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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최동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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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4:44:2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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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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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8:4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야인시대}}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혼자만 정상인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야인시대]]의 등장인물. 가상 인물로 1, 2부 통틀어서 개근한 작중 화자격 인물이다. 어떤 새끼가 최동열 실제 인물이라고 하면서 [[박헌영]] 사진을 들고 왔다더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레기들이 본받아야 할 참언론인 인물이며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깡패와 극단주의자들인 야인시대 월드에서 가장 중립적이고 양심적인 인물로 나온다. 즉, 극우 논란이 있는 작품에서 중립적으로 시선을 바라보는 인물인 셈이다. 오죽하면 각본가의 마지막 양심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친일파 가문 출신으로 친일 짓을 일삼던 아버지와는 달리 대학생 시절 때 아버지의 돈을 뺏으러 온 김좌진에 감명 받아서 독립운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부에선 많은 독립운동가들과 인연을 쌓게 된다. 친일 집안이라 그런지 그 악명 높은 [[미와]] 경부도 그를 못 잡는다고 하더라. 대신 [[조선어학회 사건]]에서 미와가 그가 쓴 원고를 태운 게 전부인데 이때 미와는 &amp;quot;맘만 먹으면 당신을 체포할 의향이 있다. 그 정도로 끝낸게 다행인 줄로 알아라.&amp;quot;라면서 그에게 경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어학회 이전에는 일장기 말소 사건 때문에 자신이 일하던 신문사가 폐간 당한 적이 있었고 그 후《상록수》라는 잡지를 발행했지만 조선어학회 사건에 연루되어서《상록수》도 폐간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방 이후인 2부에선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게 되는데 김두한에게 많은 조언을 하기도 한다. 제주도 4.3 사건에서 취재를 맡을 때 한 말도 그렇고 김무옥의 장례식 때 김두한에게 한 조언으로 보아 중립적인 그의 성향에 맞게 좌우 간에 상관 없이 테러를 싫어하는 성향으로 보인다. 물론 if시나리오를 이야기해주는 화자격 인물에 불과한지라 김두한은 작중에서 최동열의 말을 전혀 쳐듣지 않고 백색테러행.&lt;br /&gt;
&lt;br /&gt;
[[6.25 전쟁]]에선 런승만의 진실을 알기 위해 서울에 남아있다가 [[북괴군]]에게 붙잡혔고 이후 북괴군의 종군기자로 남아서 납북할 뻔했으나 이때 서울을 빠져나와 피난을 가던 김기홍과 [[이정재]]를 만나게 된다. 여기서 그가 분노한 몇 안 되는 장면들이 있는데 방송국에서 런승만이 녹음한 라디오를 보게 되었고 이때 담화 방송의 진실을 알게 되어서 그 라디오를 부수는 장면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.25 전쟁이 휴전한 이후 언론계의 거물급 인사로 성장했는데 이때 그는 김두한에게 정치계를 입문하라는 조언을 했고 대선이나 여러 정치적인 사건을 취재하게 된다. 도중에 자유당 정치 깡패들에게 쳐맞는 등 온갖 수난을 겪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인반신이 정권을 잡은 123화에선 은퇴 후 도자기를 굽는 백발의 노신사로 나온다. 기자 은퇴 이후에도 칼럼을 쓰는 등의 언론 활동을 이어 나갔고 오물 투척 사건 때도 모습을 드러냈다. 그리고 마지막 화에선 김두한의 장례식 때 얼굴을 비춰서 김두한의 인생 자체가 야인시대였다면서 독백을 함으로 마무리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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