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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참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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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5:52:4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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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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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4:0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니트}}{{지옥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참호 - 1차대전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t34-76과 참호 속 소련군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塹壕. 구덩이 해자, 구덩이 도랑&lt;br /&gt;
&lt;br /&gt;
야전에서 [[방어]]를 위해 건축하는 시설물의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헬조선]] [[군머]]에 갔다온 대다수 남성들이 치를 떠는 존재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상세==&lt;br /&gt;
[[인류]]가 [[전쟁]]을 시작하면서 [[무기]]와 방어구가 발달했듯이, 방어용 구조물도 함께 발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방어 구조물은 크게 두가지 경향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높이는 것이고, 하나는 낮추는 것이다. 높이는 것의 대표는 [[성]]과 요새이며, 낮추는 것의 대표는 바로 참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 1차 대전을 질질 끄는데 일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쾌속 진격으로 프랑스를 빠르게 따먹고 러시아를 마무리하는 게 주 골자였던 [[슐리펜 계획]]이 마른, 솜 전투에서 진격이 막힘으로써 실패하고, 양측 본격적으로 이걸 전선 전체에 걸쳐서 깔기 시작했다. 특유의 방어력(과 당시의 빈약한 공격력) 덕분에 전쟁이 질질 끌려 독일이 1차대전에서 쥐어터지는 데 크게 일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역사==&lt;br /&gt;
===시작===&lt;br /&gt;
참호하면 흔히 [[제1차 세계 대전|1차대전]]을 생각하기 쉽지만, 이미 [[고대]]부터 사용되던 방어시설이다. [[로마 제국]]의 미트라다테스 전쟁에도 [[로마군]]이 사용했다는 기록이 등장하고, [[헬중국|중국]] [[삼국(지)시대|삼국시대]]때 [[조조]]가 참호를 이용해 적을 격퇴했다는 서술이 나오는게 바로 그것. 그러나 당시의 참호용도는 화기 발달이 미비한 점으로 크게 사용되진 않았다. 일종의 미니 해자로 사용되거나 병력을 매복시키는 용도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발달===&lt;br /&gt;
[[동양|동]][[서양]]을 막론하고 성과 요새가 방어축성의 원탑자리에서 내려오게 된건 [[화약]]무기의 발달과 관계가 있다. 성벽은 기존의 수직상승에서 점차로 수평으로 두텁게 변해가며&amp;lt;ref&amp;gt;높고 얇으면 포탄에 잘 무너지니까&amp;lt;/ref&amp;gt;, 종래엔 [[보방식 요새]]가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시에 참호의 효용성은 날로 증가한다. 그리고 그 정점을 찍는게 바로 1차 세계대전. 신속한 전투수행으로 양면 전쟁을 피하려던 [[독일 제국]]의 발목을 잡은건 바로 [[지뢰]]와 철조망, [[기관총]]이 설치된 참호였다. 삼국연합과 삼국동맹 모두 참호에서 [[fuck|빅엿]]을 먹게되고, 전선이 고착되어 장기화되자 서로 경쟁하 듯 참호선을 미친 듯이 깔기 시작했는다. 이걸 가르켜 &amp;#039;바다로 향하는 경주&amp;#039;라 할 정도.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현대 지상 무기의 요람===&lt;br /&gt;
[[화학무기]], [[탱크|전차]], [[수류탄]], [[기관단총]], [[화염방사기]], [[저격수]].&lt;br /&gt;
&lt;br /&gt;
1차 대전 당시 [[서부전선]]에서는 1km는 커녕 단 100m를 전진하기 위해서 진영 구별 없이 한번에 몇 백, 몇 천명이 녹아난다. 그래서 상대 참호선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[[머가리]]를 쥐어짜기 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등장한 것이 전차다. 참호전이 지독한 소모전으로 바뀐건 참호 간 이동 사이&amp;lt;ref&amp;gt;무인지대 No Man&amp;#039;s Land&amp;lt;/ref&amp;gt; 에 인간들이 고깃덩이로 변하기 쉽다는 점이며, 그렇기에 맨 앞에서 [[고기방패|총알받이]] 탱킹을 할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해진 것.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초기 전차의 두꺼운 상자 모양은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한편으로 화학무기가 개발, 사용된다. 상대 진영의 참호 안 병사들을 구축하기 위해서 무차별적으로 사용했고, 가볍게는 [[최루탄|최루가스]]부터 겨자가스같은 지독한 화학물질까지 사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1차대전 저격수.jpg|7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저격수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도 바로 이 참호전 상황이 지속되면서다. 물론 이전까지 전쟁에서도 사격실력이 좋은 병사들이 있었지만, 본격적인 군 편제로 사용되는건 1차대전. 특히 [[헬독일|독일]]이 이 분야에서 선두에 섰으며, 곧이어 [[헬브리튼|영]], [[헬불란서|프]], [[헬러시아|러시아]]도 이런 저격 전쟁에 뛰어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화기도 참호를 타개하기 위해 발달한다. 먼저, 수류탄의 발달. 주간 공격때는 물론이고, 야간에 포복으로 살금살금 기어와 수류탄을 상대편 참호 속으로 던져넣어 병력을 살상한 뒤 점거하는 방식으로 사용되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초의 기관단총 MP18이 등장한 것도 참호 속 전투에서 효율적으로 싸우기 위해서다. 기존의 [[볼트액션]]식 [[소총]]으론 참호 내 [[백병전]] 상황에서 불리하고, 기관총은 크고 참호 위 지면을 향해 설치되었기 때문에 쓸모가 없었다. 이런 이유로 독일 제국이 개발한게 MP18. 독일은 돌격대&amp;lt;ref&amp;gt;독일군이 참호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운용하던게 돌격대다. 후티어 전술과 더불어 소규모 단위의 돌격대 편제는 위력을 발휘했다. 그러나 전체적으로 독일이 시망했기 때문에... [[배틀필드 1|틀딱필드]]에서 mp18들고 총검돌격 하는 독일군 보면 이해가 쉽다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에 주로 이 장비를 들려주고 많은 재미를 봤다. 이에 대항한 연합군 개인화기는 바로 산탄총. 경기관총이 분대지원화기로 등장한 것도 기관단총과 같은 맥락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화염방사기]]도 사용된다. 참호를 [[Burn|Burn Burn]]하게 해주기 위해서다. 그중 영길리 새끼들이 만든게 제일 흉악했다고 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현대식 참호구성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참호의 구성 - 1차대전.jpg]]&lt;br /&gt;
[[파일:참호의 구성 02 - 1차대전.gif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맨 앞은 물론 철조망이다. &lt;br /&gt;
약간의 거리를 두고 1참호선을 만든다. 철조망과 1참호선 사이에 철조망 절단이나 야습을 막기위해 청음초를 설치한다. 그 다음은 2참호선. 1참호선 사이엔 병력 이동을 위한 교통호가 존재한다. 그 뒤론 예비 참호선을 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호선은 가급적 지그재그로 설치해 포격에 대한 피해감소와, 참호점거에 대비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==현재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제2차 중동전쟁 - 이스라엘 여군.jpg|7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차를 비롯, [[기갑]]병기가 발달하면서 1차대전식 미친 참호선은 이제 보기 힘들다. 그러나 여전히 [[땅개]]들이 야삽을 들어야하는 이유는 존재한다. 이유는 바로 [[포병]]&amp;lt;ref&amp;gt;인마살상용 유산탄은 파편을 날려 피해를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서 있을 땐 죽음을 피하기가 어렵다. 살아도 상병신 되기 쉽상. 그러나 파편식은 한계를 가지는데 보병이 지면에 가깝게 자세를 낮출수록 살상율이 떨어지며, 참호에 들어가면 직격으로 맞지 않는 이상 사상율이 0 ~ 10% 이하까지 떨어진다. 그렇기에 땅개들은 여전히 참호를 파야한다. 이런 씨발&amp;lt;/ref&amp;gt;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처럼 무식하게 길고 넓게 참호지대를 구축하진 않지만, 필요시 이것저것 섞어서 축조한다.    &lt;br /&gt;
    &lt;br /&gt;
군머 [[보직]]을 그냥 땅개도 아닌 [[공병]]으로 받으면 2년 간 신나게 팔수 있을거다. 미리 축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종류==&lt;br /&gt;
이 문서는 1차대전식 참호를 중심으로 설명했으나, 참호의 종류도 여러가지로 나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차대전 마냥 대규모 전선에 주욱 연결하는 방식이 있고,  병사 하나하가 은엄폐 및 방어를 위해 땅을 파는 개인호(fox hole)&amp;lt;ref&amp;gt;[[제2차 세계 대전|2차대전]]때부터 지금까지 절찬리 사용된다&amp;lt;/ref&amp;gt; , 뚜껑의 유무에 따라 유개호와 무개호로 나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군대]][[분류:전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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