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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중국 신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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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2:01:5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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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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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5:0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개소리}}&lt;br /&gt;
{{거품}}&lt;br /&gt;
{{갓만화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기원==&lt;br /&gt;
중국에서 문자가 쓰인게 황하문명 기준으로 3500여년 전이기 때문에 황하계열 고유 신화가 갑골문/금문/시경/서경등을 통해 기록이 잘 되있다. 그리고 아래에서 나오는 신화는 훗날 존나게 한족의 영역이 확장되면서 이민족의 신화가 녹아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초에 존나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 아직 우주가 생기기 전의 모습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거대한 알 속에 잠들어있던 반고가 깨어나 도끼로 알을 깨부수자 하늘과 땅이 분리되었으나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합쳐질라함.그래서 반고가 다시 으랏차차 하면서 하늘을 들어올려 지금의 하늘과 땅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반고의 모든것들은 대자연의 하나하나 소중한것들로 변환되었다하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지가 창세신화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반고 설화는 [[오나라|손오]]문서에서 처음 발견되는데, 이로 보아 동남아 [[베트남]]계소수민족의 설화를 채택한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본격적 이야기==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여와란 사람이 세상을 지탱하는 기둥이 무너질것을 염려하여&lt;br /&gt;
&lt;br /&gt;
거북이의 다리를 잘라다가 그걸로 받쳤다함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상은 다시 평화를 되찾고 여와는 하늘로 승천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중간해서 조금 더 적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흙을 빚어 인간을 만들었다. 원래 한놈한놈씩 손으로 빚었는데 몇천명씩 만들어보니까 좋나 귀찮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밧줄하나 엮어서 진흙탕에 담군 다음 존나 휘두르면서 &amp;quot;인간이 되어라아아앜&amp;quot;하니까 메로나 양산하듯 후두둑 만들어 졌다 카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나쁜용새끼가 쳐들어와서 일기토 벌였다고도 하는데 글쎄&lt;br /&gt;
&lt;br /&gt;
황하본진 설화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삼황오제 이야기==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부터는 죄다 황하 본진에서 나온 설화로, 일부는 사기나 갑골문에 기록이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아득한 옛날에 황제란 뛰어난 소년이 있었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그 소년이 자기 부족을 비롯해 중국 북부를 통일하고 염제란 남쪽 대빵과 맞서 싸워 이기고 중국대륙을 통일 시켰더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존나웃긴게 황제랑 염제는 애비만 틀리지 애미가 같다. 이복형제인셈. 얘들 애미는 뭐길레 대륙적기상이 풍겨나는 양아치를 둘이나 낳았을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애비가 다르면 이부형제겠지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... 염제의 부하 중치우란 신이 그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난동을 피우다가&lt;br /&gt;
&lt;br /&gt;
골로 가버리고 이후 형천이란 자가 나타나 개겼으나 인실좆과 병먹금을 적절히 시전하여 그 이후 신경을 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지가 저지른 잘못을 깨닫고 황제 자리에서 물러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전욱이 집권했으나 그는 성격부터가 로마의 누구와 유사하여 지지를 받지못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곡이 집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공공이란 새끼가 전욱이랑 다이깼는데 그때 전욱이 옆구리를 깊게찔려 뒈져버렸다. 뭐 부활했다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일화 중 가장 유명한것은 어느 용사의 모험담이 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배경으론 해가 수명이 다 되서 떨어질라 카는데 지 자식들이 교대로 해가 되게 하는거였다 (실제 자식도 해 모습이었음 - 해모습이 아니라 진짜 해를 낳았다 10명)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얘네들이 야갤럼 마냥 발광을 해대서 결국 용사가 설득을 햇으니 인성이 야갤럼인 해새끼들이 빡치게 하자&lt;br /&gt;
활로 하나하나 쏴죽이고 나머지 하나도 죽일라 하는 순간 요가 나타나서 활 하나를 숨겨서 가까스로 삼. &lt;br /&gt;
즉 화살이 1억5000만 km를 날아가 태양을 폭발시켰다. ㄷㄷ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용사의 이름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예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고 한다. 이름도 쌈빡한것이 존나 쌜거같다 실제로 존나 쌧고. 동양의 [[헤라클레스]]라고 비유되기도 하지만 짜피 신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태양새끼들 족친 후 신이 인간계에 내려올일은 별 없으니 인간에게 해가되는 괴물같은 새끼들 다족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제곡새끼가 인간계의 재앙을 없애긴  없앴지만 지아들을 9명이나 운지시켜 벼렸다고 벌로 인간이 되는 수치플레이를 당하게 됨. 덤으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항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라는 아내마저 덩다라 인간이 되부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인간이 된 예==&lt;br /&gt;
인간으로 강등당한 뒤에도 가슴아픈 스토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아는 인간이 된 뒤 예 한테 맨날 화만냈다 &amp;#039;으앙 좀있으면 늙어 뒤질꺼양 오또케 ㅠㅠ&amp;#039;하면서 빼액거리는게 일상이였다더라. 근데 이쁘긴 존나 이뻤다니까 [[김치녀]]와 비교하진 말자. 일단 선녀임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안에 있기 좆같아서 맨날 사냥을 하러 나갔는데 이때 강의 신 하백의 부인과 썸탔다는 말이 있다. 불륜은 아니고 썸이다. 하백새끼가 하도 막장인성이라 눈까리에 화살 박아줬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아년이 맨날 지랄하니까 중국신화의 얼굴마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서왕모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게 불사약을 얻으로 간다. 근데 가는 길이 존나 스펙타클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나 힘들게 구하긴 구했는데 한 알밖에 없어서 이걸 반띵해서 먹으면 인간계에서 불로장생 할 수 있고 혼자먹으면 신선이 되어 다시 하늘로 갈 수 있다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는 항아에게 &amp;#039;신계가 뭐 별거있나 여서 살자!&amp;#039;라고 말한뒤 결혼기념일에 같이 반띵해먹기로 했단다. 세상에 이때도 결혼기념일이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여기서 좆되는 반전. 항아가 혼자먹고 튀꼈다. 이 전에 항아가 점을 보러가는 얘기도 있는데 길어서 스킵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쨋든 혼자 처먹고 하늘로 올라가니 이제서야 지가 앰좆김치년짓을 했단걸 깨달아 다시돌아가려 했지만 헬륨 넣은 풍선마냥 계속 올라가기만 했다더라. 그래서 인간계와 가장 가까운 달에 가서 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달에 그림자가 비쳐보이면 그것이 항아인줄 알고 집앞뜰에 음식을 차리고 막 그랬다는데 이게 추석 제사의 시초라 카더라. 이거 꽤 존나 잘만든 약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쨋든 ㅆㅅㅌㅊ좆집마저 없어진 예는 허송세월을 보냈는데 어쩌다가 제자 한명을 가르치게 되었다. 삶의 이유가 없던 예에게 뭐라도 하나 생겨서 존나 잘가르쳐 줬단다. 몇년만에 자신과 비슷할 정도로 실력이 나날히 발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또 반전. 제자새끼가 최고의 궁수가 되기 위해 예를 복숭아나무 몽둥이로 패죽인다 ㅠㅠ 인생시발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제서야 제곡이 &amp;#039;아이고 내가 너무했구나. 여봐라 예를 다시 신으로 승격시켜 저승을 다스리게 하거랑&amp;#039; 이랬는데 이건 뭐 평생 노예로 쓰겠단건지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혼자서 오만 힘든일은 다처하고 뒤지기는 진짜 개좆같이 뒤진 우리의 영웅 예의 이야기 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요순시대==&lt;br /&gt;
요 임금과 순 임금이 활동하던 시기엔 너무나도 살기가 좋아서 요순시대란 말이 생겨났다고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중 치수 공사 과정에서 공공의 부하였던 존나 큰 9두룡 뱀시끼 상류가 튀어나와 ㅈ망 할뻔하기도 했는데 신앙 빠와한 순 임금이 어찌어찌 조졌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순 임금이 나이가 많자 그 후계자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우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를 지목하고 이후 역사는 하나라로 흘러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하나라가 시작됬다고도 하고 우의 아들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로 부터 시작됬다고도 한데 그게 그거지 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하나라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식 역사로 인정받진 못하지만 그래도 짱개들 입장 고려해서 이것도 있다고 인정해주자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것은 [[하나라]] 항목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신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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