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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체펠린 비행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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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2:44:2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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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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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57:2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제플린 비행선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1차 세계 대전]] 당시에 운용되었던 [[독일]]의 군용 [[비행선]]이다. 독일의 군인이자 비행선 설계자인 &amp;#039;그라프 체펠린&amp;#039;의 이름에서 따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략폭격이라는 개념을 거의 처음으로 구현한 비행선으로 개전 초기에는 무려 37톤의 폭탄으로 수도 [[런던]]을 포함한 [[영국]] 본토를 폭격했다. 그 결과 영국에서는 181명이 사망하고 455명이 부상당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당시 영국에서는 민간인들도 공포에 떨었으며 당시 해군 장관이였던 [[윈스턴 처칠]]마저도 지리는 등 심리전에서는 특효였다.&amp;lt;ref&amp;gt; 모르긴 몰라도 당시 영국 국왕도 최소한 한번 이상은 속옷을 갈았을 것같다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러한 체펠린의 공포는 어느 순간 깨지게는데 영국의 어떤 전투기 조종사가, 전투기로 비행선 위에 올라가 폭탄을 투하하여 비행선을 공격한다는 장의력돋는 발상을 한것이다. 그러한 발상은 곧 독일 상공에서 실행되었고 결국 비행선 한척이 격추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로도 체펠린은 23차례의 폭격임무를 계속 수행하며 총 125톤의 폭탄을 투하해 사망자 293명, 부상자 691명의 사상자를 냈지만 영국 방공망의 요격기들에 의해 상당수가 격추되는 피해를 입었다. 때문인지 1917년 이후로는 출격횟수도 11회로 줄어들 정도로 임무 성공률이 더 낮아졌다고 한다. 결국에는 전략폭격의 임무를 폭격기인 [[고타 G.IV]]에게 내주게 되는데, 물론 고타 폭격기는 체펠린 비행선에 비해서 작전반경과 폭장량은 상대적으로 부족했지만 대형 비행선들은 그 자체가 건조, 운용, 유지에 있어 부담이 큰 편이었다. 게다가 적의 공격에도 점점더 취약성을 보이게되자 도태되어 퇴역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쟁 이후로도 체펠린의 이름을 딴 경비행선이 개발되는데 대표적인 기종으로는 LZ 127와 LZ 130 등이 있으며 이중 LZ 130는 대형참사로 유명한 [[힌덴부르크]]호의 기종이다. 결국에 두 기종 모두 운용 가치를 잃게되어 1940년 [[헤르만 괴링]]의 지시로 해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약하자면 심리적인 측면에서는 큰 효과가 있었으나 그에 비한 공격 성과는 못낸 군용기로 전후독일에서는 더이상 비행선과 전략폭격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아서 2차 대전에서 독일공군은 중폭격기를 거의 보유하지 못했다. 반면에 전략폭격에 심히 지렸던 경험이 있는 [[영길리]]는 독일 본토까지 폭격이 가능한 장거리 전략폭격기의 개발에 집중하였고, 훗날 [[드레스덴 폭격]]으로 앙갚음을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관련정보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1대전동맹군무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밀리터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항공우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군용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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