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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초의식에 대하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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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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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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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53:0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이해 어려움}}&lt;br /&gt;
{{보기 힘든 문서}}&lt;br /&gt;
죽음 이전에는 삶이 있었겠지만 삶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. 삶이 아니라면 정녕 죽음이 아니라는 겁니까. 나는 무엇입니까 그래서? 그래도 그나마 다행히 빛 한점 없는 지금은 편안합니다.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이여, 이 아름다운 시간에 잠이나 자고 있단 말입니까? 그래도 그 덕에 나는 더욱 편안합니다. 삶의 그 이전, 그러나 그 빌어먹을 빛이 없다면 내 지금 하는 말이 당신에게 와 닿을 수 있습니까? 알아들을 수나 있습니까? 우리는 왜 자야만 한단 말입니까. 백야, 정말 끝없는, 이데아, 무한, 빛의 장이자 그래서 혼돈의 장인, 그 곳의, 이제는 더 이상 이 세상 일부의 이야기도 아닌 그 곳의 사람들은 불행하기도 합니다. 그래서 여긴 어딥니까? 여기가 어디라도 왜 알아야 합니까? 이 끝없지만 끝이 있게 보여 많은 무고한 자들을 지옥에 빠뜨리는 악마 같은 빛이 그래서, 마치 태양이 떠오르면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를 보는 것처럼, 무고한 사람들을 그런 환상에 빠뜨리는 겁니까? 그게 아니라면 난 모든 것에 초연합니다. 초연한지도 모르겠죠. 또 무한합니다.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사실이 어둠에게 항상 고문을 우리는 살아있기 때문에 불행하게도 이것이냐 저것이냐? 이것도 저것도? 자유를 선고받고 이 무한한 고통… 혼돈, 그래서 혼란, 몽롱, 빛은 아무런 갈피도 못 잡게 해주는, 하… 한번 빛을 본 나는 죽어서도 편안할 수 없고 편안할 날 따위 없다는 사실이 날 그게 선택이었다면 다른 선택은 없고 환상… 이래나 저래나 어디에도 난 어디든지 어떻게는 어떻게도 동아줄… 썩은 동아줄 사람의 목 기린보다 길지만 빛을 잃어가 더욱 있는 것이 고통이고 저주이지만 없기 때문에 더 있는… 이 늪. 집에서…. 편하게 있다간 총살당하고 어둠, 나를. 살지 않게 다른 것도, 벌레도, 거북도, 사람들. 그러나 여전히… 거머리같은 놈, 내 정신을 좀먹는구나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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