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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조아생 뮈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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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5:09:4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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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0%EC%95%84%EC%83%9D_%EB%AE%88%EB%9D%BC&amp;diff=1538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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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2:2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파워후}}&lt;br /&gt;
{{빛과어둠}}&lt;br /&gt;
{{사기캐}}&lt;br /&gt;
{{전투종족}}&lt;br /&gt;
{{똥멍청이}}&lt;br /&gt;
{{좆망캐}}&lt;br /&gt;
{{통수}}&lt;br /&gt;
{{잘생김}}&lt;br /&gt;
ㄴ존나 잘생긴거로 유명함. 총살당할때도 &amp;#039;내 완벽한 얼굴을 망치지 말게 가슴에 조준해 주시오!&amp;#039;라고 외침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나폴레옹]] 휘하 장수이자 무예로는 인류 역사상급인 굇수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총]]과 [[대포]]쏘는 시대에서 무쌍찍은 유일한 장수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[[파일:뮈라.jpg ]]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사이래 최강의 무예를 보여준 분의 존안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아생 뮈라({{나이|1767|3|25|1815|10|13}})는 나폴레옹 휘하 장수이며 프랑스 제국의 속령인 나폴리 왕국의 국왕이다.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전유럽 역대급 무예를 보여준 괴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 특히 기병의 천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세 시기 포병은 나폴레옹의 포병이 쩔었고, 보병은 프리드리히대왕의 총보병이 쩔었다면, 기병은 뮈라의 기병이 쩔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상세==&lt;br /&gt;
무예는 인류 역사상 최고로 매우 용맹했고 특히 기병을 다루는 능력은 거의 신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대 유럽의 성인 남성 평균신장이 165cm밖에 안되는 시대였는데 거기서 키가 180cm를 훨씬 웃도는 거한이었다. 오늘날로 따지면 200cm를 넘는 떡대라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깡이 정말 대단해서 프랑스군의 다른 원수들은 표적의 대상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영관장교 제복을 입고 싸웠는데 뮈라만 유일하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그 확튀는 원수복 그대로 입고 싸우는 용자짓을 시전했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헌데 되려 적들이 뮈라를 보면 쫄아서 못싸우는 일이 비일비재했다. [[서장훈]]같은 근육덩어리 떡대가 총과 대포가 빗발치는데도 생까고 우뢰같은 고함을 지르며 달려온다고 생각하면 될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싸우는 방식도 존나 특이했는데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작전지도가 없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그냥 닥치고 일단 적진 한복판에 뛰어들고 본 뒤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생각 따윈 일절 하지 않고 오직 본능에 의존해서 신나게 무쌍을 찍어댔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 한마디로 생명체(동물)로서의 본능에 의지해서 싸움. 헐크 그 자체.&lt;br /&gt;
뮈라가 나폴레옹에게 발탁받은 이유도 나폴레옹이 수성전하는데 대포가 없네..라고 하니까 바로 대포하나 어깨에 짊어지고 성벽을 계단타고 올라온 뒤 &amp;#039;말씀하신 대포를 들고 왔습니다&amp;#039;라고 함. 당시 대포는 조온나 무거워서 2명이 낑낑거리면서 끌고올정도로 무거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집트 원정에서는 턱에 총을 맞고 피를 흘렸는데 이러고도 &amp;#039;그래도 입술은 안 찢어졌으니 키스는 씹가능 ㅆㅅㅌㅊ&amp;quot; 라고 낄낄거리며 나폴레옹과 농담따먹기를 한 굇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일라우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러시아에게 전멸당할 위기에 몰렸는데 뮈라는 이걸 혼자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사각방진들 다 개박살을 내서 결과적으로는 무승부로 만들어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나 전투에서 역시 장난아니게 우주괴수짓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표도르 바그라티온]]과 일기토를 떠서 표도르 바그라티온의 생명을 위독하게 만들었고 그게 원인이 되어 표도르 바그라티온이 죽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건 아님. 바그라티온은 포니아토프스키가 이끄는 폴란드 기병대에 당해서 중상입고 뒈짓했다. 사스가 [[윙드 후사르]]의 후예들 . 러시아한테 죽창질은 존나 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나폴레옹은 뮈라에게 자기 여동생을 시집보내며 귀하게 여겼다. 그리고 자기 형인 조제프를 나폴리에서 스페인으로 전봉까지 시켜가면서 뮈라를 나폴리의 왕으로 삼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문제점==&lt;br /&gt;
나폴레옹의 여동생이라는 미친년에게 속아서 나폴레옹을 배신하기에 이르렀다.  사실 원래부터 욕심이 좀 많은 새끼였다. 나폴레옹은 그래도 &amp;#039;그래그래&amp;#039; 하면서 지 형 쫒아내고 나폴리 왕까지 줬구만 만족못하고 이지랄 떤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이프찌히 전투에서 뮈라는 되려 아군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고 만다. 결국 이 때문에 프랑스 제국 원수와 폴란드 망명정부 국왕을 겸직하던 인물이자 [[잔다르크]] 시대 이전에도 이미 귀족 신분이었던&amp;lt;ref&amp;gt;유제프 안토니 포니아토프스키 이외에는 죄다 프랑스 혁명 이후에 귀족이 되었다.&amp;lt;/ref&amp;gt; [[유제프 안토니 포니아토프스키]]가 전사하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갈팡질팡해서 100일 천하에서는 나폴레옹을 돕는답시고 톨렌티노 전투에 참전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뮈라 이 녀석이 포알못인데 포병을 끌고 갔다가 개박살이 났다는 것이다. 수많은 전투 중에서도 포병은 나폴레옹이 전공이라 뮈라가 다룰 일이 없어서 레벨과 경험치가 0 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[[헐크]]타입인 뮈라는 할 줄 아는 게 기병밖에 없다. 기병이 천재라서 그렇지. (복잡하게 생각하는 것 보다 말 타고와서 우월한 피지컬로 보이는대로 깨부수는걸 잘한거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==최후==&lt;br /&gt;
톨렌티노 전투에서 패하고 잡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뮈라의 깡은 대단했다. 총살당하는 와중에 사형집행관이 눈가리개로 뮈라의 눈을 가리려 하자 &amp;quot;치워 이놈아. 죽음따위 맨날 만나는데 뭐가 겁나냐?&amp;quot;라 일갈했으며 죽는 순간까지 &amp;quot;난 잘생겼으니까 얼굴은 일절 건드리지 말고 심장에 정확히 쏴라!&amp;quot; 라며 여유있는 표정을 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뮈라는 그렇게 총살당하고 시체가 아무렇게나 막 버려졌으나 평소에 뮈라를 존경하던 사람이 오밤중에 뮈라의 시체를 훔쳐다 제대로 된 묘지를 만들어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향년 48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후손 ==&lt;br /&gt;
원래 [[칼 14세 요한]]이 갖고 있던 퐁트 코르보 공작은 1973년 생인데 이 사람은 뮈라와 나폴레옹의 공동 후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왜냐 하면 뮈라의 아내가 나폴레옹의 여동생이라서 당장 뮈라의 아들에게 뮈라는 아버지, 나폴레옹은 외삼촌이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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