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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조작된 도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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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04:52:2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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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0%EC%9E%91%EB%90%9C_%EB%8F%84%EC%8B%9C&amp;diff=460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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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7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2월 개봉하는 지창욱 주연 한국 영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줄거리==&lt;br /&gt;
{{글 숨김|스포일러. 줄거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작성되었음.| 너비=100% | 제목색=yellow}}&lt;br /&gt;
{{스포일러}}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인 한 백수가 피시방에서 화질이 블랙스쿼드인 FPS 게임을 길드원들끼리 즐기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길드 대장인 주인공이 게임하다 옆에있는 남의 휴대폰이 울리자 그걸 받고 주인찾아주고 사례금타서 집에 도착해서 자고 일어나니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은 미성년자 성폭행 살인범으로 지목당했고, 증거도 유력해서 무기징역 당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은 깜방에서 조폭들에게 썩어나감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을 끝까지 믿던 엄마가 알리바이가 있다고 주장하는 증인이 있다고 했지만 의문의 자살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괴롭히던 조폭들에게 자신이 손수 만든 사랑의 화살을 꽂아주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떻게든 해서 탈옥하고, 여행객들에게 마티즈를 얻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의 변호사 찾아가서 알리바이 증인에 대해 물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빌런의 면모를 드러낸 변호사가 주작인증하고 짭새불러 잡으려했지만 주인공 ㅌㅌ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이 결국 자신의 길드원들이 정모하자는 연락을 받고 사실 여자인 넷나베를 먼저 만나고 그년 아지트 가서 다른 길드원끼리 정모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변호사새끼가 모든 일의 근원이자 빌런인걸 눈치채고, 증거조작하는 싸이코 정박아 새끼라는 것도 알게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모회원들중에선 컴공돌이,해커,기계공돌이까지 쓸만한 인재들이 많아서 싸움만잘하는 백수주인공이 그들의 도움으로 결국 빌런을 찾아내서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싸이코 악당을 존나 신명나게 패는데 마치 그 모습이 사이다 병뚜껑 150개쯤 따는 것 같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자기엄마가 타살당했다는 것을 알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악역새끼가 깡패들을 고용해서 길드원들을 잡아서 족칠려고 하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이 깜짝 파티를 열어서 깡패들을 교육시켜주는데 이부분이 좀 비현실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암튼 길드원들 데리고 뒤쫒아오는 조폭들이랑 마리오카트 하면서 추격전을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역새끼가 존나 치트써가지고 언론의 힘과 와치독스에나 나올법한 힘으로 욕잘하는 아씨의 차를 조작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걸 주인공이 엄청난 운전실력과 운으로 뚫고 지나감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최강 마티즈를 몰면서 방송사고 일으키고 주차장에서 공돌이가 드론으로 참교육을 보여줬고,한산도 대첩 재현하면서 깡패들 다 씹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길드원들 잡히고 주인공과 털보녀 튀고 주인공이 결국 잡히는 듯했는데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인방송 찍는 길드원 둘이가 갑자기 와서(이부분 말이 전혀 안 된다.)뉴스를 보고 있는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방송을 하면서,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까 주임공이 악역패러 갔을 때 빼돌린 정보들 가지고 팩트폭력을 시전하면서 주인공은 그자리에서 무죄인증 받고 악역새끼는 조커마냥 좋아하면서 뒤쫒아오는 경찰들이랑 GTA나 한판할려고 했는데 핸들형 엑박 컨트롤러를 길드원들이 떼가서 실패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악역은 주인공이 수감됐었던 교도소에 가서 그 조폭두목의 크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반해버려서 교도소내 조폭들과 애틋한 사랑을 나누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은 다시 길드원들과 정모하면서 돌아가신 엄마생각을 하면서 정모를 즐긴다.&lt;br /&gt;
{{글 숨김 끝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평가==&lt;br /&gt;
{{갓영화}}&lt;br /&gt;
{{액션좋음}}&lt;br /&gt;
{{평작}}&lt;br /&gt;
&lt;br /&gt;
킬링타임용으로는 적절하다. 후반의 통쾌함을 위하여 초반에는 답답하고 짜증나게 진행되지만 중후반부터는 적응 안 될 수준으로 빠르게 진행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볼 거리도 어느정도 있고. 얼굴 한 번씩은 봤을 조연들도 간간히 웃기게 해준다. 근데 그 웃긴 캐릭터들을 간간히 웃기게 만들었다는건 감독 역량 부족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이 능욕당하는 씬과 간헐적으로 튀어나오는 욕 때문에 가족끼리 보기에는 좋지 않으니 그냥 친구들끼리 보러가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감독이 다크나이트에서 여러가지 설정이나 장면들을 가져온듯 하다. 대사에서도 다크나이트가 언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인 테마곡은 아무리 들어도 인터스렐라에서 나오던 거 아닌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설정의 현실성 생각하면 안되는 영화이다. 판타지적인 현실물로 봐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티즈 개조해서 날라다니는 거나 주인공이 리신으로 각성하는 것도 그렇고, 수리기사가 미친 퀄리티의 자작드론을 만들지 않나 차 날릴 수준의 폭발물을 자체제작하고. CCTV를 원격으로 훅훅 접속하는 것도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신경쓰다보면 한도 끝도 없으므로 그냥 보자. 나도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새 포기하고 관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신이 만약에 설정에 민감한 설정충이라면 보다가 화딱지가 나서 뛰쳐나갈 수 있으니 관람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액션씬들은 준수한데. 감독의 일반적인 연출 능력이 좋은 것 같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감동적이어야 할 어머니와 안는 장면은 아니메에서나 보이는 연출을 실사로 재현 한 것 같은데, 감동적이기 보다는 이상하다는 느낌밖에 안 들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 팀이 마지막, 흑막과 대결하기 전에 대사를 치는데 일반적으로 호소될 만한 감동적인 대사 혹은 비장함을 강조하는 대사가 아니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닛뽄 아니메의 &amp;quot;민나 이쿠죠!&amp;quot;와 같은 느낌. 이거 듣고 급작스레 손발이 돌돌 말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감독은 오타쿠 요소를 일부러 넣어 비꼬는 것일까?, 아니면 이게 감동스럽다고 생각하고 넣은 혼모노일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후자에 가깝다고 보는데. 애니에서 떼와서 실사로 재현 한 듯한 장면들과 캐릭터 설정(특히 털보형님과 주인공), 그리고 상단에서 언급하지 못한 설정들을 모두 종합하여 생각해보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감독은 오타쿠라고 생각된다. 감독이 오타쿠라서 나쁜건 아니고. 오타쿠인것이 전체적인 작품의 수준을 단순한 킬링타임용으로 떨어트리는게 문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주하고 남주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던데 묘한 기류만 흐르고 영화 끝난다. 다른 설정은 현실성 팔아먹었으면서 겜 폐인이 연애를 잘 못한다는 현실은 적절히 반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이게 평점이 8점대이다. 머가리 비우고 보면 괜찮지만 절대 8점대 영화는 아닌데... cj가 또 제버릇 못 버리고 알바쓰나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반을 위해서 초반을 아예 버렸다. 진심 왜 저러는지 왜 이리 시간 낭비하는지 모르겠다. 초반 부분 싹 날리고 시작했어도 이상하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치 게임으로 치면 플탐을 늘리기 위해서 레벨링을 하기 힘들게 만든 구간 느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머가리 비우고 마베식 폭발물을 보고 싶다면 딱 이 영화다. 그래도 한국영화치곤 괜찮은게 어설픈 똥철학, 어설픈 미화, 감성팔이 및 연애씬이 없다. 이것만으로 평타는 침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 그리고 지창욱 존나 잘생기게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소재 자체가 굉장히 특이하며 배우들 연기가 개 ㅆㅅㅌㅊ면서 액숀이 아주 개 씨발 꿀잼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결론 ===&lt;br /&gt;
{{사이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엑스플로테이션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이말 한마디로 정리된다. 모르면 검색해봐라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략한 총평: 액션씬 괜찮고 볼거리 있는 킬링타임용 영화. 액션씬을 제외한 연출의 부족함이 아쉽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탄생비화 ===&lt;br /&gt;
사실 다른사람이 만든 존내 피비린내나는 암담한 복수극 영화 스크립트를 감독이 7번을 뜯어고쳐서 지금의 이 영화를 만든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이건 복수극 아니냐고? 쉽게 말하면 이 영화는 악당을 제압하는 데 초점, 원작은 악당의 숨통을 끊는 데 초점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제는 &amp;lt;조각된 남자&amp;gt;. 주인공이 능욕당하는 씬과 간헐적으로 튀어나오는 욕 등이 원작의 잔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나마 감독이 열심히 갈아엎어서 친구끼리 보기엔 적합한 정도의 애매한 수위로 하향조정시킨 거지 원작은 친구끼리 보기에도 쪼까 망설여지는 19금;;;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히는 감독은 &amp;lt;권법&amp;gt;이라고 성이 권이고 이름이 법인 고삐리 중심의 미래SF영화 만들려고 했는데 나가리되니까 나중에 다시 츄라이 하려고 지창욱의 극중이름을 &amp;quot;권유&amp;quot;로 설정했음&lt;br /&gt;
&lt;br /&gt;
권유는 권법의 조상님이라고 함. 즉 &amp;lt;권법&amp;gt; 만들기 전에 유니버스부터 만든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화가 현실성이 좀 빻았잖음? 진짜 기적적인 확률로 마아아아아아안약에 &amp;lt;권법&amp;gt; 나오면 그건 현실성은 아예 나가리일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말하자면 답답하고 짜증나게 진행되는 초반부는 &amp;lt;조각된 남자&amp;gt; 잔재, 통쾌하고 뇌 비운듯이 내달리는 후반부는 &amp;lt;권법&amp;gt; 프리퀄이라고 보면 됨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개봉판이랑 원작은 중간이 없는 게, 원작은 현실성 좋은데 피비린내나고, 개봉판은 유쾌한 맛은 있는데 현실성 나가리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사실 원작의 컨셉은 &amp;quot;악당을 죽여서라도 사이다를 주는&amp;quot; 컨셉이었는데 감독이 &amp;quot;억울 아니라 억울 할애비라도 살인은 안 돼!!&amp;quot;하는 훈장님같은 사상으로 뜯어고쳤다고 함. 즉 막상 원작이 있는 그대로 나왔어도 &amp;quot;사람 죽어서 싫어ㅠㅠ&amp;quot;보다는 &amp;quot;나쁜놈들 잘 죽었닼ㅋㅋ&amp;quot;하는 느낌이었을 듯. 느와르 느낌이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2017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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