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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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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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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2%A0&amp;diff=100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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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3:4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==금속: 철==&lt;br /&gt;
{{주기율표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鐵]]&lt;br /&gt;
&lt;br /&gt;
순우리말로 쇠라고 한다. 빅뱅으로 탄생한 수소 원자가 항성 핵융합 반응으로 도달할 수 있는 마지막 원소로서 별의 잔해라고 할 수 있는 원소다. [[우리은하]]에 존재하는 보통 물질(바리온) 중 철의 비율이 0.109%인데 수소와 헬륨이 98%를 차지한다는 걸 생각하면 우주에서도 풍부하다. 철을 넘어서는 원소들은 [[초신성]]까지 진화한 별이나 밀집성의 충돌, [[블랙홀]]의 강착 원반이나 제트에서 생성될 수 있는데 이런 극단적인 상태까지 진화할 수 있을 정도로 질량이 무거운 항성이 드물어서 매우 희귀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소에서 시작한 핵융합 반응은 주계열 영년시의 질량이 태양 질량의 12배를 넘었을 때만 최후의 반응인 규소 핵융합을 진행할 수 있다. 하지만 규소 핵융합 반응(규소 연소 반응)은 이전의 반응과 달리 발열 반응이 미약해서 무지막지한 항성의 자체 질량이 가하는 중력 붕괴에 대항할 에너지를 충분히 생산하지 못해서 길어봐야 하루 정도만 지속되고, 항성의 핵 내부도 28~35억 켈빈에 달하는 극고온 상태라 광붕괴(핵이 고에너지 감마선을 흡수해 들뜬 상태가 되면서 양성자나 중성자를 방출하는 현상) 반응이 일어나 니켈-56의 핵융합을 방해하기까지 한다. 이 때문에 니켈-56 핵융합은 거의 진행되지 못하고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게 되며 니켈-56은 코발트-56을 거쳐 철-56으로 붕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핵자 구조 매커니즘에서는 질량 대비 결합에너지가 가장 커서 핵융합과 핵분열을 시키려면 오히려 외부에서 에너지를 공급해줘야 한다.(흡열 반응) 결합에너지 자체가 가장 큰 원소는 [[니켈]]-62이지만 철 원자는 니켈 원자보다 양성자의 비율이 더 많아서(양성자는 중성자보다 0.14% 가볍다) 질량 대비로는 철이 1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구 지각을 구성하는 원소들 중 가장 흔한 원소들을 묶어서 부르는 클라크 수 4위에 들어갈 정도로 워낙 흔하다 보니까(지구 전체로 보면 32%로 가장 많지만 비중이 커서 핵으로 많이 가라앉았다) [[종이]]보다 더 싸다. 1kg당 800원 정도 한다. 시세 변동에 따라 어느 정도 오차는 있을 수 있다. 문제는 종이가 1kg당 1200원 정도 한다는 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똑같은 강철이라도 1900년대 초반에 제조된 것과 21세기에 제조된 것의 품질 차이는 무척 커서 [[타이타닉]]이 현재 기술을 적용한 강철로 건조했다면 버틸 수 있었을 것이다. 실제로 잔해에서 샘플을 채취해 검사했더니 철의 탄성을 높여주는 성분인 망간과 한 번 생긴 균열을 확산시키는 황의 비율이 6.8:1이어서 당대에는 최고급이었지만 똥철이었다. 강철 제조 기술이 더 발달한 현재의 강철은 망간과 황의 비율이 200:1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철 제련법 ===&lt;br /&gt;
[[철광석]](Fe{{아래첨자|2}}O{{아래첨자|3}})과 [[코크스]](C), [[산소]](O{{아래첨자|2}})가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저 코크스와 산소를 이용해 불완전 연소를 일으킨다. (2C+O{{아래첨자|2}}→2CO) 그러면 일산화탄소(CO)가 생성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산화탄소(3CO)로 철광석(Fe{{아래첨자|2}}O{{아래첨자|3}})을 환원시키면 순수 철과 이산화탄소가 생성된다. (Fe{{아래첨자|2}}O{{아래첨자|3}}+3CO→2Fe+3CO{{아래첨자|2}})&lt;br /&gt;
&lt;br /&gt;
==종류==&lt;br /&gt;
=== [[철분]] ===&lt;br /&gt;
모든 식물과 동물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것.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대양은 생물이 별로 서식하지 않는데 그 원인이 먹이사슬의 최하위를 차지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에 필요한 철 원소가 거의 없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무쇠]] ===&lt;br /&gt;
다른 말로는 주철, 선철이라고 부른다. 탄소량이 강철보다 더 많아서(2.0%~6.67%) 강도나 경도는 더 높은 대신 인성이 없어서 충격을 받으면 쉽게 깨진다. 거푸집에 쇳물을 부어서 굳혀서 생산하는 주조 방식에 어울리는 성질이 있어서 가마솥 같은 일상용품을 만드는 데 많이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강철]] ===&lt;br /&gt;
[[탄소]] 함유량이 0.035%에서 1.7%인 철을 말한다. 탄소 함유량이 높아질수록 열처리를 통해 강도와 경도가 올라가지만 지나치게 많으면 메진 성질이 생겨서 충격에 오히려 취약해진다. (유리처럼 깨진다) 그래서 구조재로 쓰는 강철의 탄소량은 0.04~0.6%고 칼이나 공구 날에 쓰는 강철은 0.6~1%다. [[산업혁명]] 이전에 강철을 만들려면 연철에 탄소를 추가로 주입해서(침탄) 만들었는데 몇날 며칠이고 고온에서 가열해서 탄소를 침투시켜야 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고 생산량도 적었다. 이 때문에 야금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고대에는 철질 운석을 채집해 녹여서 강철을 만들기도 했다. 대표적인 유물이 [[투탕카멘]]의 관에서 발굴된 철제 단검으로 이 검을 X선 검사한 결과 11%의 니켈이 들어있어 운철로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. (산업 혁명 이전에 만든 철제 검의 니켈 함유량은 많아봐야 4%를 못 넘었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디가 19세기 중반에 전로가 발명되면서 강철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. 흔히 철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전부 강철이고 그만큼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고철]] ===&lt;br /&gt;
오래된 철, 낡은 기계도 흔히 고철이라 한다. 아재들 사이에선 고물이라고 통칭한다. 주로 녹슨 쇠가 많으며 더이상 재사용이 불가능하고 녹여서 재활용 해야하는 쇠를 일컫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연철 ===&lt;br /&gt;
탄소 함량이 매우 적고(0.05%~0.25%) 불순물(슬래그라고 한다. 1~2%)이 많은 철이다. 강철 제조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떤 산업 혁명 초기에는 주철을 대신해 철도 레일에도 쓰였으나(주철로 만든 레일이 기차의 무게를 못 견디고 깨져버렸기 때문) 강철을 찍어내는 현대에는 강철에게 자리를 다 뺏겨서 수요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황철 ===&lt;br /&gt;
황과 철을 스까부은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똥철 ===&lt;br /&gt;
{{똥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가 이런걸 씀?&lt;br /&gt;
&lt;br /&gt;
못된똥 당시 짱개국이 만든 특산품들중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그 외 ===&lt;br /&gt;
* [[원순철]](?)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이순철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차지철]]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황철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철과 관련된 [[초능력]]==&lt;br /&gt;
* [[염철력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념: 철 ==&lt;br /&gt;
{{노예}}&lt;br /&gt;
&lt;br /&gt;
흙수저라면 대부분 어린시절 탑재하게 되는것&lt;br /&gt;
&lt;br /&gt;
허튼 짓을 하지않고,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고 번영하게 하기위해 감수해야할 일을 감수하라는 말을 하라는 뜻&lt;br /&gt;
&lt;br /&gt;
감수해야할 일로는 수당없는 야근, 상사의 부당한 명령에 복종같은 일을 포함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부조리한 현실을 바꾸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철들지못한 사람이며&lt;br /&gt;
&lt;br /&gt;
승진을 위해 상사의 부당한 명령을 따르는 사람은 철든 사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의 철든 사람은 부양과 번역의 책임을 다하기위해 지배적인 권력의 규율에 순응하는 인간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로 군대에 갔다오면 철이 든다라는 민담은 노예적 의미를 정확하게 포착하고있다.&lt;br /&gt;
←&lt;br /&gt;
하는일도 없이 애미애비등골빼먹는 야붕이가 자기합리화하는거같은데 하여튼...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ㅋㅋㅋㅋ 맞는 말이긴 한대 쓴 새키가 개백수 같아서 반감이 되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화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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