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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청천강 전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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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4:22:5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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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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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3:5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알림 상자&lt;br /&gt;
|색 = skyblue&lt;br /&gt;
|배경색= white&lt;br /&gt;
|테두리색=#3296FF&lt;br /&gt;
|제목색=red&lt;br /&gt;
|제목=&amp;lt;font size=3&amp;gt;&amp;lt;span style=&amp;quot;color:black&amp;quot;&amp;gt; &amp;lt;big&amp;gt;&amp;lt;span style=&amp;quot;color:#FF0000&amp;quot;&amp;gt;주의!&amp;lt;/span&amp;gt; 이 문서는 너무 안타깝습니다.&amp;lt;/big&amp;gt; &amp;lt;/span&amp;gt; &amp;lt;/font&amp;gt;&lt;br /&gt;
|본문=&amp;lt;span style=&amp;quot;color:black&amp;quot;&amp;gt; 슬퍼서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. 슬프고 심히 빡칩니다.&lt;br /&gt;
|왼쪽 그림 = CWniF7WWwAAp0aM.jpg&lt;br /&gt;
|왼쪽 그림 크기 = 120픽셀&lt;br /&gt;
}}&lt;br /&gt;
{{극혐}}{{분노}}ㄴ중공군과 이들이랑 짜고 중공군 투입한 러시아놈들{{심플/헬조선}}{{심플/망함}}ㄴ유엔군{{신의한수}}{{낚시}}ㄴ[[북괴]], [[중공군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인천상륙작전]] 이후 답도 없이 깨져서 [[북진통일|정의구현]]만 기다리던 [[빨갱이]] 새끼들이 예토전생하고 [[한반도]]를 완전히 분단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전투이자 [[미군]]에게는 전례없는 치욕스러운 패배와 템만 믿으면 안 된다는 뼈아픈 교훈을 안겨준 전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과 ==&lt;br /&gt;
이미 유엔군은 대략 1주일 전에 [[운산]]에서 몰래 들어온 [[중공군]] [[운산 - 영변전투|맞다이를 떴다가]] [[1사단]]이 소멸 당할 위기에 놓였지만 [[구사일생]]으로 살아났고 미 제1기병사단 3대대는 퇴각 도중에 중공군의 매복에 제대로 걸려들어서 전대원이 전멸하는 끔찍한 수모를 겪은 전례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됐다 싶었던 [[월튼 워커]] 성님은 [[청천강]] 유역에 전선을 재정비하고 [[유재흥]]이 지휘하는 [[7사단]]을 [[덕천]], [[8사단]]을 [[영원군|영원]]에 주둔시키고 있었다. 근데 어? 청천강 이북을 정찰해보니까 중공군이 안 보였다. 이걸 본 [[맥아더]]는 중공군 졸라 쪼끔 오니까 안심하고 [[크리스마스]]까지 밀어버릴 수 있다는 자신의 오만을 확증으로 굳히게 되었다. 그렇게 유엔군의 재공격이 시작되었다. 11월 24일 10시, [[박천군|박천]], [[영변]], 구장, 덕천, 영원을 연하는 지역에 주둔한 유엔군은 일제히 북진하고 3일 후, 11월 27일 잠시 멈췄던 [[에드워드 알몬드]]의 10군단도 공세를 가하기 시작했다. 운산 전투 때 중공군에게 크게 데였던 [[국군]] 2군단은 혹시 모른다면서 굉장히 느린 속도로 조심스럽게 진격했는데 아무도 없었다. 게다가 중공군과 북괴군에게 잡혔던 아군 포로들이 탈출하는 일까지 생겼다. 그래서 유엔군은 정말 반격을 해도 되겠다고 굳게 믿고 진격하지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건 중공군의 함정이었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미군이 주로 즐기던 항공 정찰은 지금과 달리 대낮에 저공에서 비행해서 조종사가 맨눈으로 직접 둘러보는 방식이었기에&amp;lt;ref&amp;gt;야간투시경이 없는 건 아니었는데 매우 무겁고 효과도 안 좋았다. 제대로 된 야간투시경은 [[베트남 전쟁]] 때가 되어야 비로소 나온다.&amp;lt;/ref&amp;gt; 이 새끼들은 야간에 산을 따라 몰래 이동해서 낮이 되면 방공호를 파고 숨는 방식으로&amp;lt;ref&amp;gt;들키면 [[산불]]을 냈다.&amp;lt;/ref&amp;gt; 미군의 정찰을 쉽게 피할 수 있었다. 이렇게 몰래 움직이면서 서부 전선에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8개 사단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, 동부전선에 12개 사단을 지정된 위치에 잘 때려 박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옥의 시작 ==&lt;br /&gt;
본격적인 중공군의 반격은 11월 25일부터 시작되었다. 중공군은 미군 전선은 물론 후방에서까지 나타나 공격을 개시했고 상대적으로 약하고 지휘력이 뛰어나지 않았던 [[유재흥]]의 [[7사단]], [[8사단]]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. 중공군은 [[낭림산맥]]을 따라 [[맹산군|맹산]]에 주둔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엔군은 덕천, 순천의 평지에 올인해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에 도래했다. [[타흐신 야즈즈]] 성님이 11월 26일, 덕천으로 이동 중 와원(瓦院)이라는 곳에서 중공군 제 38군간 조우, 무려 3일 동안 1:4 물량빨에서 과반수의 전력이 갈려나감에도 끈질기게 싸웠다. 야즈즈 슨상니뮤 ㅠㅠ  하지만 11월 27일, 덕천을 지키던 [[7사단]], 영원을 수비하던 [[8사단]]은 중공군 제 38군에게 학살에 가까운 완패를 겪었다. 덕천과 영원을 점령한 중공군의 38군은 [[개천군|개천]] 군우리의 후방으로 진출, 개천을 포위했고 42군은 영원, 북창을 거쳐 순천, 성천방향으로 진출해 외곽을 봉쇄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옥의 계곡 ==&lt;br /&gt;
{{지옥그자체}}&lt;br /&gt;
&lt;br /&gt;
11월 29일, 군우리를 지키던 미 제2사단은 중공군 제40군의 압박이 시작되자 [[순천군|순천]]으로 철수하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았지만 중공군 제 113사단이 군우리와 순천의 정중앙인 갈고개를 먹어버렸다. 그나마 제1기병사단이 [[순천군#신창면|신창리]]에서 중공군 제42군을 막아서 후퇴로를 만들어줘서 다행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2사단은 2갈래의 후퇴로를 만났다. 하나는 1군단이 꽉 쥐고 있던 [[안주시#신안주면|신안주]] - [[평원군#舊 숙천군 지역|숙천]] - [[평양]] 루트, 다른 하나는 사단의 후방이던 군우리 - 순천 - 성천 루트. 1군단장 밀번을 비롯한 수많은 군 장성들이 전자를 택하라고 권유했지만 카이저는 후자를 택하고 이건 아주 좆같은 자살골이 되고 말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찰대는 갈고개에 매복한 중공군의 묵인 하에 아무 저항 없이 갈고개를 넘었고 &amp;quot;짱깨 없는데요?&amp;quot;라고 낚시에 제대로 넘어간 정찰대의 보고를 받고 움직인 본대는 11월 30일 새벽, 9연대, 사단 본부, 포병 + 지원 부대, 38연대, [[국군]] 3연대, 23연대 순으로 철수를 개시했는데... 짱꼴라 전술 알지? 사이좋게 중공군 씹쌔끼들의 매복에 걸려버렸다. 공군과 [[영국군]]이 도와주려고 했는데 아무 의미도 없었고 군우리에서 용원리까지 10km의 계곡은 유엔군에게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게 될 정도로 중공군은 유엔군을 복날 개 패듯이 패버리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결과 2사단은 3천 명이 갈려나가고 남은 병력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몸만 겨우 가누고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돌아오는 대참패를 당했고 미 제9군단은 아무것도 안 했다. 나중에야 알게 되고 후회한 것이지만 이때 9군단이 각잡고 113사단의 후장을 갈아줬다면 이렇게 끔찍한 참패는 면할 수 있지 않았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과 ==&lt;br /&gt;
{{멘붕}}ㄴ유엔군{{기분}}ㄴ빨갱이&lt;br /&gt;
&lt;br /&gt;
군우리 패전에서 완전 [[멘탈붕괴]]를 겪은 [[월튼 워커]]와 미8군은 전의가 증발해버렸고 그나마 잘 지키던 남은 점령지와 [[평양]], 심지어 잘만 버티고 있으면 지킬 수도 있었던 [[황해도]]까지 포기하고 순식간에 [[38선]] 근처까지 내려오고 말았다. 그만큼 이 전투에서의 참패는 미군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끼쳤다. 실제로 황해도와 평양 일대에서 유엔군의 대반격을 맞이할 것이라고 생각한 중공군 대빵 [[팽덕회]]는 이렇게 빠른 유엔군의 후퇴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. 그런데 1300년 전 [[살수대첩]]의 원한을 갚았는지 풀발기한 [[모택동|주인님]]이 종이호랑이 드립을 치면서 [[중공군 춘계공세|자폭쇼를 강행하는데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유엔군이 철수하기 전에 미리 물자란 물자는 홀랑 통구이로 만들고 기반 시설을 박살을 내버리고 갔기 때문에 안 그래도 [[몽골제국|몽골 놈들]]처럼 현지 약탈로 명줄을 이어가던 중공군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힘이 딸려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진격 속도가 느려지고 진격한 뒤에도 기아에 시달리게 되었다. 쌤통이다 새끼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6.25전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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