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1%B4%EC%8A%A8%EB%B2%84%EA%B1%B0</id>
	<title>존슨버거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1%B4%EC%8A%A8%EB%B2%84%EA%B1%B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4%EC%8A%A8%EB%B2%84%EA%B1%B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2T23:28:5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4%EC%8A%A8%EB%B2%84%EA%B1%B0&amp;diff=10198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A1%B4%EC%8A%A8%EB%B2%84%EA%B1%B0&amp;diff=101985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10:03:0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파오후}}&lt;br /&gt;
{{어둠}}&lt;br /&gt;
{{갓음식}}&lt;br /&gt;
{{붕탁}}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johnson burger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일본의 메이드 카페와는 달리, 한국적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최초의 서브컬쳐 카페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슨버거는 2013년 소리없이 갑자기 나타났는데, 일반적으로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한 카페들은 대부분 코스프레를 한 일본 메이드 카페를 기반으로 한 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페들이 서울 중심에 나타나, 활동하고 폐점하고 몇 년이 지난 시점 이었다. (명동의 밀크와 같은 메이드 카페들 모두 폐점 후 전무한 상태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카페들은 대부분 한국의 메이저 컬쳐에 융화되지 못하고, 소수의 지지자들에게만 지지를 받아 명동과 같은 중심가에 세워졌지만, 대부분 문을 닫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슨버거는 메이드카페라는 개념이 아닌, 당시 한국에서 대유행하던, 반다크홈, 대니리, 빌리헤링턴 등과 같은 게이물에 출연하던, 배우들을 모델로 삼아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것을 바탕으로 꾸며졌는데, 이질적인 문화가 아닌, 당시 대유행하던 짤방이나, 붕탁물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, 인터넷을 자주 활동하던 사람들에게는&lt;br /&gt;
&lt;br /&gt;
친근하게 느껴지는 내용으로 꾸며졌던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, 과거 메이드 카페들과는 달리, 개점과 동시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여 엄청난 지지를 받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아쉬운 것은, 일본 메이드 카페와는 달랐지만, 그 중심되는 내용은 일본 니코니코를 중심으로 한 붕탁물을 기반으로 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카페 이기에,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심에는 일본 서브컬쳐의 영향을 받아 파생된 한국적 문화라는 한계가 있었다. 이것은 이후 빌리헤링턴의 와패니즈적 성향으로 재개점하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인터넷 상에서는 빌리헤링턴의 병크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였다 ( 당시 빌리헤링턴의 인기는 서브컬쳐계에서는 모두의 최애캐 였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, 존슨버거의 등장은 한국 서브컬쳐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, 당시 서브컬쳐에서 활동하던 많은 사람들에게 메이드 카페나, 피규어카페들은 세우면&lt;br /&gt;
&lt;br /&gt;
족족 망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 있어, 그 분야로 진출하는 업체들이 없었는데, 존슨버거의 등장과 동시에 3개월 후 이와 비슷한 서브컬쳐 카페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것은 서브컬쳐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카페들이 되면서, 이때를 기점으로 여러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한 카페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비슷한 카페들은 사보텐 스토어, 드림팩토리와 같이, 일본 메이드카페를 한국적인 문화로 융화시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카페들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이 카페들은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카페들로 자리메김하였다. 한국적인 다른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, 서브컬쳐계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요한 카페이자, 덕후들의 모임터가 되었다. (추천한다) 그러나, 역시 서브컬쳐라는 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하고, 언더그라운드에서 덕후들이 좋아할 컨셉으로&lt;br /&gt;
&lt;br /&gt;
활동하고 있다. 메이저에서는 언더이지만, 언더에서는 메이저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저러걸 떠나서, 한국형 서브컬쳐 카페의 문을 열었고, 그 성공을 보여주면서, 다른 서브컬쳐 카페들의 무한도전을 이끌어낸 원조격인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역사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존슨버거의 등장은 사실, 계획적이었다기 보다, 실험적인 성격이 강했다. 당시 센티모르라는 프랜차이즈 점이 본사의 폐점으로 각 지점들은 무정부상태(?)가 &lt;br /&gt;
&lt;br /&gt;
되어 있었고, 본사의 지원과 홍보가 없는 커피 프랜차이즈 점은 커피전문점의 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던 시절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센티모르 개포점은 그러한 지점 중 하나였으며, 새로운 아이템이나, 획기적인 변화가 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그런 시점에 와 있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시점에, 미쉐린가이드 출신인 양운식 점장이 영입되게 되는데, 코스프레나, 서코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1세대 능덕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전에는, 남산의 H호텔에서 일하였고, 초콜릿 제품개발 관련 일을 하였다고 한다. 그와 함께 일하던 사람들 모두 원래는 실력있는&lt;br /&gt;
&lt;br /&gt;
쇼콜라티에들 이었다고 한다. 그래서 획기적인 제품들을 줄줄이 개발하였는지도 모르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브컬쳐에 대한 이해도가 무척 높았던 것 같다. 어느날 갑자기 빌리헤링턴과 반다크홈의 싸인과 티셔츠 각종 사진과 그들의 역사를 전시하기 시작하였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, 게이들을 모티브로 한 크고 힘좋은 햄버거와 핫도그 음료등을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생초콜릿을 시작하여, 케익, 빵, 음료등 모두 자체개발한 상품들을 내놓았다 그런데, 특이점은 없어, 존슨버거 제품군과 초콜릿 군을 빼놓고는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별히 알려진바는 없다. 가끔 무료로 리얼초콜릿 강좌를 개설해 매장내에서 덕후들을 상대로, 교육을 하기도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존슨버거는 발매한지 일주일도 안되어, 각종 인터넷의 짤방과 웃기는 사진들에는 존슨버거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존슨버거는 2천원 이었는데, 메이저 프렌차이즈 점의 절반가격이었으머, 길거리에서 파는 소시지 가격보다 오히려 약간 싼(?) 편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맛도 나름 괜찮았는데, 방문해서 확인해봤을때 재료나, 소스, 포장, 위치, 카페등과 같은 곳에서 만들기에는 무척 고가의 재료료 만드어 판매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중요한건 소시지가 23cm 라는 길이었는데, 이것은 당시 반다크 홈의 실제 길이(?)와 똑같은 길이였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마케팅과 아이템이 당시 유행하던 게이물의 주인공들과 일치하게 만들어 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미있는 것은 일주일 마다 업데이트 되는 존슨버거 입구의 입간판 이었는데, 그 입간판은 당시 서브컬쳐계의 모든 개그코드를 담은 입간판 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입간판 한장은 다양한 서브컬쳐 사이트들마다의 개그코드를 담아, 어떤 사람들이 보더라도 눈이 가게 만들어진 간판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, 서브컬쳐계에 엄청난 대 흥행을 구가하기 시작했다. 당시 이러한 서브컬쳐를 기반으로 한 업체가 없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거니와,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, 서브컬쳐분야에서 이렇게 용기(?)있게 나타나 카페를 꾸미는 곳은 전무후무하였다. 오갈때 없는 덕후들은 존슨버거가 안식처가 되어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존슨버거는 마초가 강한 남성향 카페로서 여성방문객이 오면, 용자로서 인정받기도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관에 정기적인 봉사활동,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활동을 하였고, 서브컬쳐 카페들의 후원등을 하며, 단순한 돈벌이 수단이 아닌&lt;br /&gt;
&lt;br /&gt;
올바른 서브컬쳐 분야의 모범이 되는 업체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. 하지만, 2014년 어찌된 영문인지 갑자기 폐점을 선언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폐점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. 실제 남는 장사가 아니어서 였다는 말도 있고, 내부에 불화설도 있고, 업체 이전을 이야기 하다가, 계약이 해지되어 &lt;br /&gt;
&lt;br /&gt;
재개점 포기설도 있다. 이유야 어쨌든 양운식 점장 본인의 블로그에는 아직도 재개점에 대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나, 실제 폐점한지 3년이&lt;br /&gt;
&lt;br /&gt;
넘은 시점에서, 재개점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다. 하지만 믿어보자, 존슨버거는 최소 창렬하지 않았으니 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외 이야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존슨버거의 판매는 하루 69개 한정판매로 길이 23cm에 가격은 2000원. 가성비가 상당히 좋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센티모르가 업체의 이름이었고, 존슨버거가 메뉴였다. 당시 상표권을를 등록했다 하니 곧 재개업할땐 &lt;br /&gt;
&lt;br /&gt;
센티모르 카페 말고 존슨버거란 이름의 가게를 차릴 지도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빌리랑 반다크홈과도 직접 대화도 하셨고, 초상권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이야기 해,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빌리의 와패니즈 병크로 인해, 문제가 생기자, 이면에서 보이지 않게 이 문제를 해결하려, 빌리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, 결국 문제는 해결되지 못한채,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이다. 일설에 의하면, 빌리는 일본문화를 기반으로해 태어난 존재라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좋던 싫던 일본문화에 중요한 의미를 두고 있으며, 역사와 관련해서는 무식하여 아시아권의 역사의식이 거의 전무하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공부를 시켜 역사 의식을 전환시키지 않는 한 어렵지 않을까 하는 것이 중론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한국과는 달리, 중국에서도 역사의식으로 인한 문제가 있었지만, 서로간의 사과와 이해로, 중국. 대만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매년 중국의 춘절이나, 한국의 설날에 중국어나, 한국어로 새해를 축하하는 메세지를 계속 올리는걸 보면, 한국에 대한 애착은 여전한 것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창기 실제 빌리헤링턴의 초대가 이뤄질 뻔하였다고 한다. 조건으로는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으로의 초대 및,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해 기부하는 조건이었다고 하는데, 작은 카페 하나가 그걸 다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빌리를 초대했던 아시아권의 업체들은 다들 중대형 IT 관련업체들이 대부분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어찌 되었든, 빌리헤링턴이 한국에 올뻔 하였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. 병크가 터지기 전 오기만 했어도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슨버거의 재개점은 무산은 아니고 장소 찾기가 많이 어려운거같더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찌 보면, 개인이 다시 서브컬쳐 관련 카페를 열려면, 꽤 많은 부담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존슨버거 사이트에 방문해, 사람들이 물어보면 그런 어조로 말씀해 주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미있는 것은 폐점한지 3-4년이 지난 시점에도, 존슨버거 사이트에는 존슨버거의 개점을 요구하는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쩌면, 남성향 서브컬쳐 카페가 전무해서 일어나는 일일지도 모르겠다. (현재 여성향 서브컬쳐 카페들은 여러군데가 있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전히 일본 아이돌 덕후라서 그런지, 종종 카라 파뮤파뮤/하시모토 칸나/시노자키 아이 짤을 올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SNS 를 찾아보면, 구성원은 총 4명이었다. 양점장님은 현재 공사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담당업무를 하고 계시고. 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사장님과 류매니저님은 이태원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다. 아르바이트 생이었던 여직원분은 학생으로 알려져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