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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종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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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1:02:0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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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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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54:2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개같음}}&lt;br /&gt;
{{배신자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싸이코패스}}&lt;br /&gt;
{{쌤통}}&lt;br /&gt;
&lt;br /&gt;
종회는 위나라의 글쟁이 종요의 늦둥이 아들이다. [[종요]]가 존나 대단한게 75살때 종회를 낳고 종회가 6살이 되었을 때 죽었다. 노익장 틀이 어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아쉽게도 이렇게 나온 아들 종회는 개쫌팽이 새끼로 죽림칠현 혜강이 자기보다 능력이 뛰어난데 자기를 무시하자 질투가 나서 사마소한테 모함해서 죽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사실 이건 사마소가 댕청해서 종회에게 속아 넘어간게 아니라 사마소 입장에서도 죽이고 싶어서 맞장구 쳐 준 것일수도 있다. 죽림칠현은 위나라 황실을 농락하고 갉아먹는 사마씨 역적들을 섬기지 않겠다고 은둔한 사람들 중 가장 뛰어난 7인을 뜻하는데, 딱히 반란이나 선동질 안 하고 조용히 살았지만 그래도 조정에 입관해서 일해야할 앞날이 창창한 인재들이 죄다 죽림칠현 따라하면 지가 곤란하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글쟁이 아버지와는 달리 장군이 됐고 [[사마소]]의 명령으로 [[등애]]와 같이 촉 침공을 맡았다. 물론 이놈의 머릿속은 1등 공신이 될 생각으로 잔뜩 부풀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이 때 [[허저]]의 아들인 [[허의]]가 종회의 부장이었다. 종회는 우선 허의에게 교량(건너는 다리)을 만들도록 시켰는데 종회가 교량을 건너는 도중 교량이 파손돼서 말 다리가 걸려 넘어져 낙마하고 말았다. 종회는 열받아서 부하들의 만류에도 아랑곳않고 허의를 참수했다. &amp;#039;죽을 죄를 지었으니 공신의 아들이라도 엄정히 벌한다.&amp;#039; 이게 아니다. 그냥 지가 개쪽 당했다고 죽인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그러고나서 다시 본격적인 촉 침공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등애에게 뒷치기당한 마막과 [[유선]]이 순순히 항복해버려서 촉나라 정벌의 1등 공신은 등애가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종회는 강유와 짜고 등애를 모함해 죄수 신분으로 조정으로 압송시키라 명한 뒤 압송 중에 부하를 보내 암살했다. 그러고 나서 일종의 총독 비슷한 것이 되었다. 이 때 기록에 따르면 강유가 항복했을 때의 첫 만남에서 이들은 이미 눈빛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. 호모나 섹상에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서로의 마음을 알기는 무슨. 종회는 탐욕스러운 놈이고 강유는 촉한에 마지막 산소호흡기 붙여줄 생각뿐이었다. 강유에게 완전히 설득당한 종회는 아예 구체적으로 모반을 계획해서 잘하면 천하가 자신의 것이고 못 해도 익주에 몸을 맡긴 채 유비 정도는 될 수 있으리라며 일을 벌인다. 유비가 들으면 씨밬ㅋㅋㅋ 웃겨서 웃음보따리가 터져 뒤지겠닼ㅋㅋㅋㅋㅋ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젠 전쟁 승리했으니 고향 돌아가서 포상 받을 기대에 부풀어있던 장병들에게 반란하자고 하면 게임 삼국지마냥 순식간에 지 편이 될 줄 알았나보다. 게다가 앞서 말했다시피 이놈은 성격도 쫀쫀하고 개같아서 부하들에게 잔뜩 미움받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것도 생각 못할 정도로 댕청한 종회는 우리 같이 찬탈자 위황실과 거기 기생하는 사마 역적들을 몰아내고 정의를 바로 세우자고 외쳤다. 근데 종회 이 새끼는 사마 역적들의 최측근으로 아부아첨 일삼으며 잘 살던 놈이었다. 당연히 부하들은 뭔 개소리냐며 들고 일어나서 순식간에 대패하여 붙잡혔고 종회를 붙잡은 위나라 병력들은 낙양으로 압송하라는 사마소의 명령을 어기고 그 자리에서 종회와 강유 두 사람을 토막살인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회는 이렇게 생을 마감했다. 강유는 사람 잘못 선택한 죄로 종회와 같은 최후를 맞이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사람을 잘못 선택했다기보다 딱히 다른 방법이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삼국지 인물]]&lt;br /&gt;
[[분류:삼국지 인물/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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