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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존 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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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5:39:3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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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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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2:3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12세기}}&lt;br /&gt;
{{13세기}}&lt;br /&gt;
==프랑스 입장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국부}}&lt;br /&gt;
&lt;br /&gt;
미-개하고 왕권도 약하던 프랑스의 발전의 기틀을 제대로 닦아놓은 큰 자랑이자 숨겨진 국부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양키웹 역덕들은 숨겨진게 아니라 대놓고 프랑스를 나라답게 만든 프랑스 만고의 성군 취급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영국 입장==&lt;br /&gt;
{{고인드립허용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똥싸개}}{{매국노}}&lt;br /&gt;
{{끝내기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발암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배신자}}&lt;br /&gt;
{{개같음}}&lt;br /&gt;
{{노답}}&lt;br /&gt;
{{호구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세 영국의 암군. (가장 유명하고 최악인 왕으로 본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를 통째로 외부에 말아먹어 갖다바치거나 영토를 존나 뜯겨먹었단 점에서 영국판 [[인조]] 올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왕. 그리고 &amp;#039;프랑스의 어둠의 국부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별명이 실지왕(失地王)이다. 즉 땅잃찐&lt;br /&gt;
&lt;br /&gt;
십자군 기사왕으로 무용이 그 유명한 사심왕 [[리처드 1세]](라이온하트)의 동생이자 리차드 사후 차기 왕으로서, 영국의 현 프랑스 내 그 농업생산력 높고 개발도 좋은 알짜배기 땅에 넓던 대륙 영토를 특유의 병신짓으로 지대하고 거하게 말아먹었다. (어머니의 프랑스 남부의 아키텐 왕국령 영토 등 포함)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존엄왕의위엄.gif|3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존 왕이 말아먹은 프랑스 영토를 보라. 빨간색은 [[잉글랜드]] 왕의 영토고 파란색은 프랑스 왕의 직할령, 녹색은 프랑스 제후들의 영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국은 사진내 땅만 있는게 아니라 저기서 잉글랜드섬 본토 + 아일랜드섬에 걸친 광대한 영토와 국력이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에 갑자기 칭기즈칸 같은 인간흉기가 태어난 것도 아니고, 전임 리차드 때 찐따짓 하던 필리프 그대로였다. 프랑스는 하던대로 빈집털이 하고 다녔을 뿐인데 존이 창조적으로 잉글랜드 연합 왕국을 말아먹은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중국이 [[홍콩]]이나 [[싱가포르]] [[필리핀]] 정도, 아니면 미국이 귀찮아서 일본에 붙여넣기 전 [[류쿠]]([[오키나와]])나 [[훗카이도]] [[아이누족]] 국가 정도에 털려서 땅 뜯겨먹은 정도의 굴욕이다 하고 생각하면 이해가 간단할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공이 공산권 내에서 [[베트남]] 침략해서 식민지로 만들려다가 쫒겨났던 건 여기에 비교할 레벨이 안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왕권이 약하고 반은 허우대 왕이던 프랑스 왕 [[필리프 2세]]는 덕분에 국왕직할령이 몇배가 넓어지고 강한 왕권 구축과 경제적인 부상을 할 수 있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전 왕은 십자군 원정을 떠나서 마찬가지로 그 유명한 [[살라딘]]과 무용담을 찍어내며 국위선양을 하면서(중세시대 유럽엔 이런 명예가 지금보다도 통치정당성이나 말빨이 먹히는데에 더욱 중요했다. 지금 조차도 상품에 마데 인 저머니 써있냐 짱꼴라 써있냐 가지고 제품의 급이나 이미지가 극과극을 달리는 판인데도.) 반대로 자국 내에선 프랑스 왕이 수시로 통수를 칠 때 조차도 십자군 갔다가 돌아올 때 마다 특유의 무용으로 적들을 뚜까패면서 영토를 지켜냈는데, 존은 그런 것도 아니었고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영국왕 자리에 대한 명예와 존엄 등을 돌이킬 수 없이 바닥으로 실추시키는 결과를 낳아, 이후 영국 왕들이 동서양의 타국 왕에 비하면 반왕반허(반은 왕인데 반은 허수아비)로 왕은 왕인데 자국 내 절대자라고 하기엔 왕권이 조금 애매한 자리가 되게 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그나카르타 도 얘 보고 사실상 왕으로 인정 못한다고 들고일어나서 꺼지라는 식으로 쓴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토도 왕창 잃고 명예도 실추되고 왕권도 개차반으로 떨어진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영국]]인, 영미 등 [[앵글로-섹슨]]족 기반 문화인 국가에서의 존에 대한 인식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왕명으로 존을 쓰지 않는다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서 대표적 암군 [[인조]]를 보는 것 과 같이, 얼마나 병신같은 이미지가 되었는지 이후로도 현재까지 길고 긴 기간 동안 수많은 왕들 중 존 이라는 왕명을 가진 왕은 두번다시 나오지 않고 있다. 설사 왕이되기 전 이름이나 별칭이 존 이었어도 부정탄다고 다른 이름으로 고치고 왕이 된다. 존경의 의미로 피휘하는게 아니고 부정탄다고 피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이러니하게도 프랑스에서도 &amp;#039;존&amp;#039;의 프랑스식 표현인 &amp;#039;장&amp;#039;이라는 이름의 왕이 2명 있고 난 뒤로부터 절대로 장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. [[장 1세|한 명]]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죽었고 [[장 2세|한 명]]은 영국이랑 싸우는 도중에 뜬금없이 스스로 포로가 되는 뻘짓을 해서 저주받은 이름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심심하면 까인다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까지도 영미권서 심심하면 암군이라고 비유나 미디어 논평 언론 영화 드라마 등으로 대놓고 까인다. 그것도 역사적 인물이나 국왕 평가에 대해 자유로운 미국이나 영국 대중 뿐 아니라 보수적이고 말조심하기로 유명한 행정가나 귀족 등 주류계층에게 까지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디즈니 수인 만화 로빈후드에선 마마보이에 상찌질이 사자의 모습으로 유명한데 숫사자임에도 갈기도 없고 찌질이 같은 인상의 어좁이 멸치로 나온다. 같은 사자 악역인 스카와는 포스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추세면 영국왕 중 존 왕은 한명이고 두번다시 나오지 않을 전망. 이미 왕조가 수도없이 바뀌었어도 중세부터 현재까지 수백년간 그래왔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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