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1%B0%EC%B9%98%EC%9B%90%EC%9D%8D</id>
	<title>조치원읍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1%B0%EC%B9%98%EC%9B%90%EC%9D%8D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0%EC%B9%98%EC%9B%90%EC%9D%8D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16:42:1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0%EC%B9%98%EC%9B%90%EC%9D%8D&amp;diff=2337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0%EC%B9%98%EC%9B%90%EC%9D%8D&amp;diff=23372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04:4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세종시행정구역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성 ==&lt;br /&gt;
사실상 [[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]] [[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]] 없었으면 망할 동네 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러갈곳도 호수공원이나 고복저수지밖에없다. 노답동네;;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조역이랑 메가박스쪽 가라 유흥업소도 있고 사람 꽤많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세종시]] 만들 때 조치원을 세종시에 포함 안 하고 조치원군으로 독립 혹은 [[청주시]]로 편입하려햇지만 빼애액!조치원도 세종시에 넣어줘 빼애액!을 하고 조치원도 세종시에 포함됐고 그덕에 땅값 올랏다 복숭아는 조치원이라는데 딴동네 복숭아가 더 맛있다 ㅇㄱㄹㅇ 비싸기만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파닭의 시초라는데 국내에서 시초가지고 운운하면 끝없다. 그냥 파닭으로 유명하다. 맛은 그닥.. 입맛따라 다르겠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종시로 넣어봤자 발전안시켜줄 동네다. 10층을 넘기는 건물이 아예없다(아파트제외) 이런거를 다 고치련다는게 말이 안된다 10층도 안되서 내가본건7층이끝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요샌 개발 하는거 같긴 함. 상가들 계속 세우고 있던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연기군 시절에 홈플러스가 들어왔다. 지금도 영업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치원역 앞에 돈스먹밥이라는 돈까스집이 있는데, 시발 존나 맛있다. 시발 진짜 존나 맛있다. 치즈 돈까스, 돈까스 강정 존나존나존나 맛있다. 이정도면 알바인줄 알겠네 시발.&lt;br /&gt;
여튼 조치원 오면 꼭먹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명유래 ==&lt;br /&gt;
{{거짓}}&lt;br /&gt;
{{노잼}}&lt;br /&gt;
옛날에 경부선철도 처음 깔았을 적에 이 근방에 살던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그의 물건은 지증왕과 라스푸틴의 물건들이 작게 보일 정도로 감당할 수가 없을 정도로 크고 아름다워서 모든 여자들이 도망을 가곤 했다.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적당한 크기만 남기고 기차를 이용해 자르려고 철도 위에 나머지 부분을 올려놓고 있는데 기차 기관사가 존나 놀라서 &amp;#039;야 좆치워&amp;#039;라고 소리질렀다. 좆치워라는 단어가 조치원으로 변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