가가 땅덩어리 다 먹고 남는거 떼어주면서 노동을 시키니 노동계급이란게 생김&lt;br /&gt;
&lt;br /&gt;
말이 노동이지 노예수준으로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공장에 처박혀서 면을 만듬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동력이 아프리카 노예의 생산량보다 딸리니까 4살짜리 애들도 탄광으로 보내서 주 6일에 하루 평균 19시간 이상 석탄을 캐도록 시킴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이 당시 노동강도에 비해 GDP 수준도 낮아서 임금이 존나 낮았음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 작업 효율도 존나 작고 노동법 개정이라는 법이 나올 40년간은 노예새끼들의 생지옥임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요약 ==&lt;br /&gt;
[[인클로저|농사 짓던 애들을 땅뺏어서 공장 보내고]] 아프리카 노예 수입해서 노동력 증가시켰더니 자본돼지 새끼들만 그걸로 돈벌고 배불리고 그런 새끼 밑에서 일하던 노예들은 존나 혹독하게 굴려지니 뒤져나감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는건 옛날에 논파되었고 현재는 산업혁명이전 시기보다 더 먹고 살기 좋았다는 결론이 세계 학계의 중심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본돼지새끼들만 돈벌고 배부른게 아니라 노동계층들의 수입도 늘었다는 것이 데이터로 밝혀졌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대로 말하면 상류층와 하류층의 재산 차가 늘어나서 하류층이 피폐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전계층의 수입은 산업혁명 이전보다 늘었다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좆간이 본격적으로 증기기관 공장을 통해 획기적으로 공해물질을 뿜어대기 시작한 시점으로 환경오염에 있어서도 혁명이라고 볼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계가 지들 밥줄 뺐는다고 [[러다이트 운동|RATM]]이 일어나기도 하는등 프랑스 대혁명등과 합체하여 인권이라는 개념이 더더욱 꿈틀대기도 하였고 이는 독일의 한 [[마르크스|앰생]]이 [[공산주의|망측한 꿈]]을 꾸게 만드는 나비효과를 낳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산업화 ==&lt;br /&gt;
한줄 요약 : 노예새끼들 더 늘려서 뒤질때 까지 굴린 혁명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이거덕에 평생 땅이나 파다가 사또 한마디에 모가지 뎅겅 날아가던 동양 황숭이들이 구원받고 편하게 키보드질도 하게 되었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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