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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징비록(드라마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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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2T10:06:3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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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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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51:4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갓드라마}}&lt;br /&gt;
{{영웅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 배경 역사 드라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영화의 주인공은 가토이다. 사실 이드라마에서 가토가 고함지르는 장면만 보면 드라마의 8할은 다 본 것 나머지는 선조의 명품연기. 나머지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나 다들 뛰어났다.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서 자신도 모르게 몰입해서 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탱힐법 모두 가능한 조선의 [[제갈량]] [[류성룡(징비록)|류성룡]]과 사극에 걸맞지 않게 21세기형 다면연기를 하는 [[선조(징비록)|선조]] 그리고 발성왕 가등청정의 [[판타지]] 서사시를 다루고 있다.&lt;br /&gt;
뭐 그건 그렇다 치고,기축옥사부터 정유재란까지 다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성은 수작으로 수준급으로 인정받았다. 고증도 뛰어났고 정확했다.류성룡의 반대파를 무작정 악역으로 그리는 초딩같은 설정도  없었다.나름 나라를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의 정치판드라마.&lt;br /&gt;
안본사람들은 주몽이랑 동급취급하지 마세요! 격이 다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솔직히 [[이순신]] 장군을 치켜세운 것이 아니라 제대로 사료대로 사실에 맞게 그려낸 것이다. &lt;br /&gt;
ㄴ그런데 사실 갓갓갓은 아무리 칭송해도 모자라다&lt;br /&gt;
그리고 제작비가 극도로 부족했지만 행주대첩, 경주성전투,부산진성전투,평양성전투 등 굵직한 전투를 무게감있게 다루어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괴하게도 임진왜란을 다룬 모든 드라마 중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가 등장하지 않는 유일한 드라마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거 왜 이렇게 긍정적으로 적혀있는지 모르겠는데, 후반으로 갈수록 고증도 엉망, 캐릭터도 붕괴, 전투씬도 일부 힘준 게 보이는 전투 빼고는 저퀄이었음...돈이 없었을테니 어쩔 수 없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 파트보다 명, 일본 파트가 재밌다고 평가될 정도였고 명목상 주인공인 류성룡의 존재감도 선조보다 낮았다. 류성룡 역을 맡은 김상중은 이 드라마에서 딱 한번인가 &amp;#039;그런데 말입니다&amp;#039;라는 대사를 치는데 그거 외에는 선조 행동에 빡쳐하고 한숨 푹푹 쉬던 것밖에 기억 안남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조선 파트에서 재밌는 부분은 선조가 전쟁 터지기 전에 머리쓰는 척할 때랑, 선조가 광해 갈굴 때밖에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파트에서 가토는 늘 고니시와 만담을 하지만 묘하게 왜란 이후의 상황에 대한 떡밥을 여기저기 깔아놓은 거 보면 제작진이 사실 일본역사빠인게 틀림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화는 다소 급하긴 했지만 잘 수습된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 :  가토, 도요토미 히데요시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같이 보기==&lt;br /&gt;
*[[노영학]] : 광해군 역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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