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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천동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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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22:58:0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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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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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8:3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정보}}&lt;br /&gt;
{{괜찮은데?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지동설천동설.gif|500픽셀|썸네일|지동설과 천동설]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베가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|지구가 우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!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도 고대 그리스인들이 나름대로 연구해서 나온 물건이다.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가 아랍어로 번역되었고 이게 재번역되어 다시 유럽땅에 오게되면서 천동설이 퍼짐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거 믿던 사람들이 다 뒈져서 세상이 조금 아름다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엔 천문연구 하다가 지동설 주장하다가 개독들에게 이단심문 받고 고문에 모가지가 썰린 과학자들도 많았다 &lt;br /&gt;
세상의 발전을 이끈 참된 양심 감사합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물론 당시 관측장비로는 천동설을 사실로 믿을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. (연주시차같은건 아예 측정불가능)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지금까지도 종교적인 이유로 믿는 놈들이 존재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정작 [[가톨릭]]은 천동설을 교리로 삼은 적이 없었다는게 반전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종교가 천동설을 지지했다든가, 지동설 학자들을 배척하고 학대했다 하는데, 100%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오해가 많은 편이다. 애초에 종교와 과학은 서로 다른 장르이니 비교가 되질 않는다. 지동설로 유명한 [[갈릴레오 갈릴레이]]의 경우에도 &amp;quot;[[지동설]]을 믿으니 너 새낀 [[이단]]이다&amp;quot;라고 잡혀간게 아니라 당시 썼던 책이 교황을 모독한다는 혐의가 있어 잡혀갔다. 물론 종교가 점점 크고 지랄 맞아 지면서 고문에 모가지가 썰린 사람들이 많아진 것 또한 사실이다. 이 당시 천문 기술이 ㅎㄷㄷ한 것도 아니고 이쪽으로 연구하던 사람들 마저 종교빨에 밀린 인물이 많아 지동설이 기죽어있던 시대인 것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종교적 탄압도 지동설이 안 퍼진 이유이기도 한데, 진짜 이유는 당시 지동설은 행성 운동을 완벽하게 설명하지 못했다. 지금이야 행성이 원이 아닌 타원궤도를 그린다는 걸 알고 있지만, 그때는 원궤도로 하니까 뭔가 안 맞는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어서 사장당한 것이다. 천동설 모델에서는 원을 어거지로 더 추가해서 관측값이랑 맞출 수 있었으니까. 천동설 제대로 인정 받은 건 케플러가 케플러 3법칙을 주장한 이후였다. 여기 있는 움짤을 보면 당연히 지동설이 간단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, 행성이 그리는 궤도는 생각보다 짱구져 있어서 저 모델로 가정하면 생기는 오차는 당연히 그때 수준으로도 보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지금 시대에 천동설 같은걸 주장했다간 지구본으로 머가리 깨지기 딱 좋으니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매품으로 [[평평한 지구설]]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이 믿으면 효과 2배!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떻게 보면 코메디 ==&lt;br /&gt;
{{꿀잼}}&lt;br /&gt;
&lt;br /&gt;
천동설은 사실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생각한 이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존나 웃긴 게 이 새끼들은 지구라는 게 유럽, 아프리카, 중국&amp;lt;ref&amp;gt;이건 왜 그런거냐 하면 로마제국 당시 중국은 한나라였는데 이 때 로마와 한나라는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한나라는 로마를 대진국이라 불렀다.&amp;lt;/ref&amp;gt; 이 전부였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중국을 벗어나면 낭떨어지로 떨어져 뒈짓한다고 여기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 새끼들은 그냥 이렇게 살았어야 했다. 그러나 쓸데없이 [[지동설]]을 주장하는 병신새끼가 나오는 바람에 유럽은 진짜 지동설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온 지구를 떠돌아다니며 노략질을 해댔고 그 중심에는 [[영국|영]][[프랑스|프]][[독일|독]][[스페인|스]][[포르투갈|포]]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국은 북미 위주로 노략질을 해댔고 스페인은 남미 위주로 노략질을 해댔으며 프랑스는 아프리카 위주로 노략질을 해댔다. 포르투갈은 노략질을 몇 군데 안하긴 했어도 그 중 하나가 브라질이었던 덕분에 훔친 돈은 많았다. 독일은 뭐 이 바닥에서는 개털이었고...&lt;br /&gt;
== 둘러보기 ==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4단원-1}}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기독교]] [[분류:천문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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