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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주계열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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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4:27:1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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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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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2:0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밝음}}&lt;br /&gt;
{{화려}}&lt;br /&gt;
&lt;br /&gt;
* 상위문서: [[항성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주계열성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(主系列星, {{Llang|en|Main Sequence Star}})은 별의 분류용어이다. 색도 온도에 따라 각양각색이며, 존나게 밝다. 항성의 일생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별의 진화 단계이다. 다만 항성이 될 수 있는 최소 질량은 태양의 7% 정도이다.&lt;br /&gt;
그 이하일 경우에는 [[갈색왜성]]으로 분류하는데, 항성의 정의조건인 경수소 핵융합을 못하기 때문에 그저 뜨거운 가스덩어리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기의 항성은 안정적인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 별의 크기와 밝기가 일정하게 유지된다. 이렇게 수소를 비롯해 핵융합 연료를 소모해 가다가, 별 내부의 사용 가능한 핵융합 연료가 바닥나게 되면 주계열성 단계를 이탈하게 되는데, 질량이 큰 항성일수록 이런 현상이 빠르다. 질량이 크면 중심 온도도 높고 그만큼 압력도 커지는 탓에 질량에 비해서도 핵연료의 소모량이 크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계열성의 최후는 처음 탄생했을 때의 질량과 중원소([[붕소]]를 포함하여 그 이후의 무거운 원소들. 금속이라고 칭한다)량에 따라 달라진다. 무거운 별(태양 질량의 12배 이상)은 초신성 폭발을 일으킨 후 중성자별이나 블랙홀을 남긴다.&lt;br /&gt;
(중원소 함유량이 높았다면 태양 질량의 200배가 넘어도 블랙홀이 아닌 중성자별을 남긴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은 적색 거성으로 팽창하지만 탄소를 핵융합할 질량이 못 되기 떄문에 그대로 축퇴하여 백색왜성이 되고 아주 먼 시간이 흐른 후에는 흑색왜성으로 식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보다 질량이 작은 적색 왜성은 이론상 존재하는 항성인 청색 왜성으로 진화한 후 백색 왜성을 거쳐 흑색 왜성으로 끝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온도에 따른 종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O형 ===&lt;br /&gt;
{{사기캐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크기|3|Blue Main Sequence Star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간물질이 뭉친 양이 태양의 13배를 넘어가면 O형 주계열성이 된다. 표면온도는 30,000°C에서 가장 뜨겁다고 알려진 02 분광형은 55,000°C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O형 주계열성은 아주 희귀하여 전 우주의 별들 중 2천만개 중 1개가 이 O형 주계열성이다. 인간의 눈으로 볼 때 O형 주계열성은 존나 선명한 청색의 빛을 뿜는다. 이처럼 희귀한 이유는 큰 질량이 뭉쳐서 별이 생길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좆나 적은 것도 있겠지만, 이 별들이 살아 있는 기간이 &amp;#039;너무 짧은 시한부&amp;#039;이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 질량의 50배 정도 되는 O형 별의 평균 수명은 불과 500만 년 정도라고 한다. 거기다가 존나 많은 질량을 위해 파오후처럼 처먹다 보니 아직도 가스가 간간히 남아 관측자를 방해하기도 한다. 뒤질 때는 [[블랙홀]]이 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B형 ===&lt;br /&gt;
{{크기|3|Blue White Main Sequence Star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간 물질이 뭉친 양이 태양의 최소 2배에서 13배 사이가 되면 B형 주계열성이 된다. 표면 온도는 최소 10,000~30,000 °C로 위에 쓴 O형의 위엄에는 크게 못미치나 여전히 아주 뜨겁다. 역시 이것도 청색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희귀성 측면에서 O형보다는 아주 많다. 그 수는 우주의 별 1만 5천개 중 1개 정도다.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적은 수치이기는 하나 O형의 비율에 비하면 아주 흔하다고 봐도 좋다. 질량에 따라 수명은 1천만~8억 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A형 ===&lt;br /&gt;
{{크기|3|White Main Sequence Star}}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어날 때 뭉친 가스 물질의 양이 태양의 1.4배에서 2배 사이일 경우 A형 주계열성이 된다. 표면 온도는 최소 7,500~최대 10,000 °C 정도에서 형성된다. 지구에선 백색처럼 보인다고 하나 우주에선 O, B형보단 비교적 옅은 청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별들(O형, B형)과는 다르게 훨씬 연구가 많이 되어 있고 그 수효 또한 많아진다. 대충 우주 모든 별 중 약 1200개중 1개를 차지한다. 사실 이 정도 비율도 무시할 수준이기는 하나 A형은 B형에 비해 확실히 오래 산다(최소 7억~ 최대 30억 년)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지구 근처 주계열성으로는 [[시리우스]], [[포말하우트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F형 ===&lt;br /&gt;
{{크기|3|Yellowish White Main Sequence Star}}&lt;br /&gt;
&lt;br /&gt;
질량이 태양의 1.03배에서 1.4배일 때 형성되며 6070K~7250K의 온도 분포를 보인다. 밝기는 태양보다 조금 더 밝은 수준에서 3배까지이다. F형은 대략 300개의 별들 중 1개로 희귀하지만 많이 관측되는데 밝기가 밝아서 100광년 이내에서 많이 발견되기 때문이다. 지구에서 보면 황색. 우주에서 보면 옅은 푸른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명은 20억 년~100억 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G형 ===&lt;br /&gt;
{{크기|3|Yellow Main Sequence Star}}&lt;br /&gt;
&lt;br /&gt;
G형은 모든 주계열성들 중 가장 연구가 많이 되고 우리가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주계열성인데, 그 이유는 바로 우리의 지구를 보살펴 주는 [[태양 (항성)|태양]]이 있기 때문이다. 색은 흰색이다. 굳이 따지자면 상위권은 미미한 푸른색, 하위는 완전 흰색이다. 참고로 태양은 상위권이다. 지구에서 보면 황색처럼 보인다고 한다. 한낮이면 새하얀 빛인데 대신에 너의 시력이 좆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의 별 130개 중 1개 뿐으로 역시 희귀하다. 태양의 분광형은 G2로 G형에서도 질량이 큰 편에 속하므로 태양은 우주의 전체 별들중 1%안에 드는 금수저별이라 할 수 있다. 거기다가 [[외계인]] 입장에선 지적생명체까지 살아서 더더욱 희귀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명은 80억~160억 년까지 존재한다. 태양을 제외하고 이 분류에 속하는 항성은 고래자리 타우와 알파 센타우리 A, 게자리 55가 있다. 고래자리 타우와 게자리 55는 분광형이 G8V이라서 표면 온도가 낮은 편이라 태양과 달리 큰 활동(흑점이나 플레어 등) 없이 잔잔하며 알파 센타우리 A는 태양보다 더 밝은 G1V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K형 ===&lt;br /&gt;
{{크기|3|Orange Dwarf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렌지색 왜성]]이라 불리며 질량은 태양의 46%~90%이며 표면 온도는 3850K~5273K의 온도 분포를 가지고 있다. 우주에서 관측하면 K0은 흰색으로 K9은 옅은 황색이 섞인 백색으로 관측된다. 하지만 지구에선 그냥 주황색이다. 우주의 별들 중 30개 중 1개 꼴로 존재하기 때문에 K형 별들 중 질량이 가장 작은 별도 상위 4.2% 안에 들 수 있을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명은 160억 년에서 1300억 년까지 살 수 있다. 즉 K형의 가장 작은 별의 경우 수명이 1000억년을 넘기고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 이므로 죽은 K형별은 없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적색왜성|M형]] ===&lt;br /&gt;
{{크기|3|Red dwarf}}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 질량의 8%~50% 정도인 항성으로 항성으로 정의하는 전제조건인 경수소 핵융합을 할 수 있는 최소 질량의 천체다. (따라서 적색왜성보다 질량이 작아 경수소 핵융합을 못하는 갈색왜성이나 준갈색왜성은 항성이 아니다)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소 한계는 핵융합을 통해 생성되는 무거운 원소인 붕소 이후의 중원소량에 따라 달라진다. 중원소가 많다면 이들이 핵의 온도를 보존하는 단열재 역할을 해서 태양 질량의 7%로 내려가고, 반대로 중원소가 거의 없다면 최소 질량이 9%로 높아진다. 표면온도는 3,800 켈빈을 넘지 못해 백열전구와 비슷한 색온도를 띌 것으로 보이는데 흰색이 섞인 주황색 빛을 낼 것이다. 가장 차가운 L형 적색왜성도 여전히 용광로 쇳물 수준의 온도로 빛을 낸다. [[우리 은하]]에 존재하는 주계열성의 개수를 약 2천억개로 추정하는데 초기질량함수에 따르면 이 중 74%를 적색왜성으로 예상하며 우주 전체로 봐도 항성의 70~90%가 적색왜성이다. 자세한 건 [[적색왜성]]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천문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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