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B0%BD%EC%9E%A5%EA%B0%95</id>
	<title>창장강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B0%BD%EC%9E%A5%EA%B0%95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0%BD%EC%9E%A5%EA%B0%95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16:43:3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0%BD%EC%9E%A5%EA%B0%95&amp;diff=782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0%BD%EC%9E%A5%EA%B0%95&amp;diff=7828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40:1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긺|강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1단원}}&lt;br /&gt;
{{갈아엎은 문서}}&lt;br /&gt;
{{혐오|장강|야갤}}&lt;br /&gt;
[[파일:장강은흐른다.jpg]]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amp;#039;&amp;#039;不尽长江滚滚来부진장강곤곤래&amp;#039;&amp;#039;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amp;#039;&amp;#039;- 끝없는 장강의 물결은 도도하게 흐른다. -&amp;#039;&amp;#039;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에서 가장 긴 강으로 길이 6,300&amp;amp;nbsp;km 강폭 300m이상, 최대 수심 150m를 자랑하는 대륙의 스케일을 자랑하는곳이다. 이 강과 그 지류가 지나가는 [[사천성]], [[귀주성]], [[호북성]], [[호남성]], [[안휘성]], [[강서성]], [[절강성]], [[강소성]]을 화중 8성이라고 일컫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강 상류 중류 하류마다 말하는 이름이 다르다. 양쯔강은 하류쪽을 일컫는 말이었는데, 외국인들은 이 하류쪽인 [[난징]], [[상하이]]만 왔다리 갔다리했기때문에 양쯔강이 국제표준어가 된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깨들은 &amp;#039;장강&amp;#039;이라고 해야지 알아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는 한강 정모가 있다면, 짱깨에는 양쯔강 정모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연혁==&lt;br /&gt;
===한나라이전===&lt;br /&gt;
원래 다들 알고있듯 중국문명의 발원지이자 중심지는 황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면에 양쯔강 유역 일대는 많은 강수량과 아열대 기후 덕분에 물이 많은 온대밀림이 있어서 코끼리, 코뿔소, 물소, 양쯔강악어, 하마가 뛰어노는 야생의 땅이었으며, [[양쯔강돌고래]]도 살았다. 농담하는 거 아니다. 진짜로 코끼리, 코뿔소, 물소, 양쯔강악어, 하마 새끼들 뼉다구 발굴되고(사실 황하도 그랬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양쯔강 근처에 자리잡은 초나라의 유물을 보면 진짜로 마야, 아즈텍 같은 애들이랑 비슷하다. 어쨌든 이 한나라 이전의 양쯔강 유역에는 짱깨들과 궤를 달리하는 이민족들이 여럿 살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민족중 하나인 묘족이 세운 나라가 [[초나라]], 서족이 세운나라가 서나라등 회남지역의 국가와 [[월나라]], 짱꼴라랑 비슷한 계통이었을 남방민족이 세운나라가 [[오나라]]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초나라]]가 이들을 모조리 멸망시키면서 서서히 한족화가 진행되기 시작했고, [[진나라]], [[초한쟁패기]]를 거치면서 월나라를 세운 월족을 제외한 대부분의 이민족들은 짱깨들과 동화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한나라~위촉오===&lt;br /&gt;
장강 북부나 난징, 상하이일대, 장강중류지역의 민족들은 죄다 한족화가 진행되었다. 대신 인구가 존나 적었다. 예를들어서 한서 지리지를 보면 [[호북성]]남서부를 꽉잡은 남군에 17개현밖에 안되는 정도에, 장강이남 양주가 너무 막장이라 양주자사부를 장강이북의 수춘에 둘 정도이니 말다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형주자사부를 후난성 중부인 무릉군 한수현에 두고 한족화된 남양군의 주민들을 이주시키는&amp;lt;ref&amp;gt;마왕퇴무덤에서 이런 문건이 발굴됨.&amp;lt;/ref&amp;gt; 등 개척을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었다. 그리고 개척의 성과인지 당시에도 물자가 꽤나 풍부한 곳이 늘어나고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나라때까지는 강(江)이라고 하면 이 장강을 일컫는 말이었지만, 후한대부터 강(江)이 보통명사화가 되고 장강(長江)이라는 고유명사로 불리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한말, [[동탁]]이 낙양성을 불태우고 [[이각]], [[곽사]]패거리가 영천군, 관중지역을 초토화시키고, 기주가 여러세력들에 의해 작살나는등 화북이 씹-헬이 되면서 많은 유랑민들이 장강일대에 정착했다.(물론 장강지역도 군벌들이 깽판을 치면서 막장이 되긴 했지만 화북에 비하면 나은편이었다.)이들덕분인지 후한말쯤되면 강남지방인 양주, 형주, 익주의 현수가 많이 늘어나고 군도 여러개 신설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촉오시절, 촉은 익주에서도 사천분지를&amp;lt;ref&amp;gt;조위한테 몇번씩이나 해오던 북벌도 사천개발로 인한 사천의 생산력항상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하는 학자들이 많다.&amp;lt;/ref&amp;gt;, 오는 형주와 양주를 개간하면서 농업생산력과 인구부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노오력을 했지만, 결국 위나라와 사마씨의 폭동으로 세워진 진나라가 가지고 있던 압도적인 화북의 생산력에 쳐발리고 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남북조===&lt;br /&gt;
서진이 대충 [[팔왕의 난|높으신분들의 폭동]]과 [[유연]]과 [[석륵]]의 깽판덕분에 좆망하고 강남에서만 놀던 낭야왕 사마예가 [[동진]]을 건국했다. 이때 화북의 이주민들을 받아들이다가 장강 북변에 옹주, 남연주, 북예주...등 주가 남발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동오가 거의 방치했다시피한 양주, 형주일대가 대대적으로 개간되었다. 이러면서 강주, 풍주, 상주, 영주등 많은 주가 신설되었다. 익주쪽인 사천은 저족이 세운 성한이 점령했다가 전진에게 성한이 망하면서 한동안 북조에 속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송이 장강지역 전체를 회복하여 양나라까지 개발할려고 노오력을 했지만..... 아직도 화북이 생산력에서 넘사였지, 게다가 기병도 없어서 결국 북조에 발리고 망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수당===&lt;br /&gt;
수나라때 대운하가 세워지면서 화북과 장강유역이 연결되었다.되면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당시대에도 장강 개발이 많이 진행되고 경제력도 존나 올라간 덕분인지 당나라 중기쯤 되니까 장강유역과 화북지역의 행정구역숫자가 똑같아지는 수준에 이르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고, 해류의 변화와 기상이변으로 화북이 더 좆망해 가는동안 장강은 더 부유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오대십국시대를 기점으로 관중은 멸망해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송원===&lt;br /&gt;
{{흥한 시즌}}&lt;br /&gt;
이때부터 장강이 중국 경제의 밥줄이 되고 화북의 경제력을 압도하기 시작했다. 어느정도였냐면 그 불야성의 개봉도 장강과 연결된 수로를 통해들어온 강남의 물자덕이었고, 이때부터 강남지방출신들만 주구장창 과거급제를 하니까, 강남출신 과거급제자들을 죽이는 방식으로 지역균형을 맞춰야 할 정도였댄다. 그리고 장강으로 끌려온 생산력으로 겨우 호흡기꽂던 [[허난성]], [[산서성]], [[하북성]], [[산동성]]일대는 금나라와 몽골의 침공으로 멸망해버리면서 강남의 중요도는 더더욱 올라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명청===&lt;br /&gt;
{{흥한 시즌}}&lt;br /&gt;
이때부터 화북과 강남의 경제력차에 넘사벽이 생겼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청나라때 태평천국군이 강남지방을 휘젓고 댕기면서 강남이 초토화되었고, 결국 강남으로 겨우 버티던 청나라는 그만{{X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중화민국 이후===&lt;br /&gt;
====중화민국시절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중화민국초 북양정부시절 유상, [[당생지]]등 여러 지역군벌들이 자리잡았다가 [[장개석]]의 북벌이후 [[중국 국민당]]의 핵심지역으로 자리잡았다. [[만주사변]]이전까지 헬중국은 화북의 못된똥, 강남의 장제스, 만주의 씹쉐량으로 삼분할될거라고 예상하는새끼들이 많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국공내전]]시기 만주잃고 화북이 간당간당해지는 과정에서 장제스의 부하들이 장강을 중공과의 국경선으로 삼자고 했으나, 장제스는 회수를 지키겠다고 고집을 부렸다. 하지만 그 회수에서 공산당군에게 국민당이 쳐발리고 공산당은 장강을 도하하게 된다. 그리고 국민당밑의 군벌들은 너도나도 투항을 하게 되고 국민당은 머만으로 토끼게 된다.&lt;br /&gt;
====중국 공산화이후====&lt;br /&gt;
{{망한 시즌}}&lt;br /&gt;
그리고 국민당의 핵심지역이던 강남지방은 공산당의 [[대약진운동]]으로 화북만큼 씹창이 나버리고&amp;lt;ref&amp;gt;특히 사천성과 후난성. 사천성은 대약진운동으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곳이고, 후난성은 [[펑더화이]]가 마오쩌둥과 반목하게 만들정도로 상황이 매우 심각했다.&amp;lt;/ref&amp;gt; 문화대혁명때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개혁개방이후 예토전생하나 싶었지만 이젠 중공놈들이 해안만 몰빵시켜버려서....&lt;br /&gt;
{{X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지류==&lt;br /&gt;
===감강(赣江)===&lt;br /&gt;
[[강서성]]최남단에 튀어나온 부분에서 발원하여 간저우, 푸저우, 길안, 난창을 지나 구강에서 장강에서 합류한다. 이때 합류하면서 생기는 거대한 물이동의 혼란을 통제해주는 파양호가 붙어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상강(湘江)===&lt;br /&gt;
[[호남성|후난성]]동부+남부를 흐르는 강. 이 강때문에 호남성에서 나온거엔 &amp;#039;상(湘)&amp;#039;이란 말을 붙인다. 태평천국운동시기 후난성에서 등장한 민병대인 상군, 후난요리인 상채모두 상에서 온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한수(漢水)===&lt;br /&gt;
한중에서 발원하여 우한에서 장강으로 합류하는 강. 한양조 88식이 만들어지고 무창과 합해진 한양이 우한쪽에서 한수의 북쪽에 있기때문에 이름이 그렇게 된거 ㅇㅇ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한시와 함께 스까된 한커우시는 장강과 한수가 만나는 곳에 있는 나루인데, 명나라부터 중요한 상업지대로서 대활약을 했던 곳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가릉강(嘉陵江)===&lt;br /&gt;
[[감숙성]]남쪽에서&amp;lt;ref&amp;gt;삼국지시대때 무도군이 있던 곳.&amp;lt;/ref&amp;gt; 발원하여 사천성 북동부를 지나 충칭에서 장강으로 합류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민강(岷江)===&lt;br /&gt;
사천성 아바 티베트족 자치구에서 발원하여 [[청두]]를 지나 허장지역에서 장강에 합류하는 강이다.&amp;lt;ref&amp;gt;애초에 허장이란 이름도 거기서 온거다(合江).&amp;lt;/ref&amp;gt; 진나라때부터 오랫동안 관계수로가 정비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대도하(大渡河)===&lt;br /&gt;
간쯔 티베트족 자치구&amp;lt;ref&amp;gt;본래 티베트 샴지역이고 중화민국시기 시캉성이 있던 곳이다.&amp;lt;/ref&amp;gt; 에서 발원하여 청두근처에서 민강이랑 합쳐지는 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오강(烏江)===&lt;br /&gt;
구이저우 성에서 발원하여 구이저우 성을 지나 충칭쪽에서 장강과 합류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지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