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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조지 3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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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4:57:4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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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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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51:5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영국 국왕}}&lt;br /&gt;
{{출생사망일|1738|6|4|1820|1|29}}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기간 : [[1760년]] [[10월 25일]]~[[1820년]] [[1월 29일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영국의 4대 국왕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기간이 무려 59년이었고 검소한 편으로 영국인들에게는 많은 존경을 받았으나, 미국인들 입장에서는 잔혹한 식민지 수탈 역사 때문에 조지 3세를 아주 싫어한다.&lt;br /&gt;
== 일생 ==&lt;br /&gt;
[[조지 2세]]가 조지 3세의 아버지인 프레드릭을 정치적 목적 때문에 매우 싫어했기 때문에 조지 3세도 할아버지인 조지 2세를 싫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폐증]]도 있어서 11살 때까지 읽는 것도 못했으나, 이를 극복하고 독일 억양 없는 영어를 완전히 익히는 데 성공해 1760년 즉위 후 영국 내 정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760년 10월 25일 [[7년 전쟁]]이 한창이던 시기 영국과 하노버 선제후국의 군주로 즉위했으며 정치적 센스는 좋지 않아 하노버를 잠시 포기하자고 주장했던 총리 윌리엄 大 피트를 해임하는 븅신짓을 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새로 들어선 내각은 프로이센에 대한 지원을 끊고 영국군을 직접 전쟁의 포화 속에 밀어넣었으며 프로이센군과 함께 녹으면서 프로이센은 패망 직전까지 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정말 다행히도 적국인 러시아의 [[표트르 3세]]는 조지 3세보다도 더한 호구병신이었던 덕분에 표트르 3세가 프로이센을 부활시켜주는 엄청난 병신짓을 저지르자 영국은 전세를 회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7년 전쟁에서 영국과 프로이센이 이겼다. 하지만 프로이센은 영국의 삽질 때문에 좆망할 위기까지 몰렸던 셈이라 영국에게 엿을 여러 번 날렸다. 대표적으로 미국 독립 전쟁을 지원했던 것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애덤 스미스]]가 주장했던 시장경제방임론을 받아들여 [[휘그당]]이 몰락하고 [[토리당]]이 집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년 전쟁의 승리로 산업화의 기반도 마련되고 인도 식민지 확장의 기회도 얻었으나 전쟁으로 인한 영국 내 손해가 막심해 북미 식민지에서의 수탈을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북미 13개 식민지는 대륙회의를 열어 [[미국 독립 전쟁]]을 일으켰으며 [[조지 워싱턴]]이 이끄는 대륙군이 영국군을 격파하며 영국은 미국의 독립을 승인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국은 아메리카를 대체할 새 대륙의 식민지를 찾아야 했고 이때 오스트레일리아 식민지를 개척하면서 호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 혁명 이후 수립된 [[프랑스 제1공화국]] 정부는 영국에게 &amp;#039;영국 왕실 문장의 [[부르봉 왕조]] 백합 마크를 지워라, 어차피 니들도 프랑스 부르봉 왕조랑 사이 안 좋지 않았냐?&amp;#039; 하는 식으로 프랑스 왕국 관련 요소를 제거하기를 요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관습적으로 써왔기에 거부했으나 프랑스가 하도 입을 털어댔기에 억지로라도 지워주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맘때 몇몇 세력은 조지 3세를 브리튼 제국의 황제로 레벨을 높이자는 주장도 했으나 아직 하노버의 선제후 직위를 함께 가지고 있어 신롬의 봉신국 군주였기에 조지는 이를 거절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년에는 정신병에 걸려 [[조지 4세]]가 섭정을 맡았으며 그 동안 [[미영전쟁]]에서 영국이 미국에게 발리는 등의 사건이 있었다. 결국 1820년 조지 3세는 사망했으며 아들 [[조지 4세]]가 왕이 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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