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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종심전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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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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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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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3:5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위뷁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종심전투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[[소련]]의 [[기동전]] 교리.&lt;br /&gt;
종심돌파이론, 종심돌파교리, 종심전투이론, 종심작전이론 등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상세==&lt;br /&gt;
풀러나 리델하트가 주장한 마비효과와 비슷하지만 다른 방향성을 가진 기동전 이론이다. 미하일 투하체프스키로 대표되는 소련식 기동전의 요체인 종심돌파이론의 핵심은, 아군이 공략을 할 목표지역에 적이 예비대를 증원하지 못하게 교란하여 전략적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 중심을 둔다. 여기서 전략적 목표는 적 지배하의 군사적 주요지역일 수도, 적의 특정 전투 세력일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위해 [[광정면 동시접촉 이론|광범위한 적 전선 전면에 동시 다발적 공세를 가하여 아군의 목표를 숨기고]], 적이 교란되면 기동력과 충격력을 갖춘 첫번째 제파가 돌파구를 형성, 적의 종심 깊숙히 기동한다. 이 과정에서 마주치는 적의 핵심 시설들은 우회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닌 물리적으로 섬멸한다.&amp;lt;ref&amp;gt;요새화된 거점을 공격한다고 착각하면 안된다. 그런 곳은 우회한다.&amp;lt;/ref&amp;gt; 첫번째 제파가 돌파하면 바로 이어 후속 제파가 구멍뚫린 적의 전선으로 돌입, 돌파구를 확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번째 제파는 설정된 전략적 목적을 달성&amp;lt;ref&amp;gt;때문에 공세종말점 예측이 중요해진다. [[스탈린|최고]][[스타브카|머가리]]가 목표설정을 그지같이 하면 병력말아먹기 좋다. 실제로 3차 하르키우 공방전에서 소련군의 대규모 패퇴가 공세종말점 예측을 잘못한 참사의 결과다&amp;lt;/ref&amp;gt; 하면 적 방향으로의 기동을 멈추고 후속하는 제파와 더불어 적을 물리적으로 섬멸한다. 전략적 목표가 달성 되지 않았다면, 기동력이 상실된 제파는 후속하던 쌩쌩한 제파와 교대, 후속 제파가 종심으로 기동을 계속한다. 이 과정을 목표 달성 또는 가용할 모든 병력이 [[공세종말점]]에 다다를 때까지 반복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정리==&lt;br /&gt;
종심전투의 요체는 기동을 통한 교란과 섬멸, 지속이다. 기동을 통한 교란으로 아군의 의도를 숨기고, 교란이 성공하면 신속하게 적진 깊숙히 기동, 적을 물리적으로 섬멸하는 것이다. 그리고 기동이 공세의 지속을 위한 수단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대표적인 사례==&lt;br /&gt;
[[독소전쟁]]의 전환점이 된 바그라티온 작전과 관동군을 궤멸시킨 [[만주 작전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군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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