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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철학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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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22:32:3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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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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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02:2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팩트폭력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좆문가}}&lt;br /&gt;
&lt;br /&gt;
=현실에서=&lt;br /&gt;
지대넓얕, 철학통조림, 철학과 굴뚝청소부, 철학의 에스프레소 같은 일반 교양서 읽고 심오한 지식인 코스프레를 하는 병신을 일컫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철학한다는 사람의 99%가 여기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좆문가]]가 범람하는 헬조센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이버에 한두번 검색하면 나오는 &amp;quot;넓고 얕기 짝이 없는 지식&amp;quot;으로 고상한 &amp;quot;지적 대화&amp;quot;를 하기를 갈망한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이들은 30분만에 철학 읽기 같은 제목을 처보고는 인기 개론서를 읽으면 남들과 지적 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다. 그러나 넓고 얕은 지식(=잡지식)으로 지적 대화가 될 리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개론서를 읽는 행위 자체는 유익한 것이며, 개론서를 바탕으로 관심 있는 부분에 공부를 더 하고 점점 자신의 교양을 쌓게 된다면 그것으로 개론서는 최고의 역할을 한 것이다. 문제는 헬조선 사회에서 이것을 읽는 상당수 헬센징들의 지적 탐구가 개론서 숙독에서 멈춘다는 데 있다. 당장 저 개론서들 책 리뷰한 거 찾아보면 이것이 ㄹㅇㅍㅌ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넓고 얕은 지식을 바탕으로 삼아 책을 더 읽어 공부를 더 할 생각은 하지 않고, 10분 전 머가리에 집어넣은 귀딱지만한 지식을 어떻게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남들한테 자랑할까 하고 궁리한다. 그래서 종종 술자리 같은 모임에서 아무 때나 끼어들어 같잖은 지식을 뽐내어 분위기를 노잼으로 만드는 주범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말미암아 대개의 철학충들은 현실에 친구가 없으며 이들의 친구들은 가시적인 것 너머 초월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과충들의 영원한 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씩 전공생 앞에서 잡지식을 뽐내다가 줘털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에 의해 영원히 고통받는 철학자들에는 [[플라톤]], [[칸트]], [[쇼펜하우어]], [[비트겐슈타인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변증법을 둘러싼 수많은 오해와 병신같은 논쟁을 포함하자면 [[헤겔]]도 추가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디시위키에서=&lt;br /&gt;
실업학과 가서 여기에 존나 어렵게 디시위키에서 고상한 척 철학 글 쓰는 학식충들을 일컫는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나같이 재미도 없고 급식충 윤사시간에 들었을 법한 재밌는 일화같은 것도 재밌게 못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다 철학관련 문서 싸질러 봤자 ㄵ인 한 관심없는 놈들은 읽지도 않을텐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이 현학적으로 보일 수 있는 대상이라면 무조건 싸재낀다. 물론 하나같이 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게 그 어렵다는 [[헤겔]]의 철학관련 문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글은 존나 긴데 알맹이는 종범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철학에 대해 정의하고 논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저 철학사적으로 철학자들의 권위와 위상에 기대어 좆문가질 하기 바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문서의 기여 역사에 자신의 닉을 남김으로써 딸딸이를 친다. 일종의 현실 기피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서 역사보는 사람도 얼마 없는데 철학 문서인데 말 다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설명도 없이 문서에 어려운 단어 쓰지마라&lt;br /&gt;
&lt;br /&gt;
머글들은 못알아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와 이거 정확하네 한두명이 아닌데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왜 재밌던데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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