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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첼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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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5:47:1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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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2%BC%EB%A1%9C&amp;diff=6504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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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5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노잼}}&lt;br /&gt;
{{youtube|GKyd_2T4jsM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발 기타냐고 묻지 마 시발새키들아..... 차라리 뭐냐고 묻던가ㅋㅋ 기타 잘 치냐고 존나 그러지 마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올론첼로(violincello)의 약칭으로, 바이올린족에 속하며 찰현악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이올린족 악기에는 바이올린, 비올라, 첼로, 콘트라베이스(더블베이스라고도 한다.) 외에도 르네상스 시대로 올라가면 스펙트럼이 다양하지만, 첼로는 그 중에서도 저음을 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케스트라 또는 실내악(앙상블, 현악 n중주 등)에서 주로 중저음으로 고음 악기들을 감싸안아 바닥을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 악기라는 이야기도 있으며 심장과도 가장 가까운 악기라는 호칭도 따라다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애국가를 연주할 때 앉아서 연주하는 몇 안되는 악기이다. 일어서서 연주하는 게 불가능하진 않지만, 어정쩡한 기마자세로 연주해야 하며 은근 팔도 아프다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음을 담당한다는 인식이 크고 어느정도 사실이기는 하나, 바흐의 무반주 첼로 소고집으로 시작해서 솔로연주로서도 훌륭한 악기이다. 애초에 첼로는 사용하는 악보 보표가 3개인 만큼 연주할 수 있는 음역이 매우 방대한 편이며 여느 바이올린족 악기가 그렇듯 연주자의 재량에 따라 한계가 또 정해져있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어느 자동자 광고에서 바흐의 첼로 소곡집 1번 G장조 프렐류드가 연주된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단순히 저음용 반주 악기(basso continuo)로 사용되다가 이탈리아의 가브리엘리에 의해 독주 악기로 쓰이기 시작하였고, 하이든 시대의 현악 4중주의 발달과 더불어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전의 첼로는 지금처럼 바닥에 받쳐놓고 연주하는 형대가 아닌 다리 사이에 끼워서.....(시발, 이거 직접해보면 다리 존나 아프다!!!) 연주되었다. 현재는 &amp;#039;엔드핀&amp;#039;이라 불리는 기다란 막대기를 연주자 신장에 맞게 길이를 조절하여 연주한다. 첼로의 조상뻘로 여겨지는 &amp;#039;비올라 다 감바&amp;#039;라는 악기의 연주 모습을 보면 당시에 연주하던 모습을 얼핏 상상할 수 있다. 그리고 졸라게 힘들어 보인다ㅋㅋ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불편한 자세로 연주하려다 보니 자연스레 테크닉을 구사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발...... 디시충들은 하여간 교양을 안쌓아서 이런 곳이 황폐하구만..... 위에서부터 다 채워넣느라 지금 존나 힘들다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구 노파심에 하는 소리인데, 악기 돈 졸라 많이든다..... 진심 한 달 식비보다 더 들어갈 때도 많다..... 아래에 관리 비용도 서술해보도록 노력하겠지만 사실 저것보다도 훨씬 많이 들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형님이 자세하게 해부를 해드리자면 첼로는 곤충이 머리, 가슴, 배로 나뉘는 것처럼 헤드(대가리), 넥(모가지), 바디(몸뚱이)로 구성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헤드(Head)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크롤(Scroll)&lt;br /&gt;
아직도 이렇게 생겨먹은 정체를 모르고 있지만.... 아는 사람이 알아서 써 넣겠지ㅇㅇ 머리 가장 끝부분의 롤케이크 모양으로 돌돌 말린 형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페그(Peg) - 펙이라고도 하며, 한국어로는 줄감개&lt;br /&gt;
나무로 만들어진 형태로 안쪽으로 눌러넣으며 돌리는 방식으로 줄의 텐션을 조절한다. 밑의 미세조리개 부분에서 후술하겠지만, 기타처럼 위에서 지지고 볶고 전부 하는 것이 아닌 이 페그 부분에서 대략적으로만 조율하고, 줄이 끊어질 위험도 예방하고 더 정확한 조율을 위해 아래의 미세조리게에서 한 번 더 조정한다.&lt;br /&gt;
여담으로, 이 녀석이 아무리 안쪽으로 꾹꾹 눌러 조율해도 완전히 풀린 상태에서 조율하면 자꾸 풀려서 사람 열받게 만든다ㅋㅋ 그렇다고 너무 꽉 누르면 구멍 부분이 마모돼서 답이 없어지거나 페그가 부러질 수도 있어 무조건 쑤셔박지도 못한다. 그냥 계속 감고 풀리고 반복하면서 풀리는 정도를 줄여나가야 한다. 아오~ 쓰면서도 빡치네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페그박스(Peg Box) - &amp;#039;펙&amp;#039;이나 &amp;#039;줄감개가 편하면 그렇게 쓰셈 나는 이게 편하니까 태클ㄴㄴ 이 교양없는 새퀴들아ㅋㅋ&lt;br /&gt;
빈 박스 모양으로 페그 4개가 안밖에 고정되어 있다.&lt;br /&gt;
여기서 형님이 꿀팁 하나 준다. 페그가 너무 빡빡하면 송진을 바르고, 너무 느슨하면 연필심을 그려넣어라. 심한 건 악기상 들고가서 주인장 뒤 빠는 게 최고지만 앵간해서는 해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너트(Nut) - 땅콩 아니다 새퀴들아&lt;br /&gt;
기타에서 말하는 그 너트랑 역할이 같다.&lt;br /&gt;
만약 이게 없으면 줄은 고정되지 않고 자꾸 흘러 내리겠지ㅋㅋ 지판(아래에서 후술)으로부터 줄을 어느정도 떨어뜨려서 음정을 짚을 수 있도록 고정시커준다. 이 녀석도 주기적으로 관리안하면 스트링(줄) 수명이 짧아지니까 너무 패여있지 않도록 해줘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넥(Neck)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서론으로 이 넥의 관리에 대해서 언급하자면, 현악기는 습도와 기온에 매우 민감하다. 특히 한국처럼 여름과 겨울의 날씨가 널뛰기 하는 동네에서는 더욱 취약하니 주의!&lt;br /&gt;
첼로의 넥은 여름에는 습도를 머금어서 전체적으로 아래로 내려가며 겨울에는 반대로 올라간다. 따라서, 건조할 때는 &amp;#039;뎀핏&amp;#039;이라고 부르는 물먹은 호스로 습기를 공급하고, 습할 때는 제습을 해줘야 넥도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며 악기가 틀어지지 않는다. 이는 나중에도 계속 언급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판(Finger Board)&lt;br /&gt;
이제 아래로 내려와서 검은색 내지 고동색으로 기다랗게 바디까지 뻗어있는 부분이다. 이건 뭐 히키코모리 파오후들도 알겠지만, 음정을 짚어서 연주를 하는 부분이다. 자꾸 기타랑 비교해서 기분이 묘하긴 한데, 기타랑은 달리 프렛이 없기 때문에 음정 잡는 연습이 훠얼~씬 중요하다. 아주 미세한 차이로 음정이 미분음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라. 물론 그래서 기타보다 &amp;#039;비브라토&amp;#039;가 편하긴 하다만. 이것도 아래에서 후술~&lt;br /&gt;
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, 첼로 들고 다니는 사람한테 제발 기타라고 하지 마라. 존나 빡치니까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너 쌓인 거 많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 지판도 관리가 필요하다. 계속 연주하다 보면 이 녀석도 눌려서 파이기 때문에 점차 음정이 먹혀들고 답답한 소리가 나게 된다. 이 지판을 주기적으로 깎아주는 과정을 &amp;#039;지판 드레싱&amp;#039;이라고 하는데 한 번에 25~35는 각오해라. 진짜다.... 근데 자주는 아니고 아마추어들은 2~4년에 한 번이면 무리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트링(String)&lt;br /&gt;
굵은 순으로 C G D A 음정을 낸다. 이 녀석 역할을모르면 당장 창문 열고 몸을 공중에 맡겨라.&lt;br /&gt;
당연히 악기의 소리를 직접적으로 내는 부분인만큼 가장 중요한 부품 중의 하나다!&lt;br /&gt;
이 녀석은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마다 특색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매우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에 개인의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이 형은 가장 대표적인 현 4가지만 소개한다. 네가 아마추어라는 가정하에 가장 추천하는 순으로 서술하겠음&lt;br /&gt;
&lt;br /&gt;
- 야가현 -&lt;br /&gt;
아마추어 연주자들에게 가장 무난하게 사용되는 현으로, 부드러운 음색을 지녔고 수명이 긴 편이다. 그렇기에 가장 추천하는 모델이다! 전공자들도 연습용 악기에는 줄 곧 이 현을 애용한다. 다만, A현이 다소 잘 끊어지는 편이므로 여벌로 가장 얇은 현만 1~2개 더 넣어서 다니는 것이 좋다. 끊어질 때 놀람보다는 돈이 아깝다는 후폭풍에 좌절하게 되니 주의해라...... ㅅㅂ 내돈!!.... 가격은 A부터 C현 굵어지는 순으로 35,000원에서 60,000까지 악기사 마다 가격이 재각기다.&lt;br /&gt;
가능하면 인터넷으로 가격을 전부 대조해가며 구매하길 바란다. 참고로 나 같은 경우에는, 가장 싼 A현을 2만원 대 후반에도 구했고, 4현 세트를 10만원 후반 까지도 찾았다. 잘 찾으면 더 싼 곳이 있을 지는 모르겠으나 싸게 구할 수 있을 만큼 발품 팔아라. 시중에서는 4현 세트 150,000이상은 각오해라&lt;br /&gt;
&lt;br /&gt;
- 카플란 -&lt;br /&gt;
야가현 보다 현 당 10,000원 씩 더 비싼 편이다. 앞선 야가보다 구하기 까다롭고 희소성도 있지만 소리는 좀 더 강한 스타일이 난다. 야가는 부드러운 대신에 음량이 작고 답답한 느낌이 날 수 있는데, 이 현은 좀 더 음량이 크고 경쾌하며 뻗어나가는 정도가 강하다. 다만, 깽깽 거리는 소리가 날때 이 역시도 잘 뻗어나가므로 충분히 실력을 키우고 살 것을 추천한다.&lt;br /&gt;
이 현은 야가에 비해 가격대 변동이 작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 라센현 -&lt;br /&gt;
이제부터는 전공자 타입으로 넘어간다.&lt;br /&gt;
전공자들은 이 현을 주로 A D 현에 사용하며, 풍성하고 멀리까지 뻗어나가는 현으로서 가격값은 톡톡히 하기에 상급 아마추어 사이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. C G 현은 아래 후술할 &amp;#039;스피아꼬레&amp;#039;사의 제품과의 조합이 인기있다. 문제는 그 놈의 가격..... 여기부터는 못해도 60,000원을 넘어가기 시작한다. 작심삼일로 무장한 새끼들은 거들떠 보지도 마라ㅋㅋ 초심자도 포기해라~ 괜히 잘못해서 끊어졌다가는 돈은 돈대로 나가고 네까짓 실력으로는 음량도 충분히 못 살린다. 초심자는 괜히 욕심부리지 말고 야가나 해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- 스피아꼬레 텅스텐 -&lt;br /&gt;
A D 현은 구하기 쉽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라센현으로 A D 현을 사용하고 이 현으로 C G 현을 구성하는 조합이 가장 널리 쓰인다. 이 현은 장엄하면서도 멀리 뻗어나가는 것이 특징으로 정말 첼로 특유의 저음에 특화되어 있다. 가격은 100,000선이다. 놀랐냐?ㅋㅋㅋ 더 비싼 현도 많단다~ 괜히 전공자 현이 아니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 : 이전에는 고양이 힘줄이나 양 창자 등을 이용해서 현을 만들었으며 이 과정에서 꽤 많은 동물이 희생되었다고 한다. 요즘에도 찾는 다면 없지는 않겠지만 대중에서는 거의 사장되었고 수명도 짧으며 윤리적인 문제로 한국에는 사실 상 없다고 봐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디(Body)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부터는 악기 부품과 악기 몸통 자체에 대한 부분으로 나눠서 서술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브릿지(Bridge)&lt;br /&gt;
시발 존나 쓰기 힘드네.... 잠깐 쉬고 나중에 계속 써드림&lt;br /&gt;
ㄴ언제까지 쉬시는 겁니까 형님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연주법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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