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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지적 사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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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5:08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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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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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19:4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책}}&lt;br /&gt;
앨런 소칼의 명작. 이과님들의 [[문과충]]새끼의 본질을 까발리는 책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철학자 사회학자 새끼들이 뭔가 있어 보인다고 좆도 모르면서 수학 과학 개념 끌고 와서 있어보이는 척 허세 부리거나, 과학에 대해 아는 건 쥐뿔도 없으면서 과학을 까내리며 고대 신화나 점성술과 같은 지위로 끌어내리려는 병신 개수작을 부리는 꼴을 폭로한 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책이 출현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. 현대에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 일컬어지는 거대한 조류가 유럽과 영미권 학계를 휩쓸며, 계몽주의나 합리주의를 비판하고 있었다. 그 와중에 과학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는데, 문제는 상당수의 포스트모던 철학자나 사회학자들이 과학과 과학적 지식의 지위를 비판하면서 &amp;quot;과학적 지식은 근본적으로 사회적 구성물이다&amp;quot; 같은, 과학자들이 듣기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주장을 하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앨런 소칼과 장 브리크몽은 의아했다. 씨발 좆빠지게 실험해서 연구논문 써놨더니 그게 다 사회적으로 구성된 거라는 개 씹소리가 어디 있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[[라캉|자크 라캉]]이나 질 들뢰즈, 쟝 보드리야르 같은 내로라하는 철학자와 사회학자들이 위상수학이나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같이 수학 과학 이론을 막 갖다가 자기 이론에 차용하면서 지적으로 허세를 부리는 꼴을 목격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다 못한 그들은 「경계의 침범: 양자중력의 변형해석학을 위하여」라는, 철학자와 사회학자들이 지껄인 온갖 개잡소리의 패러디로 점철된 논문을 포스트모던 저널에 게재하는 데 성공한다. 얼마 후 소칼은 스스로 자신이 게재한 논문이 개씹쌉소리라는 것을 폭로하여 저널의 편집자들을 엿먹이고, 포스트모던 학계는 한바탕 뒤집어졌다. 여기에 이어 소칼과 브리크몽은 이 책을 발간하여 각 분야에 짬 좀 먹은 학자들이 수학적 과학적 지식을 이해도 못하면서 자기 이론에 보태면서 씹허세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. 미러링은 이렇게 하는 거란다 [[메퇘지]]들아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책이 나오자 당황한 급진 포스트모던 병신들은 우덜 인문학과 과학은 접근방식부터 모든게 다르다는 드립으로 열심히 실드를 쳤지만 오히려 자신들이 비과학적이라는 걸 증명할 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이 책은 과학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웃긴 건 앨런 소칼 본인도 이 책을 출간한 후 과학자들한테 과학 모른다고 욕을 먹었다는 점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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